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4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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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온리원스토리Society & Culture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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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4847 episodes

  • 5회 "문재인의 정치 아마추어리즘"
    “문재인, 그걸 못 하는데 싫어하는 사람들과 밥 먹어라. 그렇게 했는데도, 또 흔든다 그러면 과감히 도려내라”
    28일 방송될 팟캐스트 신넘버3에서 이동형 작가는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를 디스했습니다. 새정연의 공식 팟캐스트 진행자이기도 한 이 작가의 지적이라서 주목 받았습니다. "
    이날 신넘버3는 문재인을 파고들었습니다. 지난 4회까지 김무성을 낱낱이 파헤친 데 이은 것입니다.
    이 작가를 비롯해 배우 남태우, 오창석 아나운서 모두 문재인의 ‘리더십’ 부재를 질타했습니다. 이 작가는 “조금만 더 강력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라. 자기 정치를 하라”고 주문했습니다.
    남 배우는 “결단할 때 결단을 하지 못한다. 그게 참 아쉽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받아서 이 작가는 “리더는 고독한 거다. 정치는 다 갖지 못하면 다 잃는 거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오 아나는 문재인의 노무현 정부까지의 이력을 정리했습니다. 오 아나는 “무쫄은 뭐였습니까. 친일파, 가짜 민주화 운동, 부정부패였지 않습니까. 정확하게 반대입니다. 민주화 운동, 인권 변호사, 청렴, 공부잘 함, 잘생김으로 정리된다”고 했습니다.
    문재인의 초대 민정수석 1년은 격무의 연속이었습니다. 이 동안 건강은 상할 대로 상해 가뜩이나 좋지 않던 이를 10개나 빼야 했습니다. 임플란트를 해 넣었지만 지금도 발음이 부정확합니다.
    그는 청와대를 떠나 히말라야 여행 중 노 전 대통령 탄핵 소식을 들었고, 급거 귀국했습니다. 노 전 대통령의 대리인으로서 헌법재판소에 드나들며 그를 위해 다시 뛰었습니다.
    이제 문재인은 대권을 향해 뛰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넘버3의 지적을 귀담아 들어야 합니다. 신넘버3가 제시한 아젠다는 경제입니다.
    국민의 살림을 살려야 하는 것이 경제인데, 우선은 현 정부의 노동개혁에 대해 문재인이 자신의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남 배우는 “사람 좋은 문재인, 결단이 필요하다”라고 정리했습니다.
    [출처] 신넘버3 / 5화 문재인, 결단을 내려라…리더십 부재 ‘질타’|작성자 smartmedian
    1 hr 34 min
  • 4회 "쇠파이프 김무성의 5대 악업 "
    김무성 대표의 5대 악업
    ▲4대강 사업과 미디어 악법 밀어붙이기 ▲남북 대화록 유출 ▲국정원 대선개입 덮기 ▲세월호 사태 뭉개기 ▲역사 사기 아버지 세탁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유력한 대권 후보입니다. 지난 10일 한국갤럽의 차기대권주자 지지도 여론조사 결과에서도 김무성 대표는 15%의 지지도로 박원순 서울시장과 함께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여당의 유력 대선 주자인 김무성 대표는 얼마 전 “쇠파이프 노조 때문에 3만달러 시대로 가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노조를 우리나라 경제 발전의 가장 큰 걸림돌이라는 인식을 드러냈습니다.
    김무성 대표의 발언은 인터넷에서 논쟁이 됐습니다. 한 누리꾼은 “스웨덴은 노조가 너무 강력해서 1인당 GDP가 5만8000달러밖에 안 됩니다. 노조 다 없앴으면 GDP 20만 찍었을 듯”이라며 대권 후보인 김무성 대표의 부족한 인식을 꼬집었습니다. 11일 방송된 팟캐스트 신넘버3에서는 “노조 파업이 많았던 노무현 정부 때 오히려 경제가 잘 됐다”며 김무성 대표의 발언이 거짓말이라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기사 자세히 보기 : http://www.smartmed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06
    1 hr 28 min
  • 3회 "짝퉁 민주주의자 김무성"
    8월 24일 안산문화광장에서는 세월호 참사 500일 추모제가 열렸다. 단원고 학생 유가족과 시민 2000여명이 함께했다.
