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니티 - 세상과 通하는 교육

에듀니티 - 세상과 通하는 교육

By 에듀니티행복한연수원Education
Download on the App Store

에듀니티 - 세상과 通하는 교육 episodes

  • 85. 생명과 상냥함에 대한 생각이 깊어진 섬 생활 - 기시모토 신이치
    본 강연은 유튜브 에듀니티TV(https://youtu.be/cered4hLbmk?list=PLRasfnivhWD1rOPPEP4PaeXnXBn4euFcE)에서 영상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하이타니 겐지로는 어떻게 살았을까?'
    강연자: 기시모토신이치
    -(전)초등학교 교사
    -하이타니겐지로사무소(전)대표
    -태양의 아이 유치원 이사장)
    세 번째 전환점은 46세에, 아와지섬으로 삶의 터전을 옮긴 것입니다.
    아와지섬에서의 삶에 대한 것은 양철북에서 출판한 ‘상냥하게 살기’ 책에 담겨있습니다.
    유기농법을 통해 작물을 키워 자급자족하는 삶을 추구하셨습니다.
    이곳에서 선생님은 자연과 더불어 마주하면서 생명에 대한 생각이 넓어지게 되셨고
    그와 더불어 상냥함에 대한 생각이 깊어진 것이 인생의 세 번째 전환점으로 생각합니다.
    하이타니선생님이 생각하는 상냥함은 생명을 감싸안는 의미와 더불어
    생명이 더욱 빛날 수 있게 도와주는 의미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와지섬이 본토와 다리로 연결된다는 소식을 듣고 오키나와의 작은 섬으로 이주하였습니다. 이곳에서 수영과 조깅을 하시며 어업을 하셨습니다.
    하이타니 선생님은 저희 가족을 매년 초청해주셔서 함께 어울리며 좋은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오키나와에서 지냈던 선생님의 삶이 생명과 상냥함에 대한 생각을 깊고, 넓게 만들었습니다.
    23 min
  • 84. 하이타니겐지로 삶과 문학작품 - 기시모토 신이치
    본 강연은 유튜브 에듀니티TV(https://youtu.be/dUZ7a1YopyU?list=PLRasfnivhWD1rOPPEP4PaeXnXBn4euFcE)에서 영상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하이타니 겐지로는 어떻게 살았을까?
    강연자: 기시모토신이치
    -(전)초등학교 교사
    -하이타니겐지로사무소(전)대표
    -태양의 아이 유치원 이사장
    제가 하이타니 선생님 삶을 곁에서 지켜보았을 때, 세 번의 전환점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첫 번째 전환기는 15살 때, 야간고등학교에 들어가 두 분의 스승을 만난 것이라 생각합니다. 선생님은 공부는 잘했지만 당시 집안이 가난해서 야간고등학교에 들어갔습니다.
    이것은 아픈 현실이지만 결론적으로는 선생님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하이타니선생님은 어렸을때부터 작가가 되고 싶어했지만 학교에서 같은 이름을 가진 두 분의 야마모토 선생님을 만남으로써 문학가의 길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회과학적인 인식도 배우게 되어 살아가는 삶의 기초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이타니선생님이 교사가 된 것이 선생님 인생의 큰 전환점이라고 애기합니다. 하지만 저는 두 야마모토 선생님을 만났기 때문에 교사가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하기에 저는 야간고등학교에서 두 선생님을 만난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선생님은 색다른 교사였지만 아이들과 늘 함께 놀고 아이들과 늘 함께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하이타니겐지로 선생님을 “하이켄”“깜둥이”라는 친근한 별명으로 불렀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만든 문집은 ‘깜둥이’, ‘깜둥이학교“라는 이름으로 만들었고 이 속에 들어간 아이들 시가 기린잡지에 많이 실렸습니다.
    이 시들을 집대성한 책이 ‘선생님 내 부하해“입니다. 이 책은 선생님들이 작문교육을 하는 바이블이 되었습니다.
    두 번째 전환점은 33살 때 선생님의 형이 돌아가신 것입니다.
