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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07일 - 아침 뉴스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이 미국의 확장 재정 정책으로 인플레이션이 유발되고 금리 인상이 뒤따르더라도 미국에 이로울 것이라고 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옐런 장관은 이날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금리가 결국 약간 상승하는 환경이 된다면 사회적,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관점에서 결국 '플러스'(도움)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진행자 최정아 아나운서
AD. 척추신경
2021년 6월 04일 - 쓰리콤
미국에 와서 매캐닉 일을 하는 한 친구가 기름냄새를 풍기며 집에 들어갔더니, 아이들이 아빠의 그런 모습을 보며 울더라고 했습니다. 한국에선 늘 깨끗한 옷 입고 출퇴근하던 아빠를 기억했던 것이죠. 여러분. 사람의 냄새는 곧 직업입니다. 냄새는 그 사람의 인생이기도 하죠. 그러나 비록 구린 냄새가 나더라도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아빠의 기름 냄새는 향기입니다. 꽃밭에 가면 꽃냄새, 된장국을 먹으면 된장냄새, 냄새는 먹은 대로 발가는 대로 따라다닙니다. 슬쩍 고개돌릴 때 귓볼 안 머리칼에서 풍기는 여인의 은은한 향수는 남자의 심장 박동을 자극하지만, 지독한 향수나 술과 담배로 절은 입냄새는 악취일 뿐입니다. 냄새도 향기도 사람의 창조물 입니다.가끔은 냄새를 체크업 하시는 습관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진행자 이구순
2021년 6월 04일 - 1310쇼
라디오는 그냥 채널 맞춰 놓구 종일 들으니 너무 좋아요 .그리고 저희 딸이 아날로그 느낌 너무 좋다며 함께 듣고 있습니다.^^
진행자 이 쌤과 진 기자
2021년 6월 04일 - 아침 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중국 우한 바이러스연구소에서 유출됐을 가능성을 미국 정부 당국자들이 인지했지만, 내부 반발로 관련 조사가 가로막혔다는 폭로가 나왔다. '우한연구소 유출설'이 주목받을 경우 미국 정부 역시 바이러스 전파력을 높이는 연구를 후원한다는 사실에 관심이 쏠릴 것이란 우려 때문이었다고 폭로자는 밝혔다. 미 연예매체 배니티페어는 3일 내부 메모를 비롯한 정부 문건과 관련자 인터뷰를 토대로 이같이 보도했다.
진행자 최정아 아나운서
AD. 척추신경
2021년 6월 03일 - 쓰리콤
여러분. 제가 무슨 말을 하면 공감을 하시지요?
진행자 이구순
2021년 6월 03일 - 1310쇼
주파스도 좋고요. 잡음이 하나도 안 나요. 지금 집에 있는 건 잡음이 너무 심해서 이리 저리 자리를 옮겨 다니기가 바빠서요 작다고 깔봤더니 소리도맑고 깜찍하고 귀여워요. 그래서 말인데요, 하나 더 구할 수 없을까요, 제 오라버니가 생각이 나서 드리고 싶어서요. 갑자기 찾아 봬러 가서 그냥 가기 손이 부끄러웠는데 오라버니가 좋아하실 것 같아요. 좋은 기회 감사합니다♡
진행자 이 쌤과 진 기자
2021년 6월 03일 - 아침 뉴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2일 미 경제의 회복 속도가 다소 빨라지고 있다며 기업들의 구인난과 원자재가 상승이 물가에 압력을 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연준은 이날 공개한 경기동향 보고서 '베이지북'에서 "국가 경제가 지난 두 달 동안 이전 보고서의 조사 기간에 비해 다소 더 빠른 속도로 확장됐다"며 "전체적인 물가 압력이 지난번 보고서보다 더 높아졌다"고 밝혔다. 연준은 "원가가 크게 오른 반면 판매 가격은 완만하게 올랐다"면서도 제조, 건설, 교통 분야 기업들이 "비용 상승분의 많은 부분을 고객들에게 전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진행자 최정아 아나운서
AD. 척추신경
2021년 6월 02일 - 쓰리콤
일전에 말씀 드린 적이 있는데요. 여러분. 사람이 입은 하나이고, 귀는 둘인데, 이유에 대해서 아시는지요? 제가 답을 말씀드리자면, 바로 듣는 것의 절반만 이야기 하라는 뜻이랍니다. 다시 말해, 말을 아끼라는 의미이지요. 그런데, 남의 얘기에 자기의 얘기까지 얹어서 소문을 악화시키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영어로 말하면 ‘빅마우스’죠. 자신이 ‘빅 마우스’가 돼서도 안되겠지만 주변의 ‘빅 마우스’도 조심하셔야 합니다. 잘못하면, 요즘은 SNS로 퍼지는 것이 정말 눈 깜짝할 사이거든요. 서로가 말을 아끼면 이런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을텐데 말이죠…
진행자 이구순
2021년 6월 02일 - 1310쇼
오늘 이야기하다 들켜버려서 오늘 전화 연결 했습니다. 저희 시아버님도 1310 라디오 팬이셔서 1주년 방송 축하 인사 드릴 겸 연락 드렸답니다. 오션시티에 휴가 와서도 1310쇼를 들을 수 있으니 너무 좋아하시네요. 늘 기쁨주는 즐거운 방송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 오늘도 승리하는 하루 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21년 6월 02일 - 아침 뉴스
미국이 백신 접종을 앞세워 정상으로 복귀에 가속 페달을 밟고 있다. 최근 하루 평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작년 3월 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내려온 가운데 백악관은 내달부터 사무실 근무를 재개하기로 했다. 또 메모리얼데이 연휴 기간 항공기로 여행한 사람의 숫자는 팬데믹 시작 뒤 최대치를 기록했다.
진행자 최정아 아나운서
AD. 척추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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