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자주 할 수 있어, 고칠 수 있어, 만들 수 있어 등 '할 수 있어'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그런데 정말 잘 하려면 '할 수 있어'라는 말을 '할거야'로 바꿔야 합니다. 그래야 정말로 시작할 수 있다고 해요. 할 거야, 만들 거야, 고칠 거야로 바꾸면 다 할 수 있고, 고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말을 바꾸면 행동으로 옮길 수 있어요. 시작이 반이라고 하니까 시작하기만 한다면 그 다음 스텝으로 넘어가는 건 수월하잖아요. 오늘은 할 수 있어 말고 행복할 거야, 많이 웃을 거야라고 많이 말하는 월요일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