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삶의 속도는 저마다 다릅니다. 혼자 갈 때는 빨리 가든, 느리게 가든 상관없지만, 누군가와 함께 그 길을 걸어 간다면, 속도를 맞춰서 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토끼와 거북이를 보면 각자 다른 속도로 속도 경쟁을 하지만 나중에 결국 거북이가 이기잖아요. 꾸준히 달려서 경주에서 이긴 거북이처럼 여러분의 속도를 유지하며 살다 보면, 각자의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 겁니다. 오늘 하루도 여러분의 속도에 맞게, 함께 간다면 같은 속도로 멋진 하루를 만들어 보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