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기도력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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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기도력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episodes

  • [2월 7일 일요일 어린이 기도력] 동방 박사들을 만난 예수님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마태복음 2장 11절)
    먼 곳으로 여행을 떠나 본 적 있나요? 마침내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 기분이 어땠나요?
    동방 박사들은 먼 여행 끝에 마침내 예루살렘에 도착했어요.
    (박사1) “저길 봐, 예루살렘 성전이야!”
    (박사2) “가서 구원자 예수님이 어디 계신지 빨리 물어보자!”
    (박사3) “여러분! 우리는 별을 보고 구원자를 만나러 왔습니다! 그분이 어디 계신지 아세요?”
    (제사장1) “뭐요? 구원자라고요? 그게 무슨 소리요?”
    (제사장2) “아니, 당신들은 이방인 아니오? 이방인 주제에 뭘 안다고.”
    (제사장3) “구원자가 오시면 우리가 먼저 알지 당신들이 먼저 알겠소?”
    (박사1) “아, 아무도 예수님이 어디 계신지 모르네.”
    (박사2) “혹시 우리가 잘못 찾아온 건 아닐까?”
    (박사3) “어! 저길 봐! 별이 여전히 우리를 안내하고 있어!”
    박사들은 실망하고 집으로 돌아갈 수도 있었지만 별을 따라갔어요. 마침내 그들은 마구간에 도착했어요. 그리고 마침내 말구유에 누인 예수님을 만나요.
    (박사1) “온 세상의 구원자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박사2) “하늘의 왕께서 비천한 말구유에 나심을 감사합니다!”
    (박사3) “저희의 작은 선물을 받아주세요.”
    (예수님) “사랑하는 친구들아 무사히 왔구나! 천사들을 보내 너희 앞길을 비추었는데 잘 보고 와 주었구나!”
    주님! 천사를 보내 늘 우리 앞길을 비춰 주셔서 감사해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박주환(동이천교회)
    0 min
  • [2월 6일 안식일 어린이 기도력] 예수님을 찾은 동방 박사들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마태복음 2장 2절)
    여러분은 꼭 가 보고 싶은 나라가 있나요? 그곳이 어디인가요? 그곳을 누구와 함께 가고 싶나요? 동방 박사들은 이 땅의 구원자이신 주님을 간절히 기다렸어요. 그들은 말씀을 연구하면서 예수님이 이 땅에 곧 오신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그러던 어느 날, 동방 박사들은 신기한 별을 보았어요.
    (박사1) “와! 저 별은 뭐지? 유성도 아니고 항성도 아니네! 신기해!”
    (박사2) “민수기 24장을 보니 이런 말씀이 있어! ‘한 별이 야곱에게서 나오며 한 규가 이스라엘에게서 일어나서!’”
    (박사3) “성경이 예언하고 우리가 간절히 기다리던 예수님이 오셨나 봐! 우리 어서 예수님 만나러 가자!”
    동방 박사들은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믿음으로 먼 여행을 떠났어요. 낮에는 별이 안 보이기 때문에 밤에만 이동했지요.
    (박사1) “아이고, 머나먼 길을 낙타만 타고 가야 하니 너무 힘들어.”
    (박사2) “우리 언제쯤 도착할 수 있을까? 음식이 먼저 떨어지진 않겠지?”
    (박사3) “힘들 때는 기도가 약이야. 우리 기도하고 좀 쉬었다 가자.”
    여러분도 예수님을 만나고 싶나요?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예레미야 29장 13절).
    예수님! 동방 박사들처럼 예수님을 찾을 용기를 주시고 하늘까지 함께 갈 친구들을 보내 주세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지오(안산교회)
    0 min
  • [2월 5일 금요일 어린이 기도력] 시므온과 안나가 만난 예수님

    “주재여 이제는 말씀하신 대로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시는도다”(누가복음 2장 29절)
    여러분이 태어난 지 40일 되었을 때 여러분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엄마에게 물어보세요.
    예수님이 태어나신 지 약 40일이 되었어요. 예수님은 부모님의 품에 안기어 봉헌식을 받으러 교회에 가셨어요.
    ‘봉헌식’이란 ‘아기의 생명을 주님께 맡긴다’는 거룩한 예식이에요. 예식이 시작되었고 제사장이 아기 예수님을 번쩍 들어 올리고 기도했어요. ‘이 아기에게 하나님의 복이 함께할지어다!’ 제사장은 겉으로는 예수님을 축복했지만 속으로는 이렇게 생각했어요. ‘가난한 부모가 아이를 데려왔네. 대충 끝내고 놀러 가야지.’
