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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07일 - 쓰리콤
좋은 선생님은 어떨 때 학생의 분발을 더 이끌어낼지, 어떨 때 잠시 놓아줄지를 아는 선생님이라고 하죠? 어떤 학생이 아프거나 학교 생활에 지쳐 있으면 숙제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 줍니다. 지쳐 보이는 학생에게는 수업 중간에라도 잠시 밖으로 나가서 맑은 공기를 쐬고 오라고 합니다. 이처럼, 지친 학생들에게는 잠시 쉬게 하고 놀게 해야 생기를 되찾습니다. 언제 쉬고. 어떻게 놀지를 가르치는 것도 좋은 교육이거든요. 누군가 “사람은 놀면서 성장한다”는 얘기가 결코 빈 말은 아닌듯 합니다.
진행자 이구순
2021년 9월 07일 - 워싱턴 미씨네
우리는 크고작은미신에 휘둘리며 살아갑니다. 미신의 출발점은 인간의 나약함이죠?기쁨이든 슬픔이든 불확실함을 불확실함 그자체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나약함이요. 점집과 사주. 징크스와 오늘의 운세로 거짖 확실성을 보증 받으려는 사람들로 넘처 납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미신에 휘둘리지 안을수 있을까요?
진행자 윤주
2021년 9월 07일 - 1310쇼
연휴가 끝나고 일상이 다시 시작됐습니다. 연휴 잘 보내셨나요?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되는 절기 '백로'이기도 한 오늘 하늘도 청명하고 바람도 선선히 부는 것이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오늘 1310쇼는 다시 돌아온 일상을 느낌 좋은 화요일이 될 수 있게 즐거운 노래와 이야기로 채웠습니다.
진행자 이 쌤과 진 기자
2021년 9월 07일 - 아침 뉴스
미국에서 코로나19에 걸린 중증 환자가 늘면서 의사들이 누가 중환자실(ICU)에 들어갈지를 두고 힘든 결정을 내려야 할 상황에 놓였다고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이 말했다. 파우치 소장은 5일 CNN 방송에 나와 "우리는 위험할 정도로 근접해 있다"며 "아주 힘든 선택을 해야만 할 상황에 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일부 병원이 수용 정원의 한계에 바짝 다가서면서 일부 환자는 중환자실 치료를 포기해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파우치 소장은 이런 상황을 피하기 위한 최선의 방책은 신규 감염을 막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마스크 착용도 중요하지만 백신 접종이 입원 환자를 줄이는 제1의 방법이라고 말했다.
진행자 최정아 아나운서
2021년 9월 06일 - 쓰리콤
여러분. 여러분은 주위에서 많이 믿어주고 의지하는 분들이 계신가요? 누군가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부터 사람은 달라지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믿어주는 대로 올바르게 행동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이죠. 그 올바른 행동에 좋은 결과가 뒤따르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 경험을 반복하는 것, 그것이 올바른 성공입니다. 누군가를 믿어주는 것. 그것이 그 사람에겐 성공의 첫걸음이라는 것. 기억하세요
진행자 이구순
2021년 9월 06일 - 워싱턴 미씨네
미씨님들 이웃엔 어떤 사람들이 살고 있나요? 이웃과 친하게 지내시나요? “이웃사촌” 이란 가족과 친척만큼이나 가깝고 소중한 관계이죠. 과거에는 이웃이 서로 서슴없이 왕래하고 히노애락을 공유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관계였지만 요즘엔 이런모습을 찾아보기가 힘들어요. 좋은 이웃을 만나기만을 바라지말고 내가먼저 좋은 이웃이 되어보세요
진행자 윤주
2021년 9월 06일 - 1310쇼
오늘은 노동절입니다. 연휴의 마지막 날이기도 하죠. 연휴라서 그런지 정말 차분한 날입니다. 도로 위에 차도 많이 없고, 하늘에는 구름도 없이 정말 파랗습니다. 오늘 연휴 마지막 날, 여행지에서 돌아오는 분들고 계실 것이고, 이미 돌아와서 집에서 쉬는 분들도 계실텐데 신나게 즐기고 돌아오신 오늘만큼은 가을 날씨처럼 차분하고 편안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진행자 이 쌤과 진 기자
2021년 9월 06일 - 아침 뉴스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입원 환자와 사망자가 지난 겨울철 대확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연일 기록하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4일 기준 미국의 최근 7일간 하루 평균 코로나19 입원 환자를 2주 전보다 12% 증가한 10만2천285명으로 5일 집계했다. 또 하루 평균 사망자는 53% 늘어난 1천544명으로 파악했다. 두 지표 모두 지난겨울 대확산 때 이후 가장 높은 것이다. NYT는 사망자 수의 경우 올해 3월 이후 처음으로 1천500명을 넘겼다며 이는 한 달 전인 8월 초보다 5배 이상으로 껑충 뛴 것이라고 전했다.
진행자 최정아 아나운서
2021년 9월 03일 - 쓰리콤
여러분은 스스로에 대해 얼마나 안다고 생각하십니까? 나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냐구요? 아니 반대로, 자신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 어디 있냐구요? 사실, 내가 나를 가장 잘 아는 것 같은데가장 잘 모르는 것 역시 또 '나'라고 하죠? 나를 알기 위해선 나를 찾아가는 여행, 즉 ‘자기 성찰’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곧 다가올 이 가을 지나간 시간, 현재의 시간 속에 녹아있는 나의 모습, 내 생각, 내 감정 속의 '나'를 찾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진행자 이구순
2021년 9월 03일 - 워싱턴 미씨네
미국 생활에 운전은 필수죠? 운전을 잘하고 못하고는 없습니다. 얼마나 안전하게 운전하느냐가 중요하죠. 불타는 금요일 운전시 흥분은 금물! 앞뒤 좌우 잘보시면서 안전운전 하세요~
진행자 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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