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기도력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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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기도력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episodes

  • [5월 28일 금요일 어린이 기도력] 사랑하는 어린이들에게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지식을 의지하지 말아라”(잠언 3장 5절, 현대인의 성경)
    사랑하는 어린이 여러분! 여러분은 엄마 아빠의 자녀이기 이전에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예요. 엄마와 아빠도 인간적인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자녀를 대신 키운다는 구별된 마음가짐으로 여러분을 키우고 있을 거예요.
    앞으로 여러분이 기도하는 사람,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주변 사람들에게 나눠 주는 빛과 소금 같은 사람이 되면 좋겠어요. 하나님을 믿는 엄마 아빠, 주변 사람들의 믿음을 보면서 여러분도 하나님을 알고 배울 수 있기를 바라요. 그 신앙의 유산이 무엇보다 귀하고 값진 선물이라는 사실을 여러분도 알게 되기를 바라요.
    어린이 여러분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지금까지 여러분을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도록 보살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저도 모르게 생긴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특별한 자녀라는 사실을 항상 잊지 말고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또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신뢰하고 여러분의 지식을 의지하지 않기를 바라고 기도합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신뢰할 때 하나님은 여러분의 모든 길을 끝까지 책임져 주시고 인도해 주신답니다. -윤자현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이연석(남선교회)
    0 min
  • [5월 27일 목요일 어린이 기도력] 순종하며 살자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에베소서 6장 1절)
    여러분은 엄마 아빠에게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에요.
    여러분이 태어났을 때 엄마 아빠는 신기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고 무엇보다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렸을 거예요. 부모님들은 열 달을 정성스럽게 기다리고 기다려서 여러분을 만나던 날의 감격을 잊을 수 없다고 합니다.
    지금의 여러분은 잘 모르겠지만, 여러분이 엄마 배 속에 있을 때부터 여러분을 위해 기도해주시는 분이 참 많았어요.
    배 속에서 태동으로 전해지는 여러분의 존재감을 많이 느끼기도 했지만, 막상 갓 태어난 여러분을 간호사 선생님이 엄마 가슴 위에 안겨 줄 때면 얼마나 감격스럽고 행복한지 몰라요. 이 어린 생명이 엄마의 배 속에서 나왔다는 사실이 잘 믿어지지 않았을 거예요.
    그때만 해도 여러분이 언제쯤 걸어 다닐까, 언제쯤 뛰어다닐까, 언제쯤 말을 할까, 하루 빨리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기를 매일같이 기다리며 기도했는데, 나날이 다르게 훌쩍 커 가는 모습에 감동하는 시간이 많이 지나갔어요.
    여러분을 가장 사랑하고 무엇이든지 아낌없이 주시는 부모님께 순종하며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부모님께 순종하면 확실한 하늘의 복을 받게 된답니다. -박광묵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정후(남선교회)
    0 min
  • [5월 26일 수요일 어린이 기도력] 마음을 다하여 사랑하자

    “너는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마가복음 12장 30절, 현대인의 성경)
    나는 무엇일까요?
    나는 길고 가늘며 대부분 나무로 만들어졌어요. 한쪽 끝에는 뾰족한 검은색이 있어요. 사람들이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릴 때 나를 사용해요. 네, 나는 연필이에요.
    나는 공부할 때도 사용하고 하루에 일어났던 특별한 일들을 일기에 적거나 편지를 쓸 때도 사용해요.
    나는 가끔 실수를 하지만 그것에 대해 걱정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나의 가장 좋은 친구인 지우개로 그것들을 고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우리는 모두 실수를 하고 잘못을 하지만 기도하면서 그러한 것들을 바로잡으려고 노력하면서 배울 수 있어요.
    연필은 어느 부분이 가장 중요할까요? 색깔, 길이, 모양, 두께? 가장 중요한 것은 연필 안에 들어 있는 까만 심, 바로 흑연이에요.
    여러분의 중요한 부분 역시 마음이에요. 그것은 여러분이 입는 옷이나 외모보다 훨씬 더 중요해요. 그래서 여러분의 마음을 매일 어디에 사용해야 할지 살펴보아야 해요.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해 보세요.
    마음을 다하고 여러분의 모든 계획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께서 아주 오래전부터 여러분을 먼저 사랑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거예요. -김재광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박평안(장현교회)
    0 min
  • [5월 25일 화요일 어린이 기도력] 매일 말씀을 먹으며 살자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신명기 8장 3절)
    곡식을 빻아 가루를 내어 찌거나 삶아 익힌 음식, 중요한 행사를 할 때마다 만들어 먹는 음식은 무엇일까요? 네, 맞아요. 떡이에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기쁜 일이나 슬픈 일을 겪을 때, 중요한 행사를 할 때마다 떡을 만들어 먹었어요. 시루떡, 팥떡, 백설기, 인절미, 송편 등 행사에 따라 떡의 종류도 다양해요.
    우리나라 속담에 ‘어른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라는 말이 있어요. 여기서 떡이란 당연히 맛있는 것, 좋은 것을 가리키는 말이에요.
