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니티 - 세상과 通하는 교육

에듀니티 - 세상과 通하는 교육

By 에듀니티행복한연수원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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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니티 - 세상과 通하는 교육 episodes

  • 115. 교사와 교육 생태계 - 이혁규
    본 강연은 유튜브 에듀니티TV(https://youtu.be/WDsFJ869_QQ)에서 영상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좋은교사운동 연구실천 프로젝트 X 컨퍼런스 2016.02.20
    [교사, 교육의 중심에 서다] 이혁규(청주교육대학교 교수)
    공교육이 개인의 욕망을 실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치환되어 버린 이 시대에
    교사들은 낡은 공교육의 이상을 재점검하고 좌초된 공교육을 재구축해야 하는 공적 존재로서의 책무를 재인식해야 한다.
    평등, 배려, 사회정의, 공공성 등은 공교육의 교사들이 특별히 관심을 가져야 할 사회적 가치이며,
    이러한 가치의 실현을 통해 모든 학생들이 고통 받지 않고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교육적, 사회적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데 교원들은 노력해야 한다.
    31 min
  • 114.그들의 '꿈'은 나의 '현재'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 최태성
    본 강연은 유튜브 에듀니티TV(https://youtu.be/5L7B5cm39Bk?list=PLRasfnivhWD3hgBbBzi3tdv62r6_G8b6s)에서 영상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교사가 만들어가는 [2016문화예술&인문학콘서트] 마음 들여다 보기에서 나누어주신 최태성 선생님의 소중한 경험입니다.
    근현대는 “꿈”이라는 키워드로 접근하면 좋습니다.
    우리는 과거의 이야기를 듣고 자꾸 현재로 공간 이동을 해야 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나의 판단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고,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라는 고민의 지점이 한국사 수업에 있어야 합니다.
    교사가만들어가는 [2016문화예술&인문학 콘서트] 마음들여다보기
    주관: 한국아카펠라교육연구회, 스텝매직, 참쌤스쿨
    주최:인디스쿨교사모임
    20 min
  • 113. 역사는 소통하기 위해 배우는 것 입니다-최태성
    본 강연은 유튜브 에듀니티TV(https://youtu.be/e32LX-z5Ee4)에서 영상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교사가 만들어가는 [2016문화예술&인문학콘서트] 마음 들여다 보기에서 나누어주신 최태성 선생님의 소중한 경험입니다.
    한국사가 수능 필수가 된 시점에 어떻게 한국사를 가르쳐야 할까? 고민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한국사에 접근할 때 “소통”과 “꿈”의 키워드를 가지고 접근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역사를 이야기 하면서 ‘소통’이라는 단어를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한국사를 가르치고 있으니까 그 방법을 통해 소통하는 것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습니다.
    과거의 사람과 소통을 통해 지금 내가 어떻게 살 것인가를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역사는 소통하기 위해 배우는 것이니까요.
    교사가만들어가는 [2016문화예술&인문학 콘서트] 마음들여다보기
    주관: 한국아카펠라교육연구회, 스텝매직, 참쌤스쿨
    주최:인디스쿨교사모임
    20 min
  • 112.교사의 사랑, 그리고 변화 - 안준철
    본 강연은 유튜브 에듀니티TV(https://youtu.be/jHfebvL6AqY)에서 영상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방황해도 교사의 사랑을 넘을 수는 않습니다. 하지만 철이 없다 보니 아무리 말을 해도 변화하기 어렵죠.
    한 달동안 이야기를 해도 돌아오지 않는 아이들을 때리면 쉽게 돌아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매를 대지 않기로 다짐했으니, 아이들 앞에서 제 손바닥을 세게 때리면 아이들이 숙연해집니다.
    친절한 교사는 화를 많이 냅니다. 저는 성격이 급하고 불의를 참지 못하지만 아이들에게만큼은 그렇지 않습니다.
    사회문제는 문제에 방점을 둘 수밖에 없지만 학생들은 문제행동에 방점을 둘 것이 아니라 그 문제행동이 바뀌는 것에 방점을 찍는 것이 교사의 전문성입니다.
    10 min
  • 111.교직생활하며 가장 잘 한 일 - 안준철
    본 강연은 유튜브 에듀니티TV(https://youtu.be/XdJDl8cNhU0)에서 영상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교사이면서 마음따뜻한 시인, 안준철선생님 삶의 이야기]
    교직생활 3년 이후부터 아이들의 생일에
    아이의 이름을 담은 아이 한 명을 위한 시를 써주었습니다.