    이날 정부는 유가족들에게 배상금 지금에 관련된 문자를 보냈다. 이를 보고 언론에서는 피해자 18명에게 69억 8000만원의 보상금이 지급된다는 기사가 줄줄이 나왔다.
    하지만 지상파 방송 등 언론들은 이날 참사 500일 추모제에 대한 언급은 전혀 하지 않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을 날씨에 대한 보도만이 넘쳐났다.
    팟캐스트 ‘신(辛) 넘버 쓰리’는 7일 팟빵닷컴과 유튜브를 통해 송출된 3회 방송 중 시사이슈 코너에서 세월호 참사 500일 추모제를 철저히 외면한 언론들을 비판했다.
    이동형 작가는 현 정부의 분리수거(?) 정책이라는 프레임으로 이 사태를 해석했다. 이 작가는 “국민들을 이간질하려는 것”이라며 “유가족을 지지하는 분들과 ‘이젠 그만 좀 해라’라고 생각하는 국민들과 싸움을 시키는 것이고, 정치혐오증을 유발시켜 새누리당을 계속 찍게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세월호 참사 해결에 노력하고 있지 않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행태에 대한 비판도 나왔다. “500여일이 지난 세월호 참사 사태를 아직까지 해결하지 못하면서 무슨 대권 도전을 운운하느냐”는 것이다.
    이날 출연진들은 지난 1, 2회 방송에 이어 김무성 대표에 대한 분석을 이어나갔다. 김 대표의 과거 행적을 낱낱이 파고들었다.
    무엇보다 김무성 대표의 민주화 운동 경력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이 작가는 “민주화 운동경력은 본인의 말이지 입증된 바가 없다”고 지적했다.
    (http://www.podbbang.com/ch/1868)
    이 작가는 “새누리당 대표정도면 힘이 있지 않나. 국가보훈처에서 (5‧18 기념행사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도 부르지 못하게 하고 있는데, 김 대표가 한 것이 무엇이 있느냐”고 꼬집었다. 출연진들은 김무성 대표가 본인의 주장대로 민주화 운동을 했다고 하면 문제는 더 크다고 입을 모았다.
    여당의 대표로 있으면서 세월호 참사는 물론이고, 쌍용차 문제, 용산 참사 등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은 것이 더 큰 죄“라는 것이다. 민주화를 생각한다면 이런 문제에 대해서 국민들의 편에 서서 이야기를 했어야 한다는 의미다.
    특히 김무성 대표가 김영삼 전 대통령에게 정치를 배워 입문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더 그렇다. 김영삼 전 대통령이라면 친이들에게 찍혀서 공천을 못 받을까봐 김무성 대표처럼 숨어서 있지만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에 미래의 아이콘 오창석 아나운서는 “아이러니하게도 김무성 대표가 반드시 새누리당의 대권 후보가 돼야 한다. 그래야 정권교체가 일어날 수 있다”고 정리했다. 지금까지의 행적으로 볼 때 김무성 대표는 ‘대권 후보’로만 머무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김민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스마트 미디어 N,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hr 47 min
  • 2회 " 기회주의의 화신(化身) 김무성 "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의 아버지 김용주씨의 친일행적을 고발한 데 이어 2회에서 김무성 대표를 해부한다. 김 대표는 1951년 9월 20일 부산에서 아버지 김용주씨와 어머니 방연숙씨 사이에서 2남1녀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1976년에 동해제강에 입사해 82년 32세의 나이에 삼동산업의 전무가 된다. 37세인 87년 통일민주당 창당 발기인으로 참여해 정계에 입문하며 승승장구 한다.
    하지만 ‘신넘버 3’ 멤버인 이동형 작가, 남태우, 오창석 아나운서는 김 대표가 지난해 10월 ‘개헌 발언’과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께 죄송하다”며 청와대에 꼬리를 내리는 모양새를 취했다고 비판한다. 또 ‘여당의 비박 투톱’으로서 청와대에 대립각을 세우며 같은 길을 걸어온 유승민을 찍어내는 데 앞장섰고, 유승민 사태 이후 새누리당은 청와대의 파출소나 연락소 위치로 전락했다고 일침을 가한다.