    아기 예수님은 슬펐어요. ‘나의 집인 성전에 왔지만 날 알아보는 사람이 아무도 없구나. 나를 간절히 기다린다던 제사장은 겉모습만 보고 날 알아보지 못하는구나.’
    그때였어요. 시므온이 예수님을 알아봤어요!
    (시므온) “그 아기를 이리 주시오!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습니다! 온 세상의 구원자이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여선지자인 안나도 예수님을 알아봤어요!
    (안나) “84세의 과부로 인생의 낙이 없었는데 주님을 만나고 나니 눈물이 나네요. 행복합니다.”
    (에수님) “날 알아보는 자에게 축복이 있을지어다. 진리를 분별하는 자에게 깨달음이 있을지어다. 재림을 사모하는 자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주님! 늘 곁에 계신 주님을 알아보게 해 주세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온유(석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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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 4일 목요일 어린이 기도력] 예수님을 만난 목자들

    “목자들은 자기들에게 이르던 바와 같이 듣고 본 그 모든 것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찬송하며 돌아가니라”(누가복음 2장 20절)
    여러분은 누군가를 볼 때 무얼 가장 먼저 보나요? 얼굴? 옷? 키인가요?
    만약 우리가 예수님 시대에 살았다면 우리는 말구유에 태어나신 예수님이, 가난한 목수의 아들인 예수님이 모~든 죄를 용서하고 온~ 세상을 구원할 분이라는 걸 정말 믿을 수 있었을까요?
    예수님을 외모로 평가한다면, 옷차림에 점수를 매긴다면, 키가 몇인지를 본다면 그분은 100점 만점에 한 60점 정도였을 거예요. 기대 이하지요.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사무엘상 16장 7절).
    목자들은 예수님을 알아봤을까요? 그들은 주님을 알아봤어요. 말구유에 누인 아기가 하늘의 하나님이라는 걸 알아본 거예요. 어떻게 알아볼 수 있었을까요?
    목자들은 외모를 보지 않았어요. 그분이 부자인지 가난한지를 보지 않았어요. 그분이 메이커 옷을 입었나 보지 않았어요. 예수님의 마음 중심을 봤던 거예요.
    (예수님) “목자들아, 날 알아봐 줘서 고마워. 비록 내가 갓 태어난 아기지만, 초라한 말구유에 누워 있지만, 가난한 부모에게서 태어났지만 이렇게라도 너희를 만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구나. 진리를 찾고 구원을 사모하는 너희를 축복할게.”
    예수님! 목자들처럼 마음 중심을 보게 해 주세요. 주님의 마음을 제게 주세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기노엘(안산교회)
    0 min
  • [2월 3일 수요일 어린이 기도력] 말구유에서 태어난 예수님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누가복음 2장 12절)
    만약 여러분이 부모님을 고를 수 있다면 어떤 부모님을 고를 건가요? 돈 많은 부모님인가요? 유명한 부모님? 잘생긴 부모님인가요?
    우리는 부모님을 고를 수 없었지만 예수님은 부모님을 고를 수 있었어요. 그렇다면 예수님은 과연 어떤 부모님을 골랐을까요?
    예수님이 고른 부모님은 부잣집도, 연예인도, 똑똑한 박사도 아니었어요. 예수님이 고른 부모님은 가난하지만 열심히 신앙하는 분들이었어요.
    예수님은 부잣집에서, 유명한 박사님의 집에서 태어날 수도 있었죠. 하지만 예수님은 아주 평범한 부모님을 선택하셨어요. 그분은 좋은 병원도 아닌 초라한 말구유에서 태어나셨어요.
    도대체 왜 그러셨을까요? 우리 예수님이 하늘 왕의 자리를 포기하고, 부잣집도 포기하고, 유명한 박사 집도 포기하며 가난한 집에서, 말구유에서 태어나신 이유는 바로 우리 때문이에요. 우리와 가까워지고 우리의 아픔을 공감하고 싶어서예요.
    ‘사랑하는 내 친구야. 네가 비록 선악과를 따 먹고 죽게 되었지만 나는 너를 포기하지 않을 거야야. 나는 너를 살리기 위해 나를 포기하고 너를 선택할 거야.’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요한복음 15장 13절). 예수님은 우리의 가장 좋은 친구이시랍니다.
    예수님! 날 위해 모든 걸 포기한 주님이 계시니 저는 오늘도 너무 행복합니다.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박가을(김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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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 2일 화요일 어린이 기도력] 예수님을 만난 학생들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요한복음 1장 11절)
    정말 오랜만에 만난 분에게 반갑게 ‘안녕하세요!’ 인사했는데 ‘누구세요?’라며 나를 못 알아본다면 어떨까요?
