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이라는 말은 참 역설적입니다. 나누면 당연히 내 몫이 줄어드는 것인데, 남에게 많이 나눠줄수록 이상하게도 나 자신도 많이 갖게 되거든요. 나누면 바닥이 나지 않고 더 채워지는 것. 이것이 나눔의 역설이며 나눔의 신비입니다. 게다가 보너스로, 넘치는 감사와 기쁨, 마음의 행복과 평화, 주변과의 관계 회복 등등 그 보너스는 이루 다 헤아리기 힘들 정도로 많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나눔의 신비를 한번 체험이나 해보자는 마음으로 이웃들과 한번 나눠보시죠. 깜짝 놀라게 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