    이어 김 대표의 학력을 소개하며 김 대표가 동국대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에서 동국대 학생들에게 수모를 당한 일화를 공개한다. 당시 동국대 학생들은 "친일 이승만을 국부로 치켜세우는 그에게 명예 정치학 박사 학위는 어림도 없는 소리다. 더욱이 만해 한용운의 대학에서 친일 후손 학위 수여가 웬 말인가"라고 항의했다.
    기사 자세히 보기 : http://www.smartmed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
    1 hr 17 min
  • 1회 ‘친일 vs 항일 김무성의 역사세탁작업’
    【스마트미디어 N/정치시사 뉴스】 1회 ‘친일 vs 항일 김무성의 역사세탁작업’
    “황군에게 감사의 전보를 보내자”.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아버지인 김용주 전 전남방직 회장이 1942년 친일조직 조선임전보국단(朝鮮臨戰報國團) 대구 지부 결성식에서 한 말이다. 또 1943년 경북도회 의원으로서 김용주는 전선공직자대회(公職者大會)에 참석해 “조선의 부모들이 천황폐하를 위해 기꺼이 자식들의 목숨을 바칠 수 있도록 면 단위마다 신사를 세워 신앙심을 고취하자”는 내용의 연설을 하기도 했다. 부인하기 어려운 친일 행적의 흔적들이다.
    그리고 2015년 8월15일. 김무성 대표는 부친에 대한 평전 <강을 건너는 산>을 출간했다. ‘광복 70주년 기획, 새로운 역사인물 찾기’라는 부제를 달고 부친을 재조명하였다.
    ‘김용주의 일제강점기’ 항목에는 ‘극일(克日)로 이겨낸 망국의 한(恨)’이란 제목이 붙였다. 이 책에서 부친은 애국항일투사가 되었다.
    팟캐스트 신(辛)넘버쓰리 1회 방송에서 김무성 대표의 부친의 친일행적이 항일행적으로 탈바꿈되는, 이른바 ‘역사세탁’ 작업이 도마에 올려졌다. 신(辛)넘버 쓰리 팟캐스트계의 유재석이라 불리는 이동형 작가, 풍자본좌 남태우, 유일한 20대 시사 팟캐스터 오창석 아나운서가 합류하였다. 팟캐스트계의 송해를 꿈꾸는 풍자본좌 남태우의 말이다. “역사가 물어본다. 아버지 뭐 하시노?”. 친일인명사전에 김용주가 올라가 있지 않다고 해서 김무성 대표가 아버지의 친일역사를 반박하고 있지만, 역사의 질문에 떳떳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동형 작가는 “철저한 기회주의자의 삶을 살아온 분이 김무성 대표”라면서 “공직을 계속해서는 안 된다. 그렇게 되면 후손들이 똑같은 아픔을 겪을 것”이고 일침을 놓았다.
    영 맨 오창석 아나운서 역시 김무성 대표를 두고 “국민의 눈치를 봤으면 좋겠다. 그렇지 않으면 후안무치”라고 촌평했다.
    우리는 조상을 선택할 수는 없다. 이 때문에 후손인 김무성 대표에게 조상의 친일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은 어렵다.
    하지만 김무성 대표가 여당의 대표로 공직에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면 조상의 친일 행적을 감추거나 오히려 미화하는 행위는 비판받을 수밖에 없다. 무엇보다 역사를 자신에게 유리하게 왜곡하려는 이가 유력한 대통령 후보로 거론된다는 것은 국민들에게 또 다른 역사적 비극을 남기는 일이 될 것이다.
    1 hr 16 min
  • 최고의 놈들이 온다!. 신(辛) 넘버 쓰리 방송 예고(1)
    최고의 놈들이 온다. 한 놈만 패는 정치시사 프로그램.
    최고의 강자! 그들이 여러분들을 찾아옵니다.
    독한 놈 이이제이의 이동형 작가,
    웃기는 놈 나친박의 풍좌본좌 남태우,
    야한 놈 팩트티비 오창석 전 아나운서
    그들이 의기투합하여 만든 정치시사의 대작 신 넘버3!
    당신의 정치적 우울증을 깔끔하게 치료합니다.
    3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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