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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18일 - 아침 뉴스
미국인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주저하는 주요 이유가 잘못 알려진 부작용을 걱정하기 때문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매체 악시오스는 여론조사업체 해리스폴의 설문조사 결과를 인용해 "놀라울 정도로 많은 사람이 백신이 사망, DNA 변형, 불임, 기형아 출산 등을 일으킨다고 잘못 알고 이를 걱정해 접종을 꺼리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17일 보도했다. 설문조사(4월 23∼25일, 5월 7∼9일)에 참여한 백신 접종을 꺼리는 미국인 1천61명 가운데 25%가 백신을 안 맞는 여러 이유 가운데 부작용을 최우선으로 꼽았다.
진행자 최정아 아나운서
AD. 척추신경
2021년 5월 17일 - 쓰리콤
누구에게나 힘든 시절, 힘든 일이 있게 마련입니다. 아무리 잊으려고 해도 잊혀지지도 않고 또 잊고 싶지 않은 순간도 있고... 그렇지요. 그럴때는 말이죠. 굳이 잊으려고 하지 마세요. 자꾸 생각이 나면 그냥 생각을 더 많이 하세요. 억지로 잊으려 하면 오히려 더 괴롭거든요. 무슨 일에든 바닥이 있지 않겠습니까? 언젠가는 그 힘든 생각도 결국 바닥에 도달합니다. 그 때 탁 차고 솟아 오르는 것이 훨씬 더 빨리 회복될 수 있는 길 입니다.
진행자 이구순
2021년 5월 17일 - 1310쇼
전 중고등학교 시절에 워낙에 개구장이라서 모르는 선생님이 없을 정도로 유명했어요. 그 중에 중학교 때 한문 선생님이 제 기억에 제일 짠한 맘으로 기억 돼요 . 부인 보내신지 얼마 되지않아 늘 슬퍼 보이시고 점심 시간엔 양지 바른 바위에 올라가 앉으셔서 까르르 웃으며 노는 우리들을 보셨어요. 그 당시 김치가 금치였던 시절 안 된 맘에 엄마께 말씀드려 김치 한통 드렸던 기억이 나네요.
진행자 이 쌤과 진 기자
2021년 5월 17일 - 아침 뉴스
조 바이든 정부가 인적·물적 인프라 투자 계획을 세우고 수천조원의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기업과 부유층에 대한 증세를 예고했지만 과세될 당사자들은 이를 무산시킬 수 있다고 여긴다는 보도가 나왔다. 정치전문 매체 폴리티코는 16일 "기업 경영자와 로비스트들은 민주당 내 중도파 상·하원 의원을 압박해 바이든 정부의 증세 정책을 대부분 없앨 수 있다고 자신한다"라고 보도했다. 폴리티코는 10여명의 기업 경영자와 로비스트를 면담한 결과 바이든 정부는 법인세를 올리고 부유층의 자본 소득, 금융 거래, 사모펀드 운영사에 대한 세율을 인상하려고 하지만 이런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고 전했다.
진행자 최정아 아나운서
AD. 척추신경
2021년 5월 14일 - 쓰리콤
살면서 우리에게 종종 침묵이란 것도 필요합니다. 입을 열어 다툼이 되느니 차라리 입을 닫는 게 좋을 때가 있지요. 자신의 내면을 성찰하기에도 침묵만큼 좋은 것이 없습니다.
진행자 이구순
021년 5월 14일 - 1310쇼
이쌤 찐 찐 찐 찐기자님. 오늘은 불타는 금요일이네요. 6시 출근이라 아침에 출근하는데 라디오에서 오늘 일출이 예쁘다고 해서 후다닥 회사 옥상으로 올라 가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진 찍는 걸 좋아해서 DSLR을 사고 싶었지만 집에 못 사게 하는 분이 있어 못 사쏜데, 요새 폰카메라가 워낙 잘 돼서 안 사길 잘했다는 생각까지 드네요. 인생의 황금기가 언제냐고요? 두 분 방송을 듣는 지금이 황금기죠 ~ 1310쇼 forever **여러분의 황금기는 언제인가요?
진행자 이 쌤과 진 기자
2021년 5월 14일 - 아침 뉴스
미국 보건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들에 대해 사실상 거의 대부분의 실내·실외 상황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고 권고했다.
진행자 최정아 아나운서
AD. 척추신경
2021년 5월 13일 - 쓰리콤
세상에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일까 물으면 여러분은 무엇이라고 답변하시겠습니까? 제 생각엔 ‘사람’보다 더 소중한 것이 무엇일까를 생각해 보는게 더 빠를 것 같군요. 그렇죠. 사람보다 소중한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세월이 거듭될수록 ‘사람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진행자 이구순
2021년 5월 13일 - 1310쇼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노래 "어느 소녀에게 바친 사랑" 을 신청합니다.누군가 말했습니다. "옛날
진행자 이 쌤과 진 기자
2021년 5월 13일 - 아침 뉴스
미국 최대 송유관을 운영하는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이 해킹 공격을 받은 지 닷새 만에 다시 재가동에 들어갔다. 12일 로이터, AP 통신에 따르면 콜로니얼은 이날 오후 늦게 성명을 통해 파이프라인 재가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완전 정상화까지는 수일이 더 소요될 것으로 전망했다.
진행자 최정아 아나운서
AD. 척추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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