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수 ARCANA 편집장: 안녕하세요. 국내 유일 마술잡지 ARCANA의 편집장 박중수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마술에 푹 빠져 많은 분들께 마술의 매력을 더 알리고 싶어 아르카나를 시작했고,2015년부터 많은 마술인들에게 재밌고 유익한 정보와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물론 마술에 큰 관심이 없으신 분들이라면 아르카나를 처음 들어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김성호, 안태호 기자님들 덕분에 이렇게 팟캐스트로 제 이야기를 들려드릴 수 있게 됐네요. 이번 기회로 마술이라는 생소한 장르에 대한 여러분의 관심이 작게나마 싹트길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