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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27일 - 아침 뉴스
26일 실리콘밸리의 한 경전철 정비창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한 8명이 숨졌다.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 시내의 밸리교통청(VTA) 경전철 정비창에서 이날 오전 6시 34분께 기술직 남자 직원인 새뮤얼 커시디(57)가 총기를 난사해 많은 사상자가 나왔다고 CNN 과 WP가 보도했다.
진행자 최정아 아나운서
AD. 척추신경
2021년 5월 26일 - 쓰리콤
여러분. 중국의 명언중에 ‘세상을 얻으려면 사람을 얻으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사람과의 관계가 중요하다는 뜻이겠지요. 그런데, 사람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중국에서는 다음 세가지를 잘 하라고 전해집니다. 첫째, 사람을 얻기 위해서는 기다려라. 둘째, 눈을 먼 곳에 둬라. 셋째,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잘해라. 그러다 보면, 장차 드넓은 세상을 얻게 된다는 것이지요. 정말 공감이 가는 이야기 입니다. 가까운 사람들에게 잘 하라는 말. 가족에게, 친구에게 잘 하는 것. 그것이 바로 천하를 얻는 일입니다!!!
진행자 이구순
2021년 5월 26일 - 1310쇼
하지만 사우스 캐롤라이나를 지나면서도 어디서도... 방송은 dc1310.com을 통해 잘 챙겨 듣고 있었어요. 오랜만에 반가워요. 제가 참여하지 않는 동안 궁금해 해주시고 걱정해 주시고... 청취자 한 분 한 분 생각해 주시고 염려해 주시는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려요. 1310쇼 청취자 모든 분들 건강 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진행자 이 쌤과 진 기자
2021년 5월 26일 - 아침 뉴스
하비에르 베세라 보건복지부 장관은 25일 코로나19 발원을 놓고 국제 사회가 독립적인 후속 조사를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그는 이날 세계보건기구(WHO) 연례 장관급 화상 회의에서 "투명하고, 과학에 근거하며, 국제 전문가들에게 바이러스 출처와 확산 초기를 전면적으로 평가하는 독립성을 부여하는 것을 전제로 코로나19 발원 연구의 2단계에 착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런 발언은 미국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중국 우한 연구소 유출설을 놓고 조사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확산하는 가운데 나왔다.
진행자 최정아 아나운서
AD. 척추신경
2021년 5월 25일 - 쓰리콤
여러분. 요즘 푸르른 오월이 자꾸 가는 것이 참 아쉽습니다. 계절의 여왕을 곧 떠나보내야 하는 아쉬움이 커지는 때이죠. 그러나, 한편 생각하면 오월만 좋은 시간은 아닐 겁니다. 일년 사계절 모두가 우리에게 소중하고 아름다운 시간들이죠.여름은 피서지에서, 가을은 단풍숲을 걸으며, 겨울은 눈덮힌 하얀세상에서 보낼 수 있으니까요. 마찬가지로, 우리는 밥만 먹고 사는 게 아닙니다. 마음으로, 눈으로, 피부로 늘 사계절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누군가 말했지요. 살림살이는 비록 구차하지만 사계절이 있어 풍성하다고요. 그렇습니다! 우리는 매달 풍요롭게 살 수 있습니다.
진행자 이구순
2021년 5월 25일 - 1310쇼
봄, 여름! 가을,, 겨울... 철마다 아름다운 꽃들이 피고 지죠. 그런데요, 사계절 내내 지지 않는 꽃이 있습니다. 이 꽃은 무슨 꽃일까요? 정답은 오늘 1310쇼 방송 안에 있습니다. 참여하신 청취자 상품은 H마트 쌀 상품권으로 시원하게 드렸습니다!!!
진행자 이 쌤과 진 기자
2021년 5월 25일 - 아침 뉴스
미국에서 경제 정상화가 점점 속도를 내는 가운데 항공 여행객이 코로나19 사태 이전의 90%를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CNN 방송은 24일 미국 교통안전청(TSA)의 통계를 인용해 일요일인 23일 미국 전역에서 공항 검색대를 통과한 여행객이 186만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인 2019년 5월 메모리얼 데이 연휴 직전 일요일의 항공 여행객 약 210만명의 90%에 달한다.
진행자 최정아 아나운서
AD. 척추신경
2021년 5월 24일 - 쓰리콤
한 아버지가 자식 사랑을 이렇게 합니다.
진행자 이구순
2021년 5월 24일 - 1310쇼
주말에는 집 뒷쪽에 있는 산책길을 주로 산책하는데, 지난 주말에는 산책 중에 새끼 뱀을 길 한복판에서 만났어요. 주변에 조깅 하는 사람들도 있고 해서 마침 들고 있던 호신용+스윙 연습용 골프채로 길 옆에 풀숲으로 치웠는데 집에 와서 찾아 보니 copperhead라는 독사였네요. 이 쌤, 찐 기자님이나 청취자 여러분이었다면 어떻게 했을지 궁금하네요. 잘 한걸까요? 하지 말아야 했을까요? **과연 이 쌤과 진 기자의 답변은 뭐였을까요?
진행자 이 쌤과 진 기자
2021년 5월 24일 - 아침 뉴스
미국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에게 경품으로 복권을 나눠주는 유인책이 속속 등장하는 가운데 실제 접종자가 30% 넘게 뛰어오른 지역도 나왔다. 23일 정치매체 더힐, AP 통신 등에 따르면 오하이오주(州)에서는 16세 이상 주민 중 코로나19 백신 접종자가 지난 13∼19일 11만9천39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주(6∼12일) 8만9천464명보다 33.5% 증가한 것이다. 보건 당국은 지난 12일 이른바 '백신 복권' 발표를 기점으로 접종률이 뛰어오른 것으로 보고 있다.
진행자 최정아 아나운서
AD. 척추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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