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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의 내 행동을 지금도 나는 감히후회하지 못한다.>변방에서 고독한 싸움을 벌이고 있는 조해진 작가를 떠올리며용기를 얻곤 합니다.
아울러 <네시이십분 라디오> 헌정 방송,
눈이 내리는 풍경을 보면서 전 김소연 시인의 글을 떠올리며
아- 탄성을 내뱉습니다.
그 짧은 탄성이 김소연 시인의 아름다운 글을 읽는 당신에게서도 새어나온다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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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작은 서점 by KBS](/_next/image?url=https%3A%2F%2Fpodcast-api-images.s3.amazonaws.com%2Fcorona%2Fshow%2F6529214%2Flogo_300x300.jpeg&w=640&q=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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