    옛날 이스라엘 백성이 거칠고 텅 비어 있는 넓은 들판에서 먹을 것이 없었을 때 하나님은 하늘에서 ‘만나’라는 양식을 하늘에서 내려 주셨어요. 그 양식은 자기들은 물론 할머니의 할머니, 할아버지의 할아버지들도 알지 못했던 것이었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 만나를 먹게 해 주신 이유가 있었어요.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것임을 잊지 않게 하기 위해서였지요.
    어린이 여러분, 매일 맛있게 식사해야 건강하게 자라듯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먹어서 지혜가 자라고 믿음이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엄청난 보물이 많이 들어 있어요. 오늘부터 그 보물들을 발견해 볼까요? -이정희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조이솜(화련교회)
    0 min
  • [5월 24일 월요일 어린이 기도력] 우리의 구원자

    “나만이 여호와이며 나 외에는 구원자가 이무도 없다”(이사야 43장 11절, 현대인의 성경)
    장막 부흥회 때의 일이었어요.
    여름이라 갑자기 비가 내려서 계곡물이 많이 불어났어요.
    물살이 세져서 물놀이를 할 수 없었기에 물가에 서서 구경만 하고 있었어요.
    그때 누군가가 “사람이 물에 빠졌어요!”라고 소리쳤어요.
    소리 나는 곳을 보니, 7살 된 친구의 동생이 물살에 떠내려가고 있는 거예요.
    그 아이의 아빠는 목사님이셨고 그 시간에 한창 말씀을 전하고 계셨어요.
    아직 어렸던 우리는 어쩔 줄을 몰라 발만 동동 구르면서 “도와주세요!”라고 소리 지르며 도움의 손길만 간절히 기다릴 수밖에 없었지요.
    바로 그때 몸집이 커다란 누군가가 물로 뛰어들어서 그 아이를 안고 나오셨어요.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그분이 누구였는지 기억이 나질 않지만 구원의 손길이었던 것은 분명해요.
    여러분도 어려움에 빠져 어찌할 바를 모르고 힘들어할 때, 구원해 줄 수 있는 오직 한 분 하나님이 계시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도와주세요!”라고 꼭 외쳐 보세요. -이기호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최서율(빛고을교회)
    0 min
  • [5월 23일 일요일 어린이 기도력] 기도는 나의 힘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요한복음 15장 7절)
    여러분은 하늘에서 우박이 떨어지는 걸 본 적이 있나요? 저는 어렸을 때 시골에서 자랐는데 학교에 다녀오면 부모님은 들에 일하러 가셔서 해가 져야 돌아오시곤 했어요. 그래서 저는 늘 동생과 함께 집에서 숙제하고 하고 놀기도 하면서 부모님을 기다렸어요.
    그날도 여느 때와 다름없이 동생과 둘이서만 집에 있는데 갑자기 하늘이 캄캄해지면서 얼음 알갱이들이 떨어지는 것이었어요.
    너무나 놀랍고 신기하면서도 밭에 계신 부모님이 걱정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동생과 함께 머리를 숙이고 “예수님, 엄마 아빠가 무사히 안전하게 집에 돌아오게 도와주세요. 아멘.” 하고 간절히 기도했어요.
    잠시 후 부모님께서 안전하게 집에 오셨고 동생과 저는 안도하며 예수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해 주셨다고 감사했어요. 여러분도 걱정스런 일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할 때면 늘 우리 곁에 계시는 예수님을 기억하고 기도하기를 바라요. -안희선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이하성(성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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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22일 안식일 어린이 기도력] 함께 가요, 하늘나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요한계시록 22장 12절)
    저는 유년 시절에 해마다 여름이면 장막 부흥회에 참석했어요. 지금은 집에 차가 있어서 자동차에 짐을 싣고 편하게 떠날 수 있지만 그때는 버스나 기차를 타고 무거운 배낭을 메고 다녀야 했어요.
    어느 여름, 부모님과 동생과 저는 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게 되었는데 동생과 제가 버스를 먼저 타고 엄마 아빠는 잠깐 슈퍼마켓에 가셨어요. 버스가 출발할 시간이 되었는데 두 분이 오시지 않는 거예요.
    너무너무 마음이 급하고 무섭고 눈물이 나는데 설상가상으로 버스가 막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너무 놀라서 “아저씨, 우리 엄마 아빠 아직 안 탔어요!”라고 소리를 질렀어요. 때마침 두 분이 급하게 뛰어와 버스에 타면서 안심할 수 있었답니다.
    우리는 조금 있으면 예수님과 함께 하늘나라에 갈 텐데 내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가지 못한다면 얼마나 슬프고 고통스러울까요?
    하나님이 약속하신 아름다운 하늘나라에 나와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 들어갈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해요. -안희선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한설아(광양교회)
    0 min
  • [5월 21일 금요일 어린이 기도력] 꿈을 꾸자 그리고 감사하자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
    오늘도 승훈이는 힘겨운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특수 학교에 다니는 승훈이는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를 앓고 있는데 역도를 추천받아 운동하는 친구랍니다.
