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비의 '시요일'앱과 함께하는 밤시간의 詩 - 양애경 시인의 시집, 바닥이 나른 받아주네 中 모기가 내 팔을 물었을 때, 엄원태 시인의 시집, 먼 우레처럼 다시 올 것이다 中 다만 흘러가는 것들, 문태준 시인의 시집, 먼 곳 中 돌과 포도나무 / 인스타그램에서 '밤시간' 검색하시고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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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넘어 북 큐레이션으로 돌아왔습니다. 한 번쯤 들어봤을 책을 낭독합니다. SBS 아나운서 이인권의 북 큐레이션 팟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