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스스로에 대해 얼마나 안다고 생각하십니까? 나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냐구요? 아니 반대로, 자신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 어디 있냐구요? 사실, 내가 나를 가장 잘 아는 것 같은데가장 잘 모르는 것 역시 또 '나'라고 하죠? 나를 알기 위해선 나를 찾아가는 여행, 즉 ‘자기 성찰’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곧 다가올 이 가을 지나간 시간, 현재의 시간 속에 녹아있는 나의 모습, 내 생각, 내 감정 속의 '나'를 찾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