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gn up to save your podcasts
Or


2021년 6월 01일 - 쓰리콤
미국의 한 회사에서는 매일 무작위로 직원 두명을 뽑아 커피를 함께 마시게 한다고 합니다. 서로의 직급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지만 커피 한 잔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회사 이야기도 하고, 친구가 되라는 거죠…
진행자 이구순
2021년 6월 01일 - 1310쇼
1년 전 오늘, 친청취자 방송으로 시작한 1310쇼... 동고동락했던 시간 만큼, 많은 청취자 분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무반주 생으로 노래하시고, 만담하시고... 퀴즈 푸는 즐거움에, 오늘 참여하신 모든 분께 푸짐한 상품까지 드렸습니다. 끼 많고 흥 많은 방송... 지금 바로 함께 하세요♡
진행자 이 쌤과 진 기자
2021년 6월 01일 - 아침 뉴스
미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약 1년 2개월 만에 1만명 이하로 내려갔다. 존스홉킨스대학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6천725명으로 집계됐다. 메모리얼데이평일보다 줄어든 것이기는 하지만 미국에서 하루 신규 감염자가 1만명 이하로 집계된 것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초기인 작년 3월 이후 처음이다. 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를 전 세계적 팬데믹으로 선언한 날은 작년 3월 11일이었다. 토요일인 지난달 29일 신규 확진자 수도 1만1천976명으로 1만명을 소폭 상회하는 수준이었다.
진행자 최정아 아나운서
AD. 척추신경
2021년 5월 31일 - 쓰리콤
나눔이라는 말은 참 역설적입니다. 나누면 당연히 내 몫이 줄어드는 것인데, 남에게 많이 나눠줄수록 이상하게도 나 자신도 많이 갖게 되거든요. 나누면 바닥이 나지 않고 더 채워지는 것. 이것이 나눔의 역설이며 나눔의 신비입니다. 게다가 보너스로, 넘치는 감사와 기쁨, 마음의 행복과 평화, 주변과의 관계 회복 등등 그 보너스는 이루 다 헤아리기 힘들 정도로 많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나눔의 신비를 한번 체험이나 해보자는 마음으로 이웃들과 한번 나눠보시죠. 깜짝 놀라게 되실 겁니다!!!
진행자 이구순
2021년 5월 31일 - 1310쇼
두 분의 뜨거운 응원에 힘 입어 11시간 거리의 시카고에 잘 도착했습니다. 남은 시간 좋은 시간 보내겠습니다. 두 분이 저에게 바라는 걸 노래로 신청하려구요. 소찬휘의 현명한 선택 틀어주세요. 이쌤 취향에 맞았으면 좋겠네요 ㅋㅋㅋ 이 노래로 시끌시끌한 휴일 마지막 날을 만들어 보아요.
진행자 이 쌤과 진 기자
2021년 5월 28일 - 쓰리콤
여러분. 우리가 쓰는 수많은 단어들중에 ‘사랑과 희망’이라는 단어만큼 아름다운 단어가 또 있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이 두 단어가 더욱 멋진 이유는 말이죠? 바로 더 많이 줄수록 더 많이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과 희망, 신비로운 마술사이지요.아무리 퍼주어도 고갈되지 않습니다. 주면 줄수록 더 많이 돌아오니까 말이죠. 여러분의 안에 사랑과 희망의 우물을 깊이 깊이 파 놓으세요. 그리고는 남들에게 아낌없이 퍼 주세요. 그런 여러분이야말로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해주는 분들입니다
진행자 이구순
2021년 5월 28일 - 1310쇼
이샘과 진기자님께 신청합니다. 존댐버의 "Take home country Roads".내일 아침이면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온 가족이 오랜만에 자연으로 가려 합니다. 월요일에나 돌아오는 여정이지만 미국에 와서 처음으로 가보는 스모키 마운틴이라 가슴이 설레이네요. 가족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 더 기대가 됩니다. 어쩌면 아이들이 학교를 졸업하고 처음가는 여행이라 더 기대가 됩니다. 잘 다녀올수 있겠죠? **청취자 여러분, 건강하고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진행자 이 쌤과 진 기자
2021년 5월 28일 - 아침 뉴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일각에서 부동산 시장 과열 등을 이유로 조기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을 논의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CNBC 방송은 27일 로버트 카플란 댈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부동산 과열 가능성과 그 밖의 인플레이션 신호들을 근거로 연준이 자산매입 프로그램의 축소를 천천히 시작할 것을 촉구했다고 보도했다.
진행자 최정아 아나운서
AD. 척추신경
2021년 5월 27일 - 쓰리콤
여러분. 우리가 쓰는 수많은 단어들중에 ‘사랑과 희망’이라는 단어만큼 아름다운 단어가 또 있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이 두 단어가 더욱 멋진 이유는 말이죠? 바로 더 많이 줄수록 더 많이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과 희망, 신비로운 마술사이지요. 아무리 퍼주어도 고갈되지 않습니다. 주면 줄수록 더 많이 돌아오니까 말이죠. 여러분의 안에 사랑과 희망의 우물을 깊이 깊이 파 놓으세요. 그리고는 남들에게 아낌없이 퍼 주세요. 그런 여러분이야말로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해주는 분들입니다
진행자 이구순
2021년 5월 27일 - 1310쇼
요새 날이 더워졌지만 전 백신 2차 접종 후 추워서 발발 떨며 몸살로 고생하고 있어요. 어제는 상반신 쪽이 너무 아파서 타이레놀 먹고 버티면서 거의 시체처럼 누워서 방송 들었거든요. 저 먹순인데 어제 냉면 갈비 이야기에도 이게 뭔일인지 입맛도 별로구 해서 상심이 더 컸답니다.
From the publisher'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