    형이 정신적인 병이 들어 죽었을 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사실이 선생님의 마음을 짖눌렀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하셨습니다. 그래서 형이 돌아가시기 몇 해전, 한국 종주를 했던 저와 함께 중동을 가자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함께 가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혼자 여행을 다녀오신 후, 교사를 그만두셨습니다.
    학교를 그만두실 때 저는 다른 학교에 있었지만, “선생님 학교를 그만두겠습니다. 이제는 평범한 아저씨로 살겠습니다”라는 한마디만 남기셨습니다.
    그리고 오키나와에서 퇴직금을 가지고 방랑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파인애플 껍질을 벗기는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옆에서 일하시던 할머니가 해주신 이야기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자신을 자책한다고 해서 죽은 사람이 살아올까요”
    이 마음을 마음속으로 되새겼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제서야 뒤를 돌아보는 인생에서 앞을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자신은 아이들하고 살아왔고, 아이들 덕분에 살 수 있었고, 아이들의 문학을 통해 형의 죽음을 생각하자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생명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생각하며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책을 쓰기 시작하였습니다.
    짧은 시간동안 아이들과의 삶을 책으로 엮어낸 것을 보면서 선생님이 대단한 작가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 이후에 집필의뢰들이 많아졌고, 형의 죽음을 자신의 작품으로 표현하기 위해 고민을 많이하였습니다. 그렇게 쓰신 책이 ‘태양의 아이’입니다.
    하이타니 선생님은 ‘태양의 아이’를 통해 형의 죽음을 딛고, 큰 작가가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37 min
  • 83. 하이타니겐지로와의 인연 그리고 교사시절 - 기시모토 신이치
    본 강연은 유튜브 에듀니티TV(https://youtu.be/caUNlcOk1Rg?list=PLRasfnivhWD1rOPPEP4PaeXnXBn4euFcE)에서 영상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하이타니 겐지로는 어떻게 살았을까?'
    강연자: 기시모토신이치
    -(전) 초등학교 교사
    -하이타니겐지로사무소 (전)대표
    -태양의 아이 유치원 이사장
    저는 47년전 하이타니겐지로 선생님을 처음 만나, 40년동안 우정을 쌓아왔습니다.
    제가 처음 부임한 학교의 입학식에서 하이타니겐지로 선생님을 처음 만났습니다.
    '넥타이사건'으로 부르는 그 날의 사건을 통해 제 인생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교사로서 하이타니선생님은 훌륭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창조적인 교육을 가르치기 위해 작문과 회화교육에 힘썼습니다. 그리고 수업연구회를 통해 하이타니겐지로선생님 수업을 보면 너무 재밌어서 저도 모르게 푹 빠졌던 적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형용사를 사용하지 않고 개인의 상황을 설명해 감정을 전달하는 작문 수업을 하였습니다. 아마 이오덕 선생님의 작문 수업도 그와 비슷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하이타니겐지로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창조적인 교육을 한다고 한다면 교사도 창조적으로 행동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안된다며 몸소 실천하셨습니다.
    학예회를 준비할 때의 선생님의 열정과 한 아이가 쓴 “츄잉껌 하나”라는 시를 들어보면 선생님 교육을 엿볼 수 있습니다.
    24 min
  • 82. 함께, 교육의 본질을 찾자 - 정성식
    본 강연은 유튜브 에듀니티TV(https://youtu.be/OfANl0LmgsQ)에서 영상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정성식 선생님 : 초등학교 교사, 교육과정에 돌직구를 던져라 저자
    제가 교사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것은
    학교 문화가 함께 하는 문화로 정착되지 않으면 교실은 고립된 섬으로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어느 정도 교사 경력이 쌓이면서 내가 내 교실만 꾸리면 되는 것이 아니라
    학교 문화를 바꾸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교사들이 함께 협의를 한 사항들이 관리자에 의해 규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과정을 겪으며 많이 허탈한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먼저 동학년 선생님들이 함께 논의하는 과정에서 당장 변경할 부분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학교단위에서 개선될 사항은 학교단위에서 논의를 해 나가면 됩니다.
    결국은 선생님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동학년 선생님들과 학교 구성원들에게 함께 독서모임을 하자는 제안을 개인적으로 찾아다니며 하였습니다.
    그리고 행정실 선생님, 급식실 여사님들까지 모두 모였습니다.
