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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21일 - 쓰리콤
여러분. 가정의 달인 오월도 벌써 많이 지나갔습니다.
진행자 이구순
2021년 5월 21일 - 1310쇼
저희 부부는 주말에 항상 같이 낚시하는게 취미예요. 취미가 같아서 서로 말을 안 해도 눈빛만 봐도 낚시도구를 챙기고 주말이면 낚시터로 향해요. 그게 벌써 30년이 지나네요~
진행자 이 쌤과 진 기자
2021년 5월 21일 - 아침 뉴스
백악관은 21일 개최되는 조 바이든 미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의 한미 정상회담에서 북한이 핵심 의제 가운데 하나가 될 것이라고 20일 밝혔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정상회담 의제와 관련, "우리는 물론 북한이 내일 논의의 중심 주제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그들은 기후, 경제적 동반자 관계도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키 대변인은 "또한 중국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며 "그것들은 모두 내일 양자 대화와 회담의 일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진행자 최정아 아나운서
AD. 척추신경
2021년 5월 20일 - 쓰리콤
우리 모두는 어느 곳에서든 반드시 하나쯤의 리더 역할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의 리더, 친구 모임에서의 리더, 직장내에서의 리더, 사회에서의 리더 등등 많지요. 그런데, 리더면 다 리더가 아니죠. 진정한 리더십을 갖춰야 리더가 되는 것이지요. 리더는 단지 효율적으로 일 처리하는 사람이 아니고, 리더는 '올바른 일'을 하는 사람이거든요. 리더는 올바른 가치관에 따라 남들까지 헤아리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리더는 자기가 가는 길이 올바른 길인지 항상 날카로운 눈으로 자신을 돌아 보아야 합니다. 리더가 올바른 길을 걷지 않으면 가정이든 사회든 제대로 돌아가겠는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진행자 이구순
2021년 5월 20일 - 1310쇼
그것만으로 우리들에게는 많은 위로가 될 테니까요. **청취자 여러분 주변에는 어떤 분이 힘이 되어 주고 계신가요?
진행자 이 쌤과 진 기자
2021년 5월 20일 - 아침 뉴스
미국에서 1년 이내에 코로나19 백신의 부스터샷(추가 접종)이 필요할 것 같다고 전염병 권위자인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이 19일 말했다. 파우치 소장은 이날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의 행사에서 백신의 면역 효과를 강화하거나 효력을 연장하기 위해 추가로 맞는 부스터샷에 대해 "나는 그게 1년 이내가 될 것 같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처음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뒤 1년 이내의 시점에 부스터샷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힌 것이다. 파우치 소장은 "우리는 백신 효력의 지속성이 최소한 6개월, 그리고 아마도 상당히 더 길게 간다는 것을 안다"며 "그러나 우리가 첫 접종을 한 뒤 1년쯤 이내의 언젠가에 부스터샷이 거의 확실히 필요할 것으로 나는 생각한다"고 말했다.
진행자 최정아 아나운서
AD. 척추신경
2021년 5월 19일 - 쓰리콤
피천득의 수필중에 ‘우정’에 대해 이런 글이 나옵니다. 손에 묻은 모래가 내 눈으로 들어갔다. 영이는 제 입을 내 눈에 갖다 대고 불어주느라고 애를 썼다.
진행자 이구순
2021년 5월 19일 - 1310쇼
산에는 우리가 말하는 명이나물( ramps )이 대부분 자라고 있지요. 옛날 인디언들이 먹었다고 합니다. 일부 백인 노인들이 혈액 순환에 좋다고 하여 즐기면서 매년 축제를 하지요. West Virginia 에서도 개인이 즐길정도 ( 마켓비닐 백1개) 채취는 허용하고 있지요. 그래서 저도 1백은 채취했습니다. 오늘부터 축제가 시작입니다.내년에는 Rams festival에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 해 봅니다.
진행자 이 쌤과 진 기자
2021년 5월 18일 - 쓰리콤
남에게 시간을 물어보는 아주 간단한 접촉도 어느 정도의 사교술이 있어야 하는 행위입니다.
진행자 이구순
2021년 5월 18일 - 1310쇼
5.18. 가슴 아픈 역사의 흔적으로 고개가 숙여지는 날이기도 하지만 아픈 상처들이 잘 아물어 건강한 한국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에요. 그래도 한국의 민주주의가 꽃 필수 있도록 만들어준 날이라고도 생각해요. 그나저나 가끔씩 안드로메다에 가 있는 찐 기자님 보구 '거 조용히 좀 해보세요, 아유 정신 사나워요, 그 머리 좀 그만 흔들어요, 아유 저길 올라가요' 등등
진행자 이 쌤과 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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