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up to save your podcastsEmail addressPasswordRegisterOrContinue with GoogleAlready have an account? Log in here.
July 28, 2017여덟 번째 밤시간 - 잠창비의 '시요일'앱과 함께하는 밤시간의 詩 - 정호승 시인의 시집,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中 새우잠, 양성우 시인의 시집, 사라지는 것은 사람일 뿐이다 中 잠 안 오는 밤, 도종환 시인의 시집, 사월 바다 中 별을 향한 변명. / 인스타그램에서 '밤시간' 검색하시고 놀러오세요~...more19minPlay
July 28, 2017여덟 번째 밤시간 - 잠창비의 '시요일'앱과 함께하는 밤시간의 詩 - 정호승 시인의 시집,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中 새우잠, 양성우 시인의 시집, 사라지는 것은 사람일 뿐이다 中 잠 안 오는 밤, 도종환 시인의 시집, 사월 바다 中 별을 향한 변명. / 인스타그램에서 '밤시간' 검색하시고 놀러오세요~...more0minPlay
July 26, 2017일곱 번째 밤시간 - 퇴근 하는 저녁창비의 '시요일'앱과 함께하는 밤시간의 詩 - 안도현 시인의 시집, 그리운 여우 中 퇴근길, 이현승 시인의 시집, 생활이라는 생각 中 생활이라는 생각, 김희업 시인의 시집, 비의 목록 中 오늘 행운은, 이상국 시인의 시집, 어느 농사꾼의 별에서 中 오늘은 일찍 집에 가자. / 인스타그램에 '밤시간' 검색하시고 놀러오세요~...more18minPlay
July 26, 2017일곱 번째 밤시간 - 퇴근 하는 저녁창비의 '시요일'앱과 함께하는 밤시간의 詩 - 안도현 시인의 시집, 그리운 여우 中 퇴근길, 이현승 시인의 시집, 생활이라는 생각 中 생활이라는 생각, 김희업 시인의 시집, 비의 목록 中 오늘 행운은, 이상국 시인의 시집, 어느 농사꾼의 별에서 中 오늘은 일찍 집에 가자. / 인스타그램에 '밤시간' 검색하시고 놀러오세요~...more0minPlay
July 21, 2017여섯 번째 밤시간 - 누군가를 떠올리는 밤창비의 '시요일'앱과 함께하는 밤시간의 詩 - 이혜미 시인의 시집, 처음엔 삐딱하게 中 옆모습, 유홍준 시인의 시집, 저녁의 슬하 中 두근 반 세근 반, 이원규 시인의 시집, 돌아보면 그가 있다 中 사랑은 어떻게 오는가 / ♪ Rugiada-MATTIA VLAD MORLEO , Legends-GALDSON...more15minPlay
July 21, 2017여섯 번째 밤시간 - 누군가를 떠올리는 밤창비의 '시요일'앱과 함께하는 밤시간의 詩 - 이혜미 시인의 시집, 처음엔 삐딱하게 中 옆모습, 유홍준 시인의 시집, 저녁의 슬하 中 두근 반 세근 반, 이원규 시인의 시집, 돌아보면 그가 있다 中 사랑은 어떻게 오는가 / ♪ Rugiada-MATTIA VLAD MORLEO , Legends-GALDSON...more0minPlay
July 14, 2017다섯 번째 밤시간 - 비오는 밤창비의 '시요일'앱과 함께하는 밤시간의 詩 - 박이도 시인의 시집, 홀로 상수리나무를 바라볼 때 中 옥수수 밭에 숨어, 백상웅 시인의 시집, 거인을 보았다 中 장마, 박연준 시인의 시집, 속눈썹이 지르는 비명 中 우산 / 인스타그램에서 '밤시간' 검색하시고 놀러오세요-...more18minPlay
July 14, 2017다섯 번째 밤시간 - 비오는 밤창비의 '시요일'앱과 함께하는 밤시간의 詩 - 박이도 시인의 시집, 홀로 상수리나무를 바라볼 때 中 옥수수 밭에 숨어, 백상웅 시인의 시집, 거인을 보았다 中 장마, 박연준 시인의 시집, 속눈썹이 지르는 비명 中 우산 / 인스타그램에서 '밤시간' 검색하시고 놀러오세요-...more0minPlay
June 26, 2017네 번째 밤시간 - 여름 밤창비의 '시요일'앱과 함께하는 밤시간의 詩 - 양애경 시인의 시집, 바닥이 나른 받아주네 中 모기가 내 팔을 물었을 때, 엄원태 시인의 시집, 먼 우레처럼 다시 올 것이다 中 다만 흘러가는 것들, 문태준 시인의 시집, 먼 곳 中 돌과 포도나무 / 인스타그램에서 '밤시간' 검색하시고 놀러오세요-...more16minPlay
June 26, 2017네 번째 밤시간 - 여름 밤창비의 '시요일'앱과 함께하는 밤시간의 詩 - 양애경 시인의 시집, 바닥이 나른 받아주네 中 모기가 내 팔을 물었을 때, 엄원태 시인의 시집, 먼 우레처럼 다시 올 것이다 中 다만 흘러가는 것들, 문태준 시인의 시집, 먼 곳 中 돌과 포도나무 / 인스타그램에서 '밤시간' 검색하시고 놀러오세요-...more0min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