    교무회의에서 논의하기 어려운 일이, 이런 모임을 통해 이야기되면서학교안에서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하였습니다.
    공개수업을 통해 내가 성장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내가 공개수업을 의미 있게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과
    그리고 교사로서 제 삶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기 위해 나를 키워서 교사로 만들어주신 내 부모님께 제 수업을 공개하였습니다.
    교무회의에서 이 내용을 나누기는 쉽지 않아 주변 동료교사들에게 행사의 취지를 나누고, 함께 하자고 협의해 공개수업이 이루어졌습니다.
    혁신학교도 아닌 저희학교에서는 이 공개수업을 통해 교사 본질을 찾아가며 많은 변화가 일어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내 삶에서 스스로 자각하고 변화하는 것이 교육운동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실문을 조금만 열면 교사 스스로 더욱 행복해질 수 있고 학교도 변화될 수 있습니다.
    19 min
  • 81. 삶울 담은 교육과정 - 정성식
    본 강연은 유튜브 에듀니티TV(https://youtu.be/RUBigp4n6QM)에서 영상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정성식 선생님 : 초등학교 교사, 교육과정에 돌직구를 던져라 저자
    기존에 작성하시던 교육과정을 리셋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교육과정은 혼자 작성하는 나만의 문서가 아니기 때문에
    “함께 이야기한 것만 담자”, “할 수 있는 약속만 담자” 원칙 안에서
    동료교사와 학교가 함께 이야기 나누며 우리의 가치를 담아내어야 합니다.
    교육과정을 재구성하기 전에 반드시 필요한 과정은
    학교 구성원인 학생, 교사가 다니고 싶은 학교를 상상하는 것입니다.
    바쁘게 살던 삶을 잠시 멈추고 다음의 기본적인 질문을 해 보면 좋습니다.
    아이들은 어떤 존재인지, 교사의 역할은 무엇이고 내가 왜 이곳에 있는지,
    배움과 가르침은 어때야 하는지 등 존재와 행위의 가치를 찾을 수 있는 질문을 해야 합니다.
    선택하라 그리고 집중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연중 진행되는 행사를 살펴서, 교육적 의미가 있는 것만 골라내고
    주제 중심으로 통합하여 집중 운영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다양한 행사들을 여러 개 묶어 공문을 작성하면 필요한 행정문서들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10 min
  • 80. 교육과정 다이어트 - 정성식
    본 강연은 유튜브 에듀니티TV(https://youtu.be/AJrJpUifPZ0?list=PLRasfnivhWD0d-otbiYmUiOSFBB8_tOMy)에서 영상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정성식 선생님 : 초등학교 교사, 교육과정에 돌직구를 던져라 저자
    학교에서 덜어내어야 할 것이 무엇일까요?
    교사를 답답하게 하는 것들이 빠진 학교의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이런 것들이 덜어지면 학교에서 인정하고 보장할 것은 무엇일까요?
    부서간커뮤니케이션, 동료, 수업나눔, 학교 생활에 대한 교사 스스로의 즐거움 등의 의견을 주었습니다.
    교육과정에서 어떤 부분을 덜어내야 할까요?
    ‘교육인 것’을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은
    그 일을 통해 교사와 아이의 성장이 이루어졌다는 사실입니다. 그 판단은 교사인 내가 하면 됩니다.
    학교에 사업이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가끔 제가 교사가 아닌 업자인 것 같은 착각이 듭니다.
    학교에서 특색사업할 때 아이들 의견 물어보나요?
    이거 없애면 안될까요? 각 교실로 그 예산을 나누어 주어 아이들과 잘 살아갈 수 있도록 할 수는 없을까요?
    12 min
  • 79. 법적 근거로 교육과정 제대로 보기 - 정성식
    본 강연은 유튜브 에듀니티TV(https://youtu.be/jlgYn1wk2Yo?list=PLRasfnivhWD0d-otbiYmUiOSFBB8_tOMy)에서 영상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정성식 선생님 : 초등학교 교사, 교육과정에 돌직구를 던져라 저자
    법에 공시된 교육과정 작성 시기는 1학기 4월 5일까지, 2학기 9월 5일까지 나이스 정보공시 시스템에 올리도록 되어있습니다. 개학 후 한 달의 시간을 준 것은 아이들이 다니고 싶은 학교가 어떤 학교인지 계획을 나누고, 만들어 가라는 목적이 있습니다.
