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기도력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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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기도력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episodes

  • [5월 18일 화요일 어린이 기도력] 우리는 모두 달라요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한복음 13장 34절)
    자신이 다른 사람들과 똑같지 않아서 감사해 본 적이 있나요?
    우리는 모두 다르게 태어났어요. 형제도 자매도 쌍둥이들도 자세히 보면 똑같지는 않지요? 같은 것을 보아도 다르게 보고, 같이 들어도 다르게 듣고, 같이 만져도 다르게 느끼죠. 그래서 아는 것이 다르고, 서로 생각하는 것이 다르고, 말하는 것이 다르고, 행동하는 것이 모두 다른 것입니다.
    이 다른 것은 좋을 수도 있지만, 위험할 수도 있어요. 내 생각, 내 경험만 옳다고 주장하면 싸움이 일어나고 서로 미워할 수 있지요. 상대방의 생각을 인정하고 소중하게 받아들이며 서로의 차이를 존중해 주고 상대방을 안아 줄 수 있을 때 서로서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이랍니다.
    나와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다른 사람을 미워해 본 적이 있나요?
    우리 인간은 자기중심적이기 때문에 서로의 차이점을 인정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우리는 항상 하나님께 자신의 이기적인 생각을 버리고 서로 사랑하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한답니다. 나와 다른 상대방을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아끼고 존중하면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두 배로 커진답니다.
    어린이 여러분, 오늘도 나와 다른 상대방을 사랑하며 즐거운 하루 보내요. -정지연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이한율(새로남교회)
    0 min
  • [5월 17일 월요일 어린이 기도력] 나를 괴롭히는 브닌나에게도 감사를

    “한나가 마음이 괴로워서 여호와께 기도하고 통곡하며”(사무엘상 1장 10절)
    에브라임 산지에 사는 엘가나에게는 두 아내가 있었어요. 그중 브닌나에게는 자식이 있었지만 한나에게는 자식이 없었어요. 한나는 자식이 없다는 이유로 브닌나에게 괴롭힘을 당해 통곡하는 일이 많았어요.
    하나님은 그런 한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사무엘이라는 귀한 아들을 주셨어요. 한나의 아들 사무엘은 훗날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었답니다.
    자식이 없다고 한나를 깔보고 괴롭혔던 브닌나는 이기적이고 못된 인물입니다. 그렇다면 브닌나는 한나에게 쓸모없는 인물에 불과했을까요? 아니에요. 이러한 브닌나 때문에 한나는 하나님께 더욱 의지하고 기도하여 결국 사무엘이라는 훌륭한 아들을 얻을 수 있었답니다.
    살다 보면 나를 힘들게 하는 큰 장애물 같은 사람이나 일을 만날 수 있어요. 그러한 사람이나 그런 일들이 그저 전혀 필요 없는 장애물에 불과할까요? 아니겠지요.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을 더욱 굳세게 해 주려고 때때로 장애물 같은 사람이나 사건들을 허락하시기도 해요. 그런 점에서 한나에게 브닌나는 감사한 장애물이었지요.
    여러분, 지금 혹시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나요? 한나처럼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고 매달린다면 브닌나 같은 장애물도 감사한 일로 만드는 기적이 찾아올 수 있어요.
    힘든 일을 만날수록 더욱 하나님께 의지하고 끊임없이 기도하며 더 굳세게 자라는 예수님의 어린이가 되길 기도합니다. -배선희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나서현(서울양원교회)
    0 min
  • [5월 16일 일요일 어린이 기도력] 언제나 함께하시는 예수님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신대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마태복음 8장 26절)
    제자들이 예수님과 배를 타고 가는데 바다에 광풍이 일어 물결이 배를 덮었습니다. 제자들은 잠자는 예수님을 깨우며 죽겠다고 아우성쳤지요. 예수님이 바다에게 명하시자 물결은 곧 잔잔해졌지요.
    한번은 저의 사랑하는 가족이 아파 큰 절망에 빠진 적이 있었어요. 그 당시 스스로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고 너무 힘들어 ‘예수님, 어디에 계시나요? 제 기도를 들어주시고는 계신가요?’라고 울부짖으며 야속한 맘으로 기도한 적이 있어요.
