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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9일 - 워싱턴 미씨네
사랑안에는 너무 많은 것들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친밀함, 연민, 이해, 존중, 책임감, 믿음, 용기, 헌신, 자유 그리고 포용까지. 가슴에서 울리는 모든 느낌들이 사랑의 또 다른 이름이라는 것을, 짜릿함과 열정이 사라졌다고 해서 사랑이 끝난 게 아니라는 것을, 사랑은 길어 올리면 길어 올릴수록 깊어지고 맑아지는 샘물 같다는 것을요.사랑의 유효기간은 굳이 따지고 보면 18개월에서 3년 이지만 서로 노력한다면 평생도록 사랑에 빠질수 있다고 하잔아요. 미씨님들 우리 남은 생 더욱 사랑하면서 살아요, 사랑하세요
진행 : 윤주
2022년 5월 9일 - DC 1310쇼
주말 잘 보내셨나요? 주말 내내 비가 오고 흐렸는데 한 주의 시작인 오늘 월요일은 언제 비가 왔냐는 듯이 아주 맑고 화창합니다. 주말 내내 비가 와서 주말 계획을 바꾸신 분들도 계실 것이고, 집에서 편하게 쉬셨을 분들도 계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비 온 뒤에 화창해진 오늘 날씨처럼주말에 잘 쉬어야 월요병 없이 한 주를 힘차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맑은 날씨처럼 1310쇼와 함께 힘차게 한주를 시작해보시길 바랍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5월 6일 - 쓰리콤 세상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가 ‘사랑’이라면
진행 : 이구순
2022년 5월 6일 - 워싱턴 미씨네
하늘을 품고 별을 사랑한 우리 조상들은 아주 작고 사소한 것에서부터 우주를 생각했어요. 그만큼 우리 조상들은 하늘과 가깝게 지냈다고 볼수있죠. 임금은 하늘의 이치를 깨치기에 힘썼고, 천문학자들은 하늘을 관찰하면서 절기를 알고 달력을 만들었구요, 백성들은 수시로 칠성님에게 복을 빌고 수많은 이야깃거리를 만들어 냈어요.수많은 별들 중에서 우리 눈에 띄는 북극성과 북두칠성, 북극성은 길 잃은 사람에게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반이 되고 북두칠성은 국자와 같은 모양으로 우리에게 친근감을 줍니다.
진행 : 윤주
노래
2022년 5월 6일 - DC 1310쇼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는 금요일입니다. 또 이틀 뒤면 한국은 어버이날, 미국은 마더스데이죠. 내리는 비를 보고 있으니 이 비가 왠지 어머니ㅣ의 눈물 같다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자식들을 키우면서 희생하시고, 남몰래 눈물을 흘려야했던 어머니들. 열과 성을 다해 저희를 키워주신 어머니 덕분에 지금 저희가 있는 것 같습니다. 마더스데이 부모님께 안부 전화도 드리고 시간이 된다면 찾아뵙고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5월 5일 - 쓰리콤 세상
미국의 한 노인병원에서 환자들에게 “일생동안 가장 후회되는 게 무엇인가?”에 대해 질문을 했는데, 1위가 “내 마음대로 살아보지 못한 것”이었답니다.
진행 : 이구순
2022년 5월 5일 - 워싱턴 미씨네
누구나 가지고 있는 습과, . 습관은 그 사람을 이해하기도 하고, 또 오해하게도 만들죠?, 한 사람을 이해하는 아주 큰 좌표인데요. 크게 보면 습관은 한 민족, 또 한 나라에도 있는것이죠.. 우리에게도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하는 습관적인 행동이 있지요. 그러나 그 행동은 다른 나라에서는 다른 의미로 해석되기도 합니다. 또 다른 나라 사람이 하는 행동을 보고 한국인이 오해를 하는 경우도 많아요
2022년 5월 5일 - DC 1310쇼
오늘은 5월 5일 한국의 어린이날이면서 절기상으로 여름이 시작되는 입하입니다. 여름이 시작된다고는 하지만 아직음 봄 기운이 많이 남아있죠? 그리고 한국에는 어린이날이 있는데, 미국과 프랑스는 없어요. 그만큼 어린이들을 먼저 생각하고 존중해주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린이날이 되면 늘 선물 받을 생각에 설렜었는데, 선물과 함께 줘야 할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감사합니다', '부탁합니다', '사랑합니다' 등의 말이죠. 선물을 받고 나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부탁이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등 꼭 해야 하는 말들도 알려주면 더 풍성한 어린이날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5월 4일 - 쓰리콤 세상
독일에 가 보신적이 있으신지 모르겠습니다.
진행 : 이구순
이처럼 사회의 평화를 위해 목숨까지 걸면서 희생하고 공헌한 사람들이 있는 반면 겉으로만 애국자라 자처하면서 결과적으로는 사회의 평화를 깨고 발전을 가로막는 사람들이 있어요. 역설적이게도 이런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애국이고 나라사랑입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을 향해 작가 오스카 와일드는 ‘애국심은 사악한 자의 미덕’이라는 조소를 던진 바도 있어요.
진행 : 윤주
뿌리가 썩으면 나무가 죽듯이 애국심을 잊으면 나라도 망하는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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