    법에 공시된 교육과정의 작성 내용은 교과, 편제, 지도교사, 시간표, 평가계획, 진도표입니다.
    교육과정을 문서로왜 만드는 걸까요? 아마 대부분의 선생님들은 하라고 하니까 해 오셨을 것입니다. 하지만 법적으로 엄격히 살펴보면 위법입니다.
    다음의 내용은 전라북도교육과정 편성운영지침 1페이지 1쪽에 있는 내용입니다.
    “캐비닛 교육과정‘이 아니라 과감한 덜어내기와 재구성으로 아이들 학습에 도움 되는 ’쓸모 있는‘교육과정이 될 수 있도록 하라
    만들어가는 교육과정을 위하여 교육과정의 결정권을 교사에게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교사가 교육과정이기 때문입니다.
    13 min
  • 78. '종이교육' 교육과정의 현실 - 정성식
    본 강연은 유튜브 에듀니티TV(https://youtu.be/urf7rKxyQkA)에서 영상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정성식 선생님 : 초등학교 교사, 교육과정에 돌직구를 던져라 저자
    김용근 교감선생님의 [선생님은 살아있는 교육과정이다]을 본 후에 저는 교육과정이 나에게 어떤 의미인지에 대한 질문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교육과정은 교사가 주물러야 하는 대상이지만 지금까지의 교육과정은, 16년 동안 저를 괴롭히는 존재였습니다.
    현실과 문서의 괴리, 법정 시수 맞추기, 요구하는 창체 영역 넣기, 때 늦은 요구 자료 넣기 등의 이유로 교육과정을 만들 때 교사들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교육과정에 담아서 선생님들은 하고 싶은 내용이 무엇입니까?
    그것을 교육과정에 녹여내야 진정한 수업을 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들이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저는 질문을 던지는 것입니다.
    13 min
  • 77. 2단계 수업 나눔의 흐름과 코칭 키워드 뽑기Ⅱ]
    “교사 성장 수업 코칭" 30시간 직무연수 중 [2단계 수업 나눔의 흐름과 코칭 키워드 뽑기Ⅱ]에 대한 내용입니다.
    전체 과정은 에듀니티행복한연수원 홈페이지(http://happy.eduniety.net/)에서 직무연수로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홍보영상 https://youtu.be/k7OHRuR_d1E
    많은 교사들이 '좋은 교사'가 되고 싶어하고, '좋은 수업'을 하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이런 마음이 오히려 부담이 되어 수업을 방해하기도 하고,
    교사 개인의 문제가 수업을 방해하는 요소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정작 교사는 어떤 것이 수업을 방해하는지 잘 알지 못하며 좌절해 버립니다.
    이 과정에서는 수업 코칭 전문가가 직접 교육 현장으로 찾아가
    교사와의 대화를 통해 교사가 성장할 수 있는 성찰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현장 교사들의 성찰하는 모습을 통해 직간접적으로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며,
    교사로서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25 min
  • 76. 수업코칭의 흐름 이해하기
    “교사 성장 수업 코칭" 30시간 직무연수 중 [수업 코칭의 흐름 이해하기]에 대한 내용입니다.
    전체 과정은 에듀니티행복한연수원 홈페이지(http://happy.eduniety.net/)에서 직무연수로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홍보영상 https://youtu.be/k7OHRuR_d1E
    많은 교사들이 '좋은 교사'가 되고 싶어하고, '좋은 수업'을 하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이런 마음이 오히려 부담이 되어 수업을 방해하기도 하고,
    교사 개인의 문제가 수업을 방해하는 요소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정작 교사는 어떤 것이 수업을 방해하는지 잘 알지 못하며 좌절해 버립니다.
    이 과정에서는 수업 코칭 전문가가 직접 교육 현장으로 찾아가
    교사와의 대화를 통해 교사가 성장할 수 있는 성찰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현장 교사들의 성찰하는 모습을 통해 직간접적으로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며,
    교사로서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21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