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마태복음 2장 2절)
여러분은 꼭 가 보고 싶은 나라가 있나요? 그곳이 어디인가요? 그곳을 누구와 함께 가고 싶나요? 동방 박사들은 이 땅의 구원자이신 주님을 간절히 기다렸어요. 그들은 말씀을 연구하면서 예수님이 이 땅에 곧 오신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그러던 어느 날, 동방 박사들은 신기한 별을 보았어요.
(박사1) “와! 저 별은 뭐지? 유성도 아니고 항성도 아니네! 신기해!”
(박사2) “민수기 24장을 보니 이런 말씀이 있어! ‘한 별이 야곱에게서 나오며 한 규가 이스라엘에게서 일어나서!’”
(박사3) “성경이 예언하고 우리가 간절히 기다리던 예수님이 오셨나 봐! 우리 어서 예수님 만나러 가자!”
동방 박사들은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믿음으로 먼 여행을 떠났어요. 낮에는 별이 안 보이기 때문에 밤에만 이동했지요.
(박사1) “아이고, 머나먼 길을 낙타만 타고 가야 하니 너무 힘들어.”
(박사2) “우리 언제쯤 도착할 수 있을까? 음식이 먼저 떨어지진 않겠지?”
(박사3) “힘들 때는 기도가 약이야. 우리 기도하고 좀 쉬었다 가자.”
여러분도 예수님을 만나고 싶나요?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예레미야 29장 13절).
예수님! 동방 박사들처럼 예수님을 찾을 용기를 주시고 하늘까지 함께 갈 친구들을 보내 주세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지오(안산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