    제가 그렇게 아이의 삶에 주목해 줄 때,
    아이 자신도 자신의 삶에 주목할 것이라 기대하였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30년가까이 850여편의 시를 썼네요.
    10 min
  • 110. "겨우 핀 꽃"덕분에 - 안준철
    본 강연은 유튜브 에듀니티TV(https://youtu.be/jBxnfsBh1b4?list=PLRasfnivhWD3I7adVBOtErWIIYxjn9Mzw)에서 영상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교사이면서 마음따뜻한 시인, 안준철선생님 삶의 이야기]
    어느 날, 쓰레기장 근처에서 아주 작은 꽃을 보게되었어요.
    꽃이 너무 작아 가까이 가야 보이는거예요.
    바로 생명을 보게 된 것이지요.
    이를 계기로 조건이 아니라 존재만으로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작이 되었습니다.
    6 min
  • 109. 인디스쿨이야기 - 이태정
    본 강연은 유튜브 에듀니티TV(https://youtu.be/J3LHITPgSSA?list=PLRasfnivhWD1tdUuAjLUA8eNa2V8EPo46)에서 영상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교사들의 교육이야기2에서 나누어주신 이태정 선생님의 소중한 경험입니다.
    기록은 참 중요합니다. 그리고 기록의 가치는 공유로 완성됩니다.
    끊임없이 과정이 공유되면 그것을 우리는 일반화라고 부릅니다,
    누구든 기록의 역사에 접근할 수 있고 검토하고, 수 있으면 교육청에서 일반화하자는 이야기를 할 수 없습니다.
    저절로 일반화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교사와 학생, 학교만의 기록과 공유로 학교만의 전통이 만들어집니다. 반복해서 발전시켜 나가야 문화로 형성됩니다.
    학교에 전통이 있으면 누군가 리더로 왔을 때 전통을 살리며 나아갈 것입니다.
    이런 과정에 인디스쿨이 좋은 역할을 하겠습니다.
    16 min
  • 108. 교사가 교사에게 - 이성우
    본 강연은 유튜브 에듀니티TV(https://youtu.be/iFpBKchG6rw)에서 영상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교사들의 교육이야기2에서 나누어주신 이성우 선생님의 소중한 경험입니다.
    우리가 나침반을 신뢰할 수 있는 것은 나침반이 좌우로 떨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나침반이 좌우로 움직이며 제 방향을 찾아가는 것이 의미가 있습니다.
    만약 나침반이 처음부터 한쪽 방향을 가리킨다면, 시키면 시키는 대로 살아가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런 교육자는 발전이 없습니다.
    교육은 주로 신념과 철학의 문제인데 이것을 가지기 위해서는
    사물의 양 측면을 잘 살피는 힘이 필요합니다.
    선생님들이 그런 과정을 많이 거쳐 발전하면 좋겠습니다.
    15 min
  • 107. 교사가 바꾸는 교육법 - 신동하
    본 강연은 유튜브 에듀니티TV(https://youtu.be/O8VLPnsYOQY?list=PLRasfnivhWD1tdUuAjLUA8eNa2V8EPo46)에서 영상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교사들의 교육이야기2에서 나누어주신 신동하 선생님의 소중한 경험입니다.
    교육에서 잘못된 부분을 바꾸기 위해 많은 노력들을 하였지만
    그동안 정작 법령자체에 대해서는 큰 관심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개선하고자하는 현실의 문제에 대한 명확한 인식을 하고
    목표를 정확하게 해
    입법운동을 세련되게 하면 실질적인 개선이 있을 것입니다.
    15 min
  • 106. Magic Education - 김택수
    본 강연은 유튜브 에듀니티TV(https://youtu.be/iFpBKchG6rw)에서 영상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교사들의 교육이야기2에서 나누어주신 김택수 선생님의 소중한 경험입니다.
    오늘은 마술이 어떤 교육의 목적이나 목표를
    설명드리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선생님들의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데 도움이 되는 한 방법이 되길 바랍니다.
    마술은 마음을 움직이는 예술입니다.
    STEP(스텝)은 마술이 가지고 있는
    특수성을 이용하여 학생의 마음을 움직여
    올바른 실천을 유도하는
    또 하나의 교수과정입니다.
    마술을 서프라이즈 합니다.
    그리고 상상하던 것이 현실화되는
    모습에 아이들은 신뢰를 합니다.
    그것을 통하여 올바른 실천을 유도하는 것입니다.
    짧은 시간안에 아이들이 '집중'한 상태에서
    교사가 전하고자 하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면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학교에 와야 하는 이유를 모릅니다.
    그런 아이들이 학교 오는 이유가 감히 '저'였으면 좋겠어요.
    누구한테 나눌 것인가
    누구를 위해 준비할 것인가
    그 안에 여러분들의 노력이 가미된다면 좋을 것입니다.
    많은 일을 겪으면서
    삶의 이유나 존재를 생각할 때
    제가 존경하는 선생님이 말씀해주신 이야기를 생각합니다.
    ‘한 번의 젊음 어떻게 살 것인가?
    내 인생에서 가장 젊은, 지금, 바로 오늘
    21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