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12일 - 워싱턴 미씨네
미씨님들 우리 사회처럼 가족 호칭이 남발되는 사회는 없을거에요.. 만나기만 하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형님, 동생, 삼촌, 이모, 고모... 그야말로 전 국민의 가족화 아니가요? 학교에서도, 직장에서도, 정치인들도, 심지어 음식점에서도요, 남에게 쓰는 호칭으로 자기야, 어머님, 아버님, 할아버지, 할머니, 사장님, 아가씨 아줌마 등의 호칭도 듣는 상대에 따라 아주 불쾌하게 느낄수 있는것이죠.
진행 : 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