    머리 위로 팔을 쭉 펴서 역기를 드는 일반적인 역도 경기와 달리, 장애인 역도는 두 손으로 역기를 든 채 허리를 펴고 서는 것까지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승훈이는 어제 몸의 두 배나 되는 역기를 들어요. 그 힘이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요?
    “잘했어, 승훈아!” 아이의 곁을 지켜 준 코치 선생님의 한마디가 승훈이의 희망을 일으켜 세워 주었어요. 자기처럼 아픔을 겪는 아이들에게 운동을 가르쳐 주는 게 승훈이의 꿈입니다.승훈이는 전국 장애 학생 체전(50kg급 데드리프트)에서 92kg을 들어 올리는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획득했어요. 부모님과 가족뿐 아니라 주위의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받으며 성장했기에 승훈이도 언젠가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거라 믿고 있어요. 관심과 관심에 사랑과 사랑이 더해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꿈꾸게 된 거예요.
    우리는 주위 사람들뿐 아니라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살고 있어요. 주위를 둘러보세요. 그 사랑을 금방 느낄 수 있답니다. 현재 내가 지닌 것에 감사하며 미래를 위한 멋진 꿈을 오늘부터 꾸길 간절히 바라요. 여러분이 무엇을 하든지 예수님이 함께 하세요. -한상훈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천지호(둔내교회)
    0 min
  • [5월 20일 목요일 어린이 기도력] 가장 신나고 재미있는 곳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이사야 11장 8절)
    이 세상에는 디즈니랜드나 에버랜드처럼 어린이들이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장소가 많아요. 여름에는 워터파크나 해수욕장, 겨울이면 스키나 썰매를 타러 가기도 합니다.
    그런데 TV나 인터넷에서도 볼 수 없는 곳에 갈 수 있다면 어떨까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재미있는 것이 거기에 가득하다면, 또 그 모든 게 무료라면 어떨까요?
    여러분 모두는 가장 신나고 재미있는 그곳에 가는 초대장을 받았답니다. 우주를 여행할 수 있고 사자나 호랑이를 타고 놀 수 있고 아름다운 거리를 거닐며 맛있는 과일을 직접 손으로 따 먹을 수 있는 곳이지요. 노아의 방주 이야기, 홍해의 기적, 골리앗을 쓰러트리는 생생한 이야기도 직접 들을 수 있어요. 천사와 우주를 날아다니며 놀 수도 있지요. 여러분을 가장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매일 함께하시는 곳이지요.
    어떻게 하면 그곳에 갈 수 있을까요? 여러분을 거기 데려가겠다고 약속하신 분을 믿기만 하면 돼요. 물론 여러분을 무료로 초대해 주신 분은 예수님이에요. 오늘도 내일도 예수님을 마음속에 생각하며 간절히 기도해 보세요.
    ‘예수님, 저는 정말 하늘나라에 가고 싶습니다. 저를 위해 만들어 놓으신 놀라운 곳에서 매일매일 신나고 즐겁게 예수님과 놀고 싶어요.’ 하고 기도해 보세요. 그 기도를 이루어질 거예요. -이인순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정혁(물야교회)
    3 min
  • [5월 19일 수요일 어린이 기도력] 등대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편 119편 105절)
    길이 없는 바다에서 배가 어떻게 안전하게 다닐 수 있을까요?
    도로에는 차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 주는 고마운 신호등과 표지판이 있어요. 바다에는 배가 안전하게 항해할 수 있도록 빛으로 배를 유인하는 항로 표지인 등대가 있답니다. 등대는 육지의 위치나 육지와의 거리, 위험한 곳을 불빛으로 표시해 주는데 등대의 불빛은 육지에서 43km나 떨어진 먼 거리까지 도달해 배의 안전한 길잡이가 되어 준답니다.
    그런데 바다에 안개가 끼거나 눈, 비가 내리면 항로를 파악하기 어렵죠? 이럴 때 등대는 불빛 대신 소리를 이용해 배들의 길잡이 역할을 해 주어 안전하게 다닐 수 있게 한답니다. 그리고 바다 한가운데서도 항로 표지를 만날 수 있는데 이것을 바로 형상 표지라고 해요. 주로 초록색, 빨간색 같은 강렬한 색을 띠고 있어 도로 위에 신호등처럼 밝은 대낮에도 배가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암초 등을 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사탄은 예수님이 아닌 다른 데를 쳐다보도록, 하늘나라가 아닌 다른 길로 가도록 우리를 끊임없이 유혹하여 잘못된 길로 이끌려고 합니다.
    길이 없는 바다에서 등대를 바라보고 안전하게 길을 찾아가는 배처럼, 우리도 항상 우리 인생의 등대인 예수님을 바라보고 살아가도록 해요. -정지연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서아(통영하늘숲교회)
    0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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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가 매일 전하는 「어린이 기도력」입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성경 이야기와 짧은 묵상, 그리고 함께 드리는 기도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듣고 기도하며 믿음의 가정을 세워가도록, 매일 아침의 영적 양식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