    그런데 그 순간 제 머릿속에 예수님과 함께 한배에 타고 있으면서도 폭풍이 일자 예수님에게 울부짖던 제자들의 모습이 떠올랐어요. ‘믿음 없는 제자들처럼 나도 예수님이 어디에 계시냐고 똑같이 울부짖고 있었구나.’ 하고 깨달았어요. 맞아요! 예수님은 그 순간에도 선생님과 함께 계셨는데 말이에요. 눈앞에 큰 어려움이 닥치자 예수님보다 어려움이 더 크게 보여 걱정과 괴로움에 빠진 거예요. 저는 다시 기도드리면서 모든 것을 예수님께 맡겼고 그제야 마음이 평안해질 수 있었답니다.
    우리가 기쁠 때나 힘들 때나 예수님은 언제나 함께하시고 지금 이 순간에도 바로 옆에 계시다는 사실을 잊지 말기 바라요. 언제 어디서든 무엇보다 먼저 기도하고 예수님께 믿고 맡기는 용기 있는 친구들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배선희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문은준(광주서부교회)
    0 min
  • [5월 15일 안식일 어린이 기도력] 지혜 있는 어린이

    “내 아들아 지식의 말씀에서 떠나게 하는 교훈을 듣지 말지니라”(잠언 19장 27절)
    예수님이 하늘로 올라가신 뒤에 제자들은 각 지방에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예수님에게 배운 말씀을 잊지 않고 선교사가 되어 사람들에게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한 것이지요. 제자들과 함께 있을 때 예수님은 비유로 교훈을 가르쳐서 옳은 길을 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되게 하셨어요.
    예수님에게서 제자들에게 그리고 세대가 지나고 또 지나 지금까지 이어진 교훈들은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는 지식의 보물 창고입니다. 이 말씀들을 새겨듣지 않고 다른 말에 귀 기울이면 어떻게 될까요? 당장은 아니더라도 결국 나중에는 큰 어려움에 빠지고 말 거예요. 그 반대로 이 말씀을 따라 잘못된 길에서 벗어난다면 멋진 결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
    하나님은 어떻게든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으로 변화되기를 바라십니다. 예수님 제자 중 한 명인 사도 바울은 처음에는 예수 믿는 사람들을 괴롭혔다가 나중에 마음을 바꾸어 예수님을 믿었고 일평생 온 힘을 기울여 예수님을 전파해 수많은 사람을 구원의 길로 이끌었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이 믿음 안에서 꾸준히 자라나기를 바라십니다.
    나쁜 짓, 욕심, 악한 생각, 불효 등 부끄러운 길로 가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지혜를 구하며 올곧게 자라 가길 바랍니다. -이혜연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남하늘(울진교회)
    0 min
  • [5월 14일 금요일 어린이 기도력] 장래 희망

    “어떠하든지 이제 하나님의 뜻 안에서 너희에게로 나아갈 좋은 길 얻기를 구하노라”(로마서 1장 10절)
    여러분의 장래 희망은 무엇인가요? 선생님, 군인, 의사, 유튜버? 그 꿈을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성경의 인물 요셉과 다니엘에게는 공통점이 있어요. 모두 하나님을 의지하고 묵묵히 갈 길을 가면서 하나님을 믿었기에 고난이 와도 이겨 냈다는 거예요. 그런 뒤에 바뀐 환경에서도 새로운 꿈을 향해 하나님의 종으로 따르며 살았다는 거예요.
    요셉과 다니엘은 목숨을 걸어야 하는 시험을 받았지만 하나님을 통해 해결책을 찾았어요. 요셉은 형들에 의해 팔려 가서 노예 생활을 하며 온갖 어려움을 겪었고, 다니엘은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사자 굴에 떨어지기도 했어요. 하지만 두 사람 모두 끝까지 하나님을 의지했기에 시험을 이겨내고 믿음도 더 굳세졌어요. 그 뒤에는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좋은 일도 생겼지요.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눅 1:37).
