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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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WDCT 1310ComedyNews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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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1310 episodes

  • 예상하지 못한 크리스마스 선물
    2020년 12월 10일 - 턴 카페남편이 눈이 안보여 일을 할수 없고, 치료비도 없어 절망중인 로버트 부부의 가정에 어느 날 선물을 들고 찾아온 TV기자, 몇 달을 생활할 수 있는 '기프트카드' 그리고 5,000 달라, 이름을 밝히지 않은 자선가가 기부해 준 상상도 못한 크리스마스 선물에 감동한 부부의 이야기진행자 유근옥
    56 min
  • 모든 시작에는 어색함과 산뜻함이 공존한다.
    2020년 12월 10일 - 1310쇼  모든 시작은 어색합니다. 새 옷을 사서 입어도 어색하고, 집안에 가구 배치를 달리해도 분위기가 어색하고, 또 인간 관계에도 처음, 시작은 서로가 어색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새로움이라는 말이 어우러진 덕분에 산뜻함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어색함과 산뜻함이 공존하는 마음을 자연스러움으로 발화하기 위해서는 그 어색함과 산뜻함에 적응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 노력이 절실했을 때 적응하고 자연스러워지는 시간은 더욱 짧아집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떤 어색함과 산뜻함에 적응하고 계십니까.진행자 이 쌤과 진 기자
    1 hr 54 min
  • 9일 현재 대선 결과 인증 완료
    2020년 12월 10일 - 아침 뉴스 미국내 50개 주 전체와 워싱턴 DC가 9일 현재 지난달 대선 결과 인증을 완료했다고 CNN방송이 보도했다. 인증한 결과에 따르면 오는 14일 선거인단 투표에서 바이든 당선인은 306표, 트럼트 대통령은 232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각 주 선거인단은 ‘12월 두 번째 수요일 이후 첫번째 월요일’에 모여 투표한다. 진행자 최정아 아나운서
    1 hr
  • calling(부름)
    2020년 12월 09일 - 쓰리콤  캐나다의 작가 프랜시스 웨슬리는 이런 말을 합니다. 사람들은 누구든 서로 다른 방식으로 ‘부름’을 받는다고 말이죠.  부름은 영어로 ‘Calling’이라고 하는데요, 사명, 또는 소명이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부름의 소리를 끝내 듣지 못하고 자기 삶을 마치는 사람도 있고, 그 부름으로 고난의 길을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고난을 겪어도 부름 받는 것은 축복이라고 프랜시스 작가는 말합니다. 인류의 역사는 부름받은 사람들이 남긴 발자국이니까 말이죠. 여러분의 부름은 어떠하십니까?진행자 이구순
    58 min
  • 설트바인'의 꿈
    2020년 12월 09일 - 턴 카페고난에 가득한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낸 '설트바이'가 세계 여러나라에 14개의 식당을 운영하며 1급 유명인들과 함께 하는 그는 꿈을 이루기 위해 자신의 꿈을 정확히 알고 그 어떤 희생도 마다하지 않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주방장이 될 수 있었던 이야기진행자 유근옥
    55 min
  • 훈훈하게 돌아온 고전! ‘흥부와 놀부-2020 코로나 시즌’
    2020년 12월 09일 - 1310쇼  코로나로 더욱 힘든 겨울을 맞은 가운데, 나눔의 손길을 생각하다 보니 ‘흥부와 놀부’ 이야기까지 생각이 미쳤습니다. ‘흥부와 놀부_2020년 코로나 시즌’ 이야기는 더욱 훈훈해졌습니다. 돈 많고 마음씨 좋은 놀부는 기꺼이 주변과 가진 것을 나누고, 돈 없지만 여전히 마음씨 좋은 흥부는 그 나눔 배달하면서, ‘흥부와 놀부’가 나눔을 실천하는 의좋은 형제의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참 기분 좋은 상상이죠? 이렇게 올 겨울도 주변과 나누며, 힘겨운 이들이 희망을 생각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진행자 이 쌤과 진 기자
    1 hr 53 min
  • 바이든, “취임 100일내 1억명 백신 접종”
    2020년 12월 09일 - 아침 뉴스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은 8일 취임 후 100일 이내에 적어도 미국인 1억명에 코로나 19 백신이 접종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전국 각지에거 백신 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의회가 자금 지원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진행자 최정아 아나운서
    1 hr
  • 글속의 행간
    2020년 12월 08일 - 쓰리콤 과거 나치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포로들에게 편지 쓰기를 허용했다고 하는데요. 그 편지를 검열하기 때문에 실은 그곳의 실상을 당연히 알리지 못했겠지요. 한번은 한 어머니가 자녀들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검열 때문에 '잘 지내고 건강하다'고 사실과 전혀 다른 내용을 적어 보냈지만, 그 자녀들은 '행간'을 읽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때로 서로의 행간을 읽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나 잘 지낸다'는 말을 곧이곧대로만 들으면 그의 아픔과 슬픔을 놓칠 수 있거든요 진행자 이구순
    57 min
  • 진정한 성공의 비결
    2020년 12월 08일 - 턴 카페 사업의 실패로 많은 빚을 지고 절망한 남자에게 큰 액수의 수표를 일년 동안 빌려 준 행인.. 알고 보니 근처 정신병원의 환자였다. 수중에 많은 돈이 있다고 믿고 의지한 그 남자의 고백… 진정한 성공의 비결은 확고한 자신감과 추진력이다진행자 유근옥
    56 min
  • ‘부모 마음, 자식 마음’ 여러분은 어떤 마음이십니까.
    2020년 12월 08일 - 1310쇼  세상에 부모 마음이 있고, 또 자식 마음이 있습니다. 부모는 자식에게 해줘도 해줘도 모자란 것 같고, 자식은 풍수지탄이라는 말이 있듯 그런 부모의 마음을 돌아가셔서야 헤아리고 뒤늦게 후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마음이십니까. 늦은 후회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오늘도 청취자들의 삶이 묻어나는 사연과 웃음, 그 안에 깨달음으로 삶을 더욱 풍성하게 가꾸는 1310쇼~ 출발!!!진행자 이 쌤과 진 기자
    1 hr 54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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