    예수님은 지구 학교에 전학 오는 날을 하루하루 손꼽아 기다렸어요. ‘어서 빨리 지구별에 가고 싶어. 어서 빨리 가서 사랑하는 친구들을 만나야지!’ 시간이 지나 드디어 전학 날이 되었어요.
    그 당시 학생들은 학교에서 무엇을 배웠을까요? 그들은 ‘구원자’가 이 땅에 오실 거라고 배웠어요. 그분이 오시면 우리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 주셔서 날 괴롭히는 놈들을 모두 다 혼쭐내 줄 거라고 믿었지요.
    때가 차매, 예수님이 지구 학교로 전학 오셨어요. 드디어 예수님이 교실에 들어왔어요. 그리고 자기소개를 했어요. ‘얘들아 안녕! 너무 보고 싶었어! 나는 너희를 도와주러 왔어. 나는 너희가 기다리던 구원자야!’
    학생들이 물었어요. ‘정말 저희가 기다리던 구원자가 맞나요? 맞다면 우리를 괴롭히는 나쁜 놈들을 혼내 주고 우리 학교의 짱이 되어 주세요!’
    학생들은 ‘우리 학교의 짱’을 기다렸지만 ‘내 마음의 짱’, ‘내 마음의 죄와 싸워 이기는 짱’을 기다리지 않았어요.
    학생들은 예수님에게 실망하고 그분을 왕따 시켰어요. ‘우리가 기다리던 구원자가 아니잖아! 이 거짓말쟁이!’ 구원자께서 이 땅에 오셨지만 그분을 알아보지 못했던 거예요.
    주님! 주님이 이 땅에 다시 오실 때, 우리가 꼭 알아보게 해 주세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장주원(진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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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 1일 월요일 어린이 기도력] 지구 학교로 전학 온 예수님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마태복음 1장 23절)
    여러분에게 가장 친한 친구는 누구인가요? 그 친구와 친하게 지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예수님은 사람이 선악과를 따 먹는 장면을 보셨어요. 선악과는 마음을 나쁘게 만드는 과일이에요. 선악과를 따 먹기 전에 사람은 착한 마음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선악과를 따 먹자 마음이 나쁘게 변했어요. 자기 잘못을 감추고 거짓말하고 친구에게 잘못을 뒤집어씌우는 나쁜 마음이요.
    선악과를 따 먹기 전에 우리는 예수님의 좋은 친구였어요. 하지만 선악과를 따 먹은 후, 마음이 나쁘게 변했어요. 나쁜 친구가 된 거예요.
    여러분은 나쁜 친구와 사귀고 싶나요? 좋은 친구와 사귀고 싶나요?
    예수님은 나쁜 친구가 된 우리를 여전히 사랑하세요. 여전히 우리의 친구가 되어 주시겠대요. 왜 그러실까요? 한번 친구는 영원한 친구니까요. 한번 사랑은 영원한 사랑이니까요.
    예수님은 우리를 돕기 위해 우리가 사는 지구 학교로 전학 오셨어요. 그리고 우리의 옆자리에 앉으셨지요. 예수님은 우리와 함께 공부하고 함께 먹고 마시며 좋은 친구가 되어 주셨어요. 예수님은 늘 우리 곁에 계신 좋은 친구랍니다.
    예수님! 제가 나쁜 친구인데도 불구하고 제 옆자리에 앉아 주셔서 감사해요. 저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해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주안(진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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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 31일 일요일 어린이 기도력] 그가 지키시리

    “그날까지 그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디모데후서 1장 12절)
    다가오는 며칠 동안은 성도들과 함께 국경 인근 지역에서 함께 만나 말씀을 연구하기로 한 날이에요. 저희 모임은 보안이 중요해요. 만약 경찰에 정보가 흘러 들어가면 지하 성도들에게 위험한 일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눈에 띄어서는 안 돼요.
    보안을 위해 저희는 서로 만날 때, 가명을 써요. 서로 어디 사는지도 말하지 않기로 했어요. 같이 사진을 찍지도 않아요. 비교적 안전한 인근 나라에서 만났지만 여기도 역시 모슬렘 나라예요. 한번은 경찰이 찾아왔어요. 그리고 저희가 왜 모였는지 물었어요. 다행히 위기는 잘 넘겼지만 어쩔 수 없이 매일 집회 장소가 바뀌었답니다. 저희는 시간 간격을 두고 서로 흩어져 모였어요. 무리를 지어 다니면 눈에 띄기 때문이에요. 또 길에서 서로 모르는 사람처럼 인사도 말도 하지 않기로 했어요. 그렇게 며칠간의 모임이 끝났어요.
