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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18일 - DC 1310쇼
여러분, 언제 마지막으로 손편지를 써 보셨나요? 아마 학창시절까지 어버이날 같은 때에 손편지를 써본 기억이 있으실 겁니다. 요즘은 스마트폰 하나로 다 할 수 있는 세상이라서 그런지 손편지는 거의 안 쓰는 것 같아요. 하지만 스마트폰으로 문자를 모내고 이모티콘으로 감정을 표현해도 진심을 다 표현하지 못 할 때가 있는 것 같아요. 반대로 손편지는 감정을 싣고 쓰다가 복받쳐 눈물을 떨군 자국도 있다보니 그 마음이 받는 이에게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게 바로 아날로그 감성이 아닐까 싶은데요. 사랑이 가득한 5월, 감사한 마음을 담아 손편지를 적어보는 건 어떠실까요?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5월 17일 - 쓰리콤 세상
스마트폰은 우리의 삶을 말 그대로 ‘스마트’하게 해 줍니다.
진행 : 이구순
2022년 5월 17일 - 워싱턴 미씨네
스펙의 어원은 ‘specification’ 이란 것과 그 의미는 “직장을 구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학력·학점·토익 점수 따위를 합한 것을 이르는 말.” ‘입시나 취업에 도움이 되는 온갖 자격증과 점수표, 활동, 경력 등’ 이죠.
스펙을 좀 더 풍성하게 꾸미기에 여념이 없을 젊은이들, 특히 대학입시를 앞둔 학생들과 대학졸업을 앞둔 젊은이들이 안쓰럽게 생각됩니다.
진행 : 윤주
2022년 5월 17일 - DC 1310쇼
오늘 여러분은 어떤 하루를 보내고 싶으신가요? 좋은 날? 행복한 날? 청명한 날? 하루를 보내는 순간 순간마다 우리 기분은 달라집니다. 하는 일이 잘 안 되면 짜증이 나기도 하고, 칭찬을 듣거나 좋은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죠. 그래도 오늘은 어제보다 무조건 더 좋은 날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어른들도 항상 지금이 가장 좋을 때라고 말씀하시잖아요. 그럼 오늘이 가장 좋은 날이 아닐까요? 오늘 같이 좋은 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셔서 만나는 사람들마다 '얼굴이 왜 이렇게 좋아~?'라는 기분 좋은 말을 듣는 날 되시길 바랍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5월 16일 - 쓰리콤 세상
이 한 마디야 말로, 한국인 식문화에 대한 정서가 함축되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진행 : 이구순
2022년 5월 16일 - 워싱턴 미씨네
한국에선 교원단체들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교사들은 점점 자부심이 떨어지고 있다고 응답했어요.
지난 2020년부터 3년째 교사들의 만족도가 30%대에 머무르고 있어요. 새 정부가 출범했고, 곧 새 교육감을 뽑는 지방선거도 있습니다. 수많은 공약이 쏟아지겠지만, 정부와 모든 후보가 고민해야 할 것은 교사가 교직을 만족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그게 학교 교육의 질을 가장 빠르게 높일 방법의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진행 : 윤주
2022년 5월 16일 - DC 1310쇼
우리는 자주 할 수 있어, 고칠 수 있어, 만들 수 있어 등 '할 수 있어'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그런데 정말 잘 하려면 '할 수 있어'라는 말을 '할거야'로 바꿔야 합니다. 그래야 정말로 시작할 수 있다고 해요. 할 거야, 만들 거야, 고칠 거야로 바꾸면 다 할 수 있고, 고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말을 바꾸면 행동으로 옮길 수 있어요. 시작이 반이라고 하니까 시작하기만 한다면 그 다음 스텝으로 넘어가는 건 수월하잖아요. 오늘은 할 수 있어 말고 행복할 거야, 많이 웃을 거야라고 많이 말하는 월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5월 13일 - 쓰리콤 세상
산속 길을 걷다가 문득, “천국이 있다면, 이런 곳이 아닐까…”하고 혼자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진행 : 이구순
2022년 5월 13일 - 워싱턴 미씨네
사람마다 생김새가 다르고 성격이 다르듯 식성과 음식 취향도 제각각입니다. 먹을 것이 풍부한 이 시대에 음식은 생존을 위해 먹고 배출되는 것의 단순한 의미는 더이상 아닌 것 같습니다. 내 안에 들어가서 나의 일부로 변하는 것, 그리고 지친 마음을 위로해주기도 하고 즐겁게도 해주는 것, 이제 그 이상의 의미가 되어버린 음식! 식성을 보면 그 사람의 감정 상태를 알 수 있다고도 하는데 음식 뒤에 숨어있는 내 감정을 들여다 보는 것도 흥미로운 일이 아닐까요?
진행 : 윤주
2022년 5월 13일 - DC 1310쇼
간간히 비가 내리고 흐린 불금입니다. 이런 불금에는 가족과 함께 보내는 게 최고죠. 여러분, 혹시 사랑하는 사람을 자주 안아주시나요? 사랑하는 사람을 자주 안아주면, 불면증에도 좋고, 식욕을 억제해줘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사랑하는 사람을 안아주면 사랑이 넘치고 행복이 넘치다는 사실! 오늘, 그리고 주말에는 사랑하는 사람을 많이 많이 안아줘서 사랑이 넘치는 주말을 만들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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