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숲교회 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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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숲교회 주일설교 episodes

  • 2013년 9월 22일 - 선한 일을 행하라 (베드로전서 3:13~17)
    성경에서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선한 양심을 가지라”(벧전 3:16)고 말씀했고 예수님께서도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요 5:29)고 하셨습니다. 선한 일을 많이 하는 그리스도인이 세상에서도 복을 받고, 영원한 세계에서도 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한 일은 무엇입니까?
    29 min
  • 2013년 9월 15일 - 세가지 효도 (마태복음 15:1~6)
    예수님은 효도에 관해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예수님께 효에 대해서 말씀하시기 전에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예수님께 항의하고 있습니다. “왜 제자들이 손을 씻지 않고 음식을 먹느냐”는 것입니다. 이런 바리새인들에게 예수님은 그들의 외식적인 효도행위를 책망하셨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부모님을 공경해야 합니까? 다음과 같은 세 가지 효도를 해야 합니다.
    27 min
  • 2013년 9월 8일 - 시험을 이기는 비결 (갈라디아서 4:12~15)
    늘 시험에 드는 사람, 시험에 들면 이기지 못하는 사람은 건강한 신앙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시험을 이기지 못하는 사람은 늘 피해의식 속에 살기 때문에 그리스도 안에서 좋은 인간관계,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를 가지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에 진보가 없습니다. 분문에서는 목회의 현장에서 만나는 시험꺼리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갈라디아 교회를 통하여 우리에게 어떤 교훈을 주고 있습니까?
    30 min
  • 2013년 9월 1일 - 성령 안에서 구하는 기도 (에베소서 6:18~20)
    오늘 우리가 사는 세상은 과거 어느 때보다 불안하고 거친 풍랑으로 칠흑 어두운 시대입니다. 우리 인생길을 마치 꼬불꼬불하고 험한 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하고 지위가 높으면 어려움이 와도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재산도 권력도 건강도 우리를 안전하게 지켜주지 못합니다. 우리의 인생길에 끝까지 동행해주실 분은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교회는 가을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하여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새롭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22 min
  • 2013년 8월 25일 - 그물을 내리라 (누가복음 5:3~7)
    베드로는 밤새껏 그물을 내렸지만 고기를 잡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주님이 오셔서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4절)고 하시자 그 말씀에 순종하여 배가 물에 잠길 만큼 고기를 많이 잡았습니다. 우리의 삶도 베드로의 배처럼 가득 채워지는 복된 인생이 되어야합니다. 오늘의 본문은 우리에게 어떤 교훈을 주고 있습니까?
    29 min
  • 2013년 8월 11일 - 요단강에서 씻으라 (열왕기하 5:1~7, 14)
    국가의 장래가 교육에 달려있기 때문에 교육은 百年大計라고 합니다. 교육을 위해서는 가정과 학교, 사회가 맡겨진 역할을 다해야합니다. ① 가정교육이 중요합니다. 미국의 선교사 헐버트는 “백 명의 교사보다 한 명의 어머니가 더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건강한 가정에서 자라난 자녀들이 학교교육을 통해 지식을 전달받아 탁월하게 되는 것입니다. ② 학교교육이 중요합니다. 칸트는 “사람은 사람에 의해서만 사람이 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좋은 교육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선생님이 훌륭해야합니다. ③ 사회 환경이 중요합니다. 연한 새순과 같은 아이들이 부패하고 냄새나는 환경 속에서 어떻게 잘 자랄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사회와 정부, 가정과 기성세대들이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헌신해야합니다.
    그런데 영적으로 보면 더 좋은 선생님이 성경 안에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를 가르쳐주는 선생님입니다. 디모데후서 3장 16~17절에서는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잠 9:10)고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정보가 아니라 진리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면 지혜로워지고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 명철해질 수 있습니다. 말씀에 순종하여 살면 승리합니다.
    나아만은 아람나라의 군대장관입니다. 그런데 나병, 문둥병에 걸렸습니다. 그 시대에는 아무리 존귀한 사람이라도 나병에 걸리면 버려졌습니다. 그러나 본문에서는 나아만이 나병에 걸렸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고침 받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장면이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면 나아만을 통해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교훈은 무엇입니까?
    33 min
  • 2013년 8월 4일 - 반석 위에 지은 집 (마태복음 7:24~27)
    예수님은 주옥같은 산상수훈의 말씀을 주신 후에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다”(24절)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단지 건축에 대해서만 말씀하는 것이 아닙니다. 반석위에 짓는 집이 무너지지 않고 견고한 것처럼, 우리의 인생도 무너지지 않는 기초위에 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기초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면 말씀과 반석의 비유를 통하여 무엇을 배울 수 있습니까?
    37 min
  • 2013년 7월 21일 - 하나님의 전신갑주 (에베소서 6:10~13)
    예수님은 마귀를 가리켜서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라고 했습니다.(요8:44) 요한계시록 12장 9절에서는 마귀의 정체를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사탄은 어떤 존재입니까?
    30 min
  • 2013년 7월 14일 - 가장 귀한 것을 드린 여인 (누가복음 7:36~47)
    여러분은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이 무엇입니까? 우리가 귀하게 여기는 것들도 시간이 지나고 보면 별거 아닙니다. 이 세상에는 영원한 가치를 가진 것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진정으로 귀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합니다. 성경에서는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라고 말씀합니다.
    23 min
  • 2013년 6월 30일 -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라 (마태복음 16:21~25)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장차 환난을 당하시고, 죽임을 당하실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왜 예수님은 다 아시면서도 죽음을 향해 나가시려고 하십니까?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려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때 제자들은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께 미치지 아니하리이다”(22절)하며 주님을 말렸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비록 주님을 사랑해서 하는 말일지라도 인간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야 합니다.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습니까?
    33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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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범목사님의 은혜로운 주일설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