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프레스]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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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프레스] 목.소.리 episodes

  • [대담] 긴급진단, 교황이 주목하는 남북평화시대
    참여정부 시절 바티칸주재 대한민국대사를 지낸바 있으며 지난 해 5월 문재인 대통령 취임특사로 교황청에 다녀온 성염 전 대사와 천주교 청주교구 신성국 신부가 만나 ‘그리스도인의 눈으로 한반도 평화만들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 관련 기사 : http://catholicpress.kr/news/view.php?idx=5363
    1 hr 3 min
  • [새봄강좌] “뭣이 중헌디”
    새봄아카데미 신성국 신부의 강좌 ‘특별한 만남, 특별한 사람’의 첫 번째 초대손님으로 전 천주교광주대교구 사제 최민석 씨가 함께했다.
    최민석 전 신부는 세월호 참사 당시 팽목항에서 매일 미사를 집전하는 등 ‘팽목항 지킴이’로서 활동했고, 빈민사목활동을 하던 중 암 투병을 하게된다. 그는 교회에 짐이 되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환속을 택하고 현재 구미사랑고리 공동체에서 생활하고있다.
    인생사 새옹지마라는 속담이 있듯, 매순간 선택과 선택한 것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느님의 뜻에 따라 길을 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생명’
    신 신부의 강좌는 지난 6일부터 시작해 격주 목요일로 예정 돼있다. 다음 초대 손님은 대한성공회 황인찬 신부로 오는 20일(목), “교회를 지으며, 인생을 짓다” 이야기를 나누게된다.
    ▶ 수강신청 : http://bit.ly/201809새봄
    1 hr 8 min
  • [신부열강] 신성국 신부의 ‘요한, 생명이야기’ 39
    누가 소경인가? 바리사이와 지도자들은 예수를 거부하고 어둠 속에서 헤매는 소경이다. 교만한 지도자들은 아무것도 보려고 하지 않는다. 자기들 선입견과 입장, 특권에 갇혀 사는 자들이다.
    우리는 한국 교회 안에서 그런 자들을 너무나 많이 만나게 된다. 가르치려는 자는 더 많이 배워야 한다. 성직자들은 세상 사람들로부터 더 많이 듣고, 배우고, 깨닫고, 공감해야 한다. 신학교 7년간 배운 신학으로 하느님에 대해 많이 안다고 착각하면 큰 오산이다.
    ▶ 관련기사 : http://catholicpress.kr/news/view.php?idx=5277
    15 min
  • [신부열강] 신성국 신부의 ‘요한, 생명이야기’ 37
    사람들은 예수를 마귀 들린 사람이라고 비난을 퍼부었다. 지난번에 예수가 거짓을 일삼는 사람들에게 ‘악마의 자식’이라고 했으니, 그들의 대대적인 반격이 시작된 것이다. ‘그럼 너도 마귀 들린 악마의 자식’이라는 것이다. 악마는 무척 똑똑하다. 예수에게 밀리지 않는다. 그들은 마침내 예수와의 논쟁에서 밀리게 되니 협박하고, 폭력을 행사하기 시작한다. “그들은 돌을 집어 예수님께 던지려고 하였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몸을 피하여 성전을 떠나 가셨다.” (요한 8,59)
    ▶ 관련기사 : http://catholicpress.kr/news/view.php?idx=5236
    11 min
  • [신부열강] 신성국 신부의 ‘요한, 생명이야기’ 36
    “너희는 악마의 자식들이다”
    “어찌하여 너희는 내 이야기를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가 내 말을 들을 줄 모르기 때문이다. 너희는 너희 아비인 악마에게서 났고, 너희 아비의 욕망대로 하기를 원한다. 그는 처음부터 살인자로서, 진리 편에 서 본 적이 없다. 그 안에 진리가 없기 때문이다. 그가 거짓을 말할 때에는 본성에서 그렇게 말하는 것이다. 그가 거짓말쟁이며 거짓의 아비기 때문이다.”
    11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