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선체 인양이 기술적으로 가능하다고 결론이 나면 선체 인양을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 세월호 유족 70%~80%는 심리적 상처가 치유되지 않았고, 상처 치유에 도움을 받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3.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자신도 해외자원개발 국정조사 청문회 증인으로 나서겠다며 이명박 전 대통령의 증인 출석을 압박했습니다.
4. 노동시장 구조개선을 위한 노사정 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져 오늘도 논의 재개 여부가 불투명합니다.
5. 박범훈 전 청와대 수석의 수석의 직권남용 의혹을 수사중인 검찰이 중앙대 이사회 관계자들을 줄소환할 예정입니다.
6. 미국과 이란이 '핵협상 잠정 합의안' 에 대한 해석 차이를 보여 최종 합의까지는 상당한 진통이 예상됩니다.
7. 오늘 옅은 황사가 끼겠고, 동해안 지방은 늦은 밤부터 약한 비가 내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