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1310

DC 1310

By WDCT 1310ComedyNews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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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1310 episodes

  • “대박이야~ 대박이야~ 헐 대애박! ”
    2023년 1월 23일 - 워싱턴 미씨네
    대박! 많은 사람들이  입버릇처럼 달고 사는말이에요. 저도 정말 안 하려고 해도 입이쩍벌어진는 일이 눈앞에 펼처지면 저도모르게  또다시 대~박. 이러고 맙니다. 어쩌다가 대박이란 용어가 유행어가 됐는지 모르지만 요즘 많은 사람들은 뜬금없이 대박! 대박!  외쳐대는 걸 자주 봐요. 초등학생부터 일반 성인에 이르기까지  툭하면, 아 대박! 대 박! 하며 큰소리로 외쳐대고 있죠.무슨  유행어처럼요.
    진행 : 윤주
    57 min
  • 괜히 기분 좋은 날
    2023년 1월 23일 - DC 1310쇼
    가끔 괜히 기분 좋은 날이 있지 않나요? 아무 일도 없고, 특별한 날도 아닌데 그냥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면, 불안감도 따라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불안함을 멀리 보내려면 '나 오늘 괜히 기분이 좋은데 오늘 계속 이 기분을 이어갈거야' 라는 다짐을 하면 불안함은 멀리 달아날 겁니다. 오늘도 행복 발전소에서 드리는 웃음 한 잔 하시고, 힘차게 한 주 시작해보세요!
    진행 : 이구순, 신연수
    1 hr 56 min
  • 세상을 풍요롭게 해 주는 것
    2023년 1월 19일 - 쓰리콤 세상
    아인슈타인은 세상의 선입견에 대해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며 격멸 했습니다. 다양한 견해를 존중해 주면 어디가 덧나나요? 다양한 견해는 세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게 아닌가요?
    진행 : 이구순
    1 hr
  • 개와 원숭이는 사이가 안좋은가요?
    2023년 1월 19일 - 워싱턴 미씨네
    앙숙처럼 지내는 부부들을 보면 “견원지간 “이라는 사자성어가 생각이 나는데요,  견원지간은 말 그대로 '개와 원숭이의 사이'라는 뜻인데, 옛날부터 개와 원숭이의 사이가 별로 좋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끼리  서로 사이가 좋지 않거나 심한 경우 앙숙같은 사이를 비유할 때 자주 쓰이는 말이죠. 한편에서는 앙숙같은 사이를 넘어서 원수 관계에도 쓰임이 있다고 하지만 실제로 그 정도까지는 아닌것 같고요, 서로 티격태격 다투는 사이나 성격이 맞지 않아 사사건건 의견이 부딪치는 사이에 흔하게 사용되죠. 딱 남편이 생각나는 대목입니다!
    진행 : 윤주
    56 min
  • 행복은 마음 속 깊이 있는 것
    2023년 1월 20일 - DC 1310쇼
    많은 사람이 행복을 말합니다. 하지만 이 행복은 근사한 것도 아니고 폼 나는 것도 아닙니다. 정말 좋은 행복은 각자 마음 속 깊숙이 있는 것입니다. 지인과 가족에게 나눠주고 채워주면서 커지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리고 진짜 행복은 남과 비교해서 내가 우월감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내 스스로 만족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10가지 다 만족해야 진정한 행복이 오는 것이 아니라 진실한 마음에서 보이는 행복을 1310쇼에서 드리는 웃음이라는 윤활유로 찾아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1 hr 56 min
  • 인생이 우연한 사건의 연속일까요?
    2023년 1월 17일 - 쓰리콤세상
    여러분. 우리 인생이 혹시 우연한 사건의 연속이라고 생각하시나요?절대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우리 인생을 가만히 되돌아보면지금까지 이끌어 온 일정한 패턴을 발견할 수 있다는 거죠. 그것은 선택적 필연이라는 것이죠
    진행: 이구순
    1 hr
  •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2023년 1월 17일 - 워싱턴 미씨네
    잘못을하고 잘못한 줄 알면서도 미안하다고 말하지 않는 사람들 주위에 꼭 있죠? 사람들은 사과를 하면 잃는 것이 더 많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사과를 해서 잃는 것보다 하지 않아서 잃는 것이 훨씬 더 많다는것을 모르나봐요.
    진행 : 윤주
    56 min
  • 비가 식혀줄 것이다
    2023년 1월 17일 - DC 1310쇼
    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습니다. 이런 날에는 겨울인데 왜 눈이 아니라 비가 내릴까 하는 의문이 들지만, 이미 겨울비에 익숙해진 것 같기도 합니다. 첫눈이 아직 안 와서 이번 겨울은 눈이 안 오려나보다 하는 생각도 많이 드시죠? 그런데 언젠가 한 번은 올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한 번에 아주 많이 많이 내릴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만약 오늘 눈이 안 오고 비가 와서 화가 날 것 같다면, 아직 연휴의 분위기로 들떠 있다면, 이 비가 식혀줄 거라는 생각으로 1310쇼와 함께 분노를 눌러보시죠.
    진행 : 이구순, 신연수
    1 hr 56 min
  • 삶이라는 선물
    2023년 1월 16일 - 쓰리콤 세상
    삶이라는 선물은  밥상위에 가득 차려진 반찬같은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밥을 먹을 때 몇 가지 반찬만 골라 먹어야 한다는 법 따위는 없지요. 또 어떤 반찬은 서로 어우러질 때 더 맛있고 영양가도 높습니다. 우리 인생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 라고 묻는 질문도 사실은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 뭔지 묻는 정도에 불과한 것 아닐까요?
    진행 : 이구순
    1 hr
  • 야식은 이제그만!
    2023년 1월 16일 - 워싱턴 미씨네
    뭐든지 밤에 먹으면 더 맛있는 법이에요. 치맥이나 피자는 말 할 것도 없죠. 잘 익은 총각김치를 곁들인 라면이나 구운 스팸을 얹은 하얀 쌀밥. 고추장에 참기름넣고 쓱쓱 비벼만 먹어도 히안하게 밤에 먹으면 모든지 꿀맛입니다. 언제  먹어도 맛있지만, 아홉시  이후에는 분명 두 배는 더 맛있어요.  왜 아침에는 입맛이 생기지 않을까요? 이유는  입맛이 저녁에 살아나는 데 있습니다.
    인간의 오감(미각, 시각, 청각, 촉각, 후각)은 늦은 오후와 초저녁에 가장 예민해진다고 합니다.
    따라서 밤에는 뭘 먹어도 아침보다 맛있는것이죠.
    진행 : 윤주
    56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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