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사회생태학자라고 불렀던 피터 드러커는
기업 경영의 중심을 고객으로 두고자 했으며,
근로자를 자산으로 인식하도록 했다는 점에서 경영학에
큰 영향을 준 경영학자입니다.
"회사가 인정하든 말든 간에 이제 고객이 회사의 보스이다."
"지식 근로자 개개인은 CEO 처럼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다."
"거의 모든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가정들은 더 이상 현실과 맞지 않는다.
"기업은 단순히 '기업'이 아니다. 기업은 민주주의를 이끄는 경제적 기관이다."
"협력이란 곧 당신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
행동하면서 배우는 것, 그리고 당신이 아는 것을 혁신하는 것과 같다."
수 많은 발자취에서 보여지는 명언들과 철학, 관점들은
대중적으로 큰 사랑을 받아오고 있습니다.
재미난 것은 피터 드러커를 떠올리면 쉽게 '관리'를 떠올리는데
그 '관리'가 우리가 생각하는 '관리'와 조금 다르다는 점입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직지심공이 훑어봤습니다.
바로 들어오세요!
조직개발 하려면 꼭 알아야할 학자 특집3탄! 지금 시작합니다~!
------------------------------------------------
이제 직지심공이 유투브에서 영상으로 찾아옵니다!
직지심공 유투브 바로보기:
http://bitly.kr/eVsMs
------------------------------------------------
*참고문헌: PreviewFilesZahra (2003) The Practice of Management- Reflections on Peter F. Drucker's landmark book
*페이스북 직지심공 검색, 직지심공 청취에 참고하실 자료가 공유되어있습니다!
www.facebook.com/koofac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