    참 조심해야 할 것이 많은 집회지만 저희에게는 이렇게라도 모여서 드리는 예배의 시간이 행복한 시간이에요. 서로 헤어지며 지하 성도들은 이렇게 서로 인사해요. “주님께서 당신을 지켜주시길!” 인사말이지만 그들을 보내며 저는 늘 마음속으로 이렇게 기도해요. ‘주님 다시 모일 때까지 이분들을 지켜주세요.’
    이번 달은 지구 반대편의 지하 성도들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여러분, 이분들이 하늘나라에서 만날 때까지 하나님께서 안전하게 지켜주시길 기도 부탁드려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황세흠(창원새하늘교회)
    0 min
  • [1월 30일 안식일 어린이 기도력] 꿈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요엘 2장 28절)
    하나님께서 요셉의 꿈에 나타나셨어요. 그리고 그에게 미래를 알려 주셨지요. 또 베드로에게도 꿈에 나타나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 주셨어요. 성경에 보면 하나님은 많은 사람의 꿈에 나타나셨어요. 모슬렘에게 꿈은 굉장히 중요하답니다. 꿈을 하나님의 계시로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하시니는 신실한 모슬렘이었는데 어느 날 밤 꿈에 한 여자가 나왔어요. 그 여자는 그에게 인생을 더욱 행복하게 하기 위해 또 하나님을 위해 성경을 공부하라고 말했어요. 아침에 잠에서 깬 하시니는 이렇게 생각했어요. ‘신실한 모슬렘인 내가 왜 이런 꿈을 꾸었지? 정말 웃기는 일이야.’ 그리고 그 꿈을 그냥 가볍게 생각했어요. 그런데 그때 그의 휴대폰에 메시지가 왔어요. 바로 저희 미디어 사역 팀이 그에게 성경을 공부하자고 보낸 문자였어요. 하시니는 그날 꾼 꿈을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보여 준 비전이라 생각하고, 신실한 모슬렘이었지만 그때부터 성경을 공부하고 있어요. 『정로의 계단』 등 성경과 예언의 신을 읽는 것이 즐거워졌고, 성경과 예수님에 대해서 더욱더 공부하기를 원하고 있어요.
    요엘서에는 마지막 날에 하나님께서 꿈으로도 사람들에게 나타나겠다고 하셨어요. 그 약속처럼 여러 모슬렘에게 예수님이 꿈에 나타나셔서 예수님을 믿게 된 사람이 많이 있어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봄(송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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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 29일 금요일 어린이 기도력] 이길 때까지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 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마태복음 12장 20절)
    핀드는 특수 부대에서 근무했어요. 그래서 핀드는 군사 기밀을 많이 알고 있어 출국이 금지되어 있어요. 그런 핀드 가정이 예수님을 알게 되고, 인근 나라로 가기로 했어요. 그런데 출국 심사에서 군인이 그의 출국을 막았어요. 하지만 가족들은 이미 국경을 건너가 핀드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핀드는 하나님께 기도하고 다시 방법이 없는지 부탁했어요, 그러자 전화번호 두 개를 주며 이 사람에게 허락을 받으면 국경을 넘어갈 수 있다고 했어요.
    그때는 늦은 밤 시간이었어요. 첫 번째 번호로 전화를 했더니 화를 내며 끊어 버렸어요. 실망스러웠지만 포기하지 않고 두 번째 번호로 전화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친절한 목소리로 전화를 받는 거예요. 그러고는 핀드에게 무슨 문제가 있든지 해결해 주겠다고 해 주었어요. 덕분에 무사히 국경을 건너 가족들을 만날 수 있었어요. 지금 핀드는 난민 교회의 지도자로 봉사하고 있어요.
    핀드는 두 번째 전화받은 사람이 도무지 이해되지 않았어요. 밤늦은 시간에 허락되지 않는 일을 부탁하는데도 친절하게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다니 이 일에 하나님께서 분명히 도와주셨을 것이라고 믿고 있어요.
    만약 핀드가 첫 번째 통화에서 포기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여러분은 혹시 한 번의 실패에 쉽게 포기하지는 않으셨나요? 하나님의 도우심을 의지하며 다시 도전해 보세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새봄(별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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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가 매일 전하는 「어린이 기도력」입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성경 이야기와 짧은 묵상, 그리고 함께 드리는 기도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듣고 기도하며 믿음의 가정을 세워가도록, 매일 아침의 영적 양식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