    하나님은 끊임없이 우리의 모든 일에 함께하고 계세요. 그리고 우리가 구하면 필요한 답을 주려고 기다리고 계세요.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언젠가 여러분에게 어려움이 닥칠 때면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답을 구하세요. 당장 알 수 없더라도 가장 좋은 방법을 통해 답을 주실 거예요. 더 좋은 결과가 생길 수도 있고요. 모두 요셉과 다니엘 같은 어린이가 되길 기도합니다. -이혜연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온유(강릉중앙교회)
    0 min
  • [5월 13일 목요일 어린이 기도력] 든든한 후원자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출애굽기 17장 11절)
    누군가 여러분을 괴롭힐 때, 여러분 곁에 누가 있으면 자신감이 생기나요? 부모님, 형, 누나인가요? 어려움에 부딪쳤을 때 만약 자기를 지켜 주는 사람이 있다면 마음이 든든할 거예요.
    ‘천군만마’라는 한자 사자성어가 있어요. 군사 1천 명과 말 1만 마리라는 뜻으로 매우 많은 군사와 말을 나타내는 말이에요. 전쟁에 나갔을 때 나를 지켜 주는 군사 1천 명과 말 1만 마리가 있으면 마음이 든든하겠죠?
    이스라엘 백성에게도 하나님은 천군만마와 같았어요.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에서 가나안 땅으로 가는 동안 여러 번 전쟁이 있었는데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하셔서 전쟁에서 이기게 해 주셨어요. 아말렉과 전쟁할 때는 모세가 팔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힘들어서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는 것을 통해 하나님이 이스라엘과 함께하신다는 것을 보여 주셨죠.
    어려운 일이 생겼는데 부모님에게 도움을 받지 못할 때도 있을 거예요. 그럴 때도 하나님은 언제 어디서나 천군만마와 같이 여러분을 도와줄 수가 있어요.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은 그저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거예요. 모세가 팔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겼듯 여러분도 기도하고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언제나 함께하실 거예요. -최문광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조유주(일산영어교회)
    3 min
  • [5월 12일 수요일 어린이 기도력] 하나님의 약속

    “바벨론에서 칠십 년이 차면…너희를 이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예레미야 29장 10절)
    생일 또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부모님에게 선물을 약속받은 적이 있나요? 여러분은 그 약속을 믿었나요? 여러분이 그 약속을 믿는 이유는 부모님을 믿었기 때문이겠지요.
    성경에서는 하나님을 믿는 이스라엘 백성에게도 약속을 하셨어요. 첫 번째는 이집트에서 노예 생활을 하고 있던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겠다는 약속이었어요.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셨어요.
    두 번째는 시간이 흘러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의 지배를 받고 있을 때 70년 뒤에 바벨론에서 해방시켜 주겠다는 약속이었어요. 하나님은 바벨론 왕의 마음을 감동시켜 이스라엘 백성을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게 해 주셨어요.
    세 번째는 하늘 천국에서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생활할 수 있도록 장소를 준비해 놓겠다는 약속이에요. 첫 번째, 두 번째 약속을 지키셨으니 하나님은 세 번째 약속도 반드시 지키실 것이라고 믿을 수 있겠지요? 부모님의 생일 선물 약속을 믿었다면 하나님의 하늘 천국 약속도 믿기를 바라요. 매일 하나님의 얼굴을 바라보며 지내는 그날을 소망하며 오늘도 하나님이 보고 좋아하실 일을 많이 하길 바라요. -최문광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고은서(순천참빛교회)
    0 min
  • [5월 11일 화요일 어린이 기도력] 우리에게 중요한 것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전도서 3장 11절)
    사람이 살아가는 데 중요한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물, 음식, 옷, 집, 휴대폰 등등 여러 가지가 있겠지요.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말한다면 아마도 공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기가 없으면 사람은 5분도 살 수 없습니다.
    그러면 공기의 움직임을 무엇이라고 할까요? 바로 바람입니다. 왜 하나님께서 공기를 움직이게 하셨을까요? 공기가 움직이지 않아 바람이 없다면 꽃가루가 날지 못해 열매를 맺을 수 없고 식물이 자라기 어렵게 됩니다. 철새들이 먼 거리를 날 수 없습니다. 리코더를 불 수 없습니다. 아름다운 호수의 물결을 볼 수 없습니다. 바람개비도 돌지 않습니다. 여름에는 아주아주 덥겠지요. 또 여러분은 부모님의 목소리도 들을 수 없습니다. 바람, 즉 공기의 움직임이 없다면 우리가 사는 세상은 멸망하고 말 것입니다.
