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09일 - 1310쇼 코로나로 더욱 힘든 겨울을 맞은 가운데, 나눔의 손길을 생각하다 보니 ‘흥부와 놀부’ 이야기까지 생각이 미쳤습니다. ‘흥부와 놀부_2020년 코로나 시즌’ 이야기는 더욱 훈훈해졌습니다. 돈 많고 마음씨 좋은 놀부는 기꺼이 주변과 가진 것을 나누고, 돈 없지만 여전히 마음씨 좋은 흥부는 그 나눔 배달하면서, ‘흥부와 놀부’가 나눔을 실천하는 의좋은 형제의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참 기분 좋은 상상이죠? 이렇게 올 겨울도 주변과 나누며, 힘겨운 이들이 희망을 생각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진행자 이 쌤과 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