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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27일 - 쓰리콤 세상
독일의 철학자 칸트는 “긴장감 넘치던 예상이 허무하게 돌아갈 때 웃음은 터진다”고 했습니다. 즉 예상치 못한 일이 눈 앞에서 벌어졌을 때 웃음이 나온다는 것인데요. 쇼펜하우어도 비슷한 이야기를 했네요. 어떤 관념과 관념이 불균형을 이룰때 웃음이 터진다고 말이죠.
진행 : 이구순
2022년 5월 27일 - DC 1310쇼
롱 위캔드가 시작되는 금쪽같은 금요일입니다. 오늘은 비가 내리지만 다행히 주말에는 화창하다고 하니까 연휴를 즐기기 딱 좋을 것 같아요. 여러분, 우리는 매일 같은 일상을 보내지만, 똑같은 매일매일은 없다고 합니다. 그 누구도 같은 하루를 보내지 않는다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그 하루를 더 소중히 여기고, 더 행복하게 보내며, 더욱 더 즐겁게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연휴가 시작되는 오늘, 1310쇼와 함께 기분 좋은 하루를 만들어 보세요!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5월 26일 - 쓰리콤 세상
돈에 관한 유대 속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진행 : 이구순
2022년 5월 26일 - 워싱턴 미씨네
우리 한국인들은 기본적으로 겸손이 몸에 배어있는듯 합니다. 미국에서 30년을 넘게 산저도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일하다가 자연스럽게 좋은 평가를 받기를 기대할 뿐, 나서서 자랑하는 것은 불편해서 하지 못하거든요.
그러나 우리는 정당하게 인정받기 위해 자신을 알려야 합니다. 견손함을 벗고, 자기 검열을 잠시 멈추고, 나를 알리세요. 내가 얼마나 열심히 일했고 조직에 어떻게 기여했는지 사람들이 알게 하세요. 겸손에 미덕은 나라와 시대에 맞게 다른 방식의겸손의 미덕으로 표현될수 있다 라는 것입니다.
진행 : 윤주
2022년 5월 26일 - DC 1310쇼
오늘도 여전히 흐리지만, 비 소식은 없는 행복한 목요일입니다. 커피는 우리 하루에 빠질 수 없는 음료입니다. 이 커피를 우리 하루에 적용하면 에스프레소 같이 쓰다가도, 아메리카노처럼 평범한 일상이 이어지다가, 카라멜 마끼아또처럼 달달한 시간이 온다고 합니다. 그 향도 에스프레소처럼 강한 향을 풍기다, 아메리카노처럼 평범한 향을 느끼다가 카라멜 마끼아또처럼 달콤한 향을 풍기면서 좋은 점, 평범한 일, 그리고 꿈이 있는 행복한 시간이 반복되는 게 우리의 하루가 아닐까요? 오늘은 달달한 카라멜 마끼아또처럼 행복한 시간이 가득한 목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5월 24일 - 쓰리콤 세상
외모는 내가 노력한 부분이 아닌, 단순히 타고난 부분이어서
진행 : 이구순
2022년 5월 24일 - 워싱턴 미씨네
“기쁨은 나누면 질투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약점이 된다”, 타인의 고민, 비밀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것은 좋지만 나에게만 털어놓은 그들의 고민이나 비밀 이야기를 소문 내는 사람은 되지 말아야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재미있으면 그만이라고 남의 사생활과 그 사람이 받는 고통 따위는 생각하지 않은 채 소문과 남의 사생활을 여과없이 퍼트리고 있습니다. 타인의 비밀, 타인의 단점은 그냥 내 안에 고이 담아두는것이 좋습니다.
진행 : 윤주
2022년 5월 24일 - DC 1310쇼
빗방울이 대지를 촉촉히 적시고 있는 화요일입니다. 이렇게 비가 내리면 운전할 때 불편함이 있지만, 반대로 내리는 빗방울이 우리에게 행운을 갖다주는 별이라고 생각하면 오늘 하루를 더 기분 좋게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렇게 말을 할 때 어떤 단어를 조합하느냐에 따라 전달되는 의미가 달라질 수 있고, 그 힘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말의 힘을 잘 알고 말 할 때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은 기분 좋은 말들로 감성적이고 행복이 넘치는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5월 23일 - 쓰리콤 세상
아이들 키울때 많이들 겪으셨을 것 같은데요.
진행 : 이구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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