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90년생이 온다'는 책은 베스트샐러에 오르고
중간관리자 이상의 직장인들 사이에 너도나도 알아야 한다며
선물로 주고 받고 있습니다
사원, 대리들에 대한 업무상 피드백은 '00씨' 보다
'밀레니얼 세대'라는 정체성으로 묶여 평가받기도 합니다
꼰대라는 사람들의 평가가 싫었던 한 팀장님께서는
'저도 나름 X세대 출신입니다'라고 하십니다
세대로 묶여 평가받는 것이 싫은 밀레니얼 세대의 대화에서는
이제는 Z세대도 나온다는데 어쩌려고 저래? 라며,
같은 행동을 반복하고 있기도 합니다
우리는 왜 세대를 나누는 걸까요?
어떤 이점이 있는 걸까요?
세대가 다르면 근본적으로 기질과 성격과 가치 판단에 공통분모가 없는 것처럼
분리해내려는 사회의 마케팅과 평가들을 이해해보고자 합니다
"도대체 세대를 왜 나누는 건가요?"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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