    아주 먼 옛날, 하나님은 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 우리가 아름다운 환경에서 편리하게 살도록 꼭 필요한 것들을 만드셨습니다. 하늘과 땅을 나누고, 하늘을 공기로 채우고, 그 공기가 자유롭게 움직여 바람이 불게 하셨습니다. 우리의 세상은 이렇게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문승재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류호진(주문진교회)
    0 min
  • [5월 10일 월요일 어린이 기도력] 찬양하는 어린이

    “할렐루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시편 146편 1절)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예수님께 우리의 사랑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기도로, 친구를 도와주는 것으로, 교회에 열심히 출석하여 바르게 예배드리는 것 등으로 표현할 수 있겠지요. 또 하나는 예수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옛날 이스라엘 사람들도 하나님을 매일매일 찬양했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여러 가지 악기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수금, 비파, 나팔, 피리 등으로요. 요즘은 어떤 악기들이 있을까요? 피아노, 바이올린, 기타, 플루트, 오카리나, 리코더 등 많은 악기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보다 더 좋은 악기가 있습니다. 무엇일까요? 바로 여러분의 목소리입니다. 목소리로 어린이 여러분의 마음을 좀 더 쉽게 담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예수님에 대한 사랑, 감사, 존경의 마음을 나타내기에 아주 좋은 방법이지요. 그리고 그러한 찬송은 여러분의 마음도 편안하고 기쁘게 해 준답니다. 요새 주변에서 아주 많은 노래를 들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는 좋은 마음을 갖게 하지 않는 노래도 많답니다.
    그러면 언제 찬송을 하면 좋을까요? 찬송하는 장소와 시간은 정해져 있지 않아요. 예배 시간이나 길을 걸을 때나 자려고 누웠을 때나 언제나 함께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듬뿍 받는 여러분, 예수님의 사랑에 감사하며 늘 찬송하면서 지내면 어떨까요? -문승재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박하연(가온누리교회)
    3 min
  • [5월 9일 일요일 어린이 기도력] 먼저 해야 할 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요한복음 4장 24절)
    ‘똑똑’, ‘똑똑똑!’
    오늘 새벽에도 옆방에서 부르는 소리가 들려요. 바로 옆방에서 주무시는 부모님이 우리를 깨우는 소리예요. 부모님 방으로 가서 기도력을 읽고, 마치는 기도까지 했는데 다시 ‘똑똑똑….’
    아, 아직 몸은 이불 속에 있고 생각 속에서만 예배를 드린 거였어요. 하는 수 없이 다시 부모님과 함께 예배를 드렸어요. 내일도, 모레도, 그다음 날도 그렇게 새벽마다 하루도 빠짐없이 예배를 드렸답니다.
    그때 집사님은 초등학생이었고, 지금은 자녀들이 초등학생인 어른이 되었어요. 어른이 되고 결혼해서 가정을 이루고 교회에 다니고 집사가 되었죠. 지나고 보니 어린 시절 부모님과 함께 드린 예배가 집사님을 많이 지켜 주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세상에는 하나님 믿는 것 외에도 흥미롭고 재밌는 일이 많아요. 게임도 하고 싶고 유튜브도 보고 싶고 재미난 TV도 보고 싶겠지만 무엇보다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하나님과 만나는 일이에요.
    예배드리는 게 지루하고, 꾀가 나고, 몸이 배배 꼬인다면 하나님께 기도해 보세요. 이 시험을 잘 이겨 낼 수 있도록요.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찾아와 주실 거예요. 늘 기도하고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일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며 커 나가길 바라요. -이선하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박서빈(안흥교회)
    3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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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가 매일 전하는 「어린이 기도력」입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성경 이야기와 짧은 묵상, 그리고 함께 드리는 기도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듣고 기도하며 믿음의 가정을 세워가도록, 매일 아침의 영적 양식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