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시편 146편 1절)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예수님께 우리의 사랑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기도로, 친구를 도와주는 것으로, 교회에 열심히 출석하여 바르게 예배드리는 것 등으로 표현할 수 있겠지요. 또 하나는 예수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옛날 이스라엘 사람들도 하나님을 매일매일 찬양했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여러 가지 악기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수금, 비파, 나팔, 피리 등으로요. 요즘은 어떤 악기들이 있을까요? 피아노, 바이올린, 기타, 플루트, 오카리나, 리코더 등 많은 악기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보다 더 좋은 악기가 있습니다. 무엇일까요? 바로 여러분의 목소리입니다. 목소리로 어린이 여러분의 마음을 좀 더 쉽게 담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예수님에 대한 사랑, 감사, 존경의 마음을 나타내기에 아주 좋은 방법이지요. 그리고 그러한 찬송은 여러분의 마음도 편안하고 기쁘게 해 준답니다. 요새 주변에서 아주 많은 노래를 들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는 좋은 마음을 갖게 하지 않는 노래도 많답니다.
그러면 언제 찬송을 하면 좋을까요? 찬송하는 장소와 시간은 정해져 있지 않아요. 예배 시간이나 길을 걸을 때나 자려고 누웠을 때나 언제나 함께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듬뿍 받는 여러분, 예수님의 사랑에 감사하며 늘 찬송하면서 지내면 어떨까요? -문승재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박하연(가온누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