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한 남성이 오리 가족의 도로 횡단을 도우려다 차에 치여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18일 오후 캘리포니아주의 한 교차로에서 41살 케이시 리바라가 차도를 건너는 오리 가족을 구조하려다 사망했다고 뉴욕포스트 등 다수의 미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새로운 국정 기조와 맞지 않는 관료가 있을 경우 "억지로 설득해서 데리고 갈 필요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동안 윤석열 정부 국정 기조를 확실히 밝혀온 만큼 이제부터는 관료 사회 안에서 이에 협조하지 않고 지시를 불이행하는 경우 단호하게 처분하라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무려 109살이나 되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직접 운전하고 봉사활동을 하는 할아버지가 건강하게 장수하는 비결을 공개했습니다. 미국 NBC의 대표 아침프로 '투데이 쇼'는 지난 19일 미국 뉴저지주에 사는 지난 3월로 109세 생일을 지난 빈센트 드랜스필드 할아버지와 인터뷰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