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up to save your podcastsEmail addressPasswordRegisterOrContinue with GoogleAlready have an account? Log in here.
August 17, 2017열세번째 밤시간 - 위로받는 밤창비의 '시요일'앱과 함께하는 밤시간의 詩 - 강은교 시인의 시집, 초록 거미의 사랑 中 너를 사랑한다, 엄원태 시인의 시집, 물방울 무덤 中 저녁 일곱시, 정영 시인의 시집, 평일의 고해 中 깜깜한 식당. / 인스타그램에서 '밤시간' 검색하시고 놀러오세요~ / MATTIA VLAD MORLEO - Rugiada, - Es-Dur...more23minPlay
August 17, 2017열세번째 밤시간 - 위로받는 밤창비의 '시요일'앱과 함께하는 밤시간의 詩 - 강은교 시인의 시집, 초록 거미의 사랑 中 너를 사랑한다, 엄원태 시인의 시집, 물방울 무덤 中 저녁 일곱시, 정영 시인의 시집, 평일의 고해 中 깜깜한 식당. / 인스타그램에서 '밤시간' 검색하시고 놀러오세요~ / MATTIA VLAD MORLEO - Rugiada, - Es-Dur...more0minPlay
August 14, 2017열두번째 밤시간 - 사랑하는 사람에게창비의 '시요일'앱과 함께하는 밤시간의 詩 - 이대흠 시인의 시집, 귀가 서럽다 中 별의 문장, 최정례 시인의 시집, 붉은 밭 中 돌멩이 돌멩이 돌멩이, 강신애 시인의 시집, 서랍이 있는 두 겹의 방 中 아름다운 뿔. / MATTIA VLAD MORLEO - The Flying Of A Leaf, -Wind's Caress, Es-Dur...more17minPlay
August 14, 2017열두번째 밤시간 - 사랑하는 사람에게창비의 '시요일'앱과 함께하는 밤시간의 詩 - 이대흠 시인의 시집, 귀가 서럽다 中 별의 문장, 최정례 시인의 시집, 붉은 밭 中 돌멩이 돌멩이 돌멩이, 강신애 시인의 시집, 서랍이 있는 두 겹의 방 中 아름다운 뿔. / MATTIA VLAD MORLEO - The Flying Of A Leaf, -Wind's Caress, Es-Dur...more0minPlay
August 10, 2017열한번째 밤시간 - 지친 하루를 보낸 밤창비의 '시요일'앱과 함께하는 밤시간의 詩 - 백무산 시인의 시집, 거대한 일상 中 고요에 헹구지 않으면, 김기택 시인의 시집, 사무원 中 맨발, 도종환 시인의 시집, 세시에서 다섯시 사이 中 노루잠. / 인스타그램에서 '밤시간' 검색하시고 놀러오세요~ / MATTIA VLAD MORLEO - The Flying Of A Leaf, -Wind's Cares...more14minPlay
August 10, 2017열한번째 밤시간 - 지친 하루를 보낸 밤창비의 '시요일'앱과 함께하는 밤시간의 詩 - 백무산 시인의 시집, 거대한 일상 中 고요에 헹구지 않으면, 김기택 시인의 시집, 사무원 中 맨발, 도종환 시인의 시집, 세시에서 다섯시 사이 中 노루잠. / 인스타그램에서 '밤시간' 검색하시고 놀러오세요~ / MATTIA VLAD MORLEO - The Flying Of A Leaf, -Wind's Cares...more0minPlay
August 04, 2017열번째 밤시간 - 고민 많은 밤창비의 '시요일'앱과 함께하는 밤시간의 詩 - 박남준 시인의 시집, 적막 中 내 안에 있는 나무, 도종환 시인의 시집, 세시에서 다섯시 사이 中 세시에서 다섯시 사이, 함민복 시인의 시집, 눈물을 자르는 눈꺼풀처럼 中 흔들린다. / 인스타그램에서 '밤시간' 검색하시고 놀러오세요~...more17minPlay
August 04, 2017열번째 밤시간 - 고민 많은 밤창비의 '시요일'앱과 함께하는 밤시간의 詩 - 박남준 시인의 시집, 적막 中 내 안에 있는 나무, 도종환 시인의 시집, 세시에서 다섯시 사이 中 세시에서 다섯시 사이, 함민복 시인의 시집, 눈물을 자르는 눈꺼풀처럼 中 흔들린다. / 인스타그램에서 '밤시간' 검색하시고 놀러오세요~...more0minPlay
August 02, 2017아홉 번째 밤시간 - 흔들리는 청춘창비의 '시요일'앱과 함께하는 밤시간의 詩 - 문동만 시인의 시집, 그네 中 그네, 함민복 시인의 시집, 눈물을 자른는 눈꺼풀처럼 中 나이에 대하여, 김윤이 시인의 시집, 흑발 소녀의 누드 속에는 中 어른의 맛. / 인스타그램에서 '밤시간' 검색하시고 놀러오세요...more28minPlay
August 02, 2017아홉 번째 밤시간 - 흔들리는 청춘창비의 '시요일'앱과 함께하는 밤시간의 詩 - 문동만 시인의 시집, 그네 中 그네, 함민복 시인의 시집, 눈물을 자른는 눈꺼풀처럼 中 나이에 대하여, 김윤이 시인의 시집, 흑발 소녀의 누드 속에는 中 어른의 맛. / 인스타그램에서 '밤시간' 검색하시고 놀러오세요...more0min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