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감사한 직지심공 청취자 여러분!
어느덧 올해의 마지막 에피소드입니다. :)
얼마남지 않은 시간들을 잘 마무리하고 계신가요?
올해도 청취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했습니다.
2020년에는 늘 즐거운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더욱 더 좋은 에피소드를 공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직지심공이 되겠습니다!
2019년의 마지막과 2020년의 첫 방송에서는
4명의 철학자를 만나보려 합니다.
손에 잡힐듯 잡히지 않는, 뭐라고 구체적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철학'의 매력을 구체적인 언어로 풀어보는 시간입니다.
2주간의 철학시리즈에서는 근대성, 자유, 정의, 욕망 네가지 주제를 짧게 다루어 봅니다.
그 두번째 철학자, 니체입니다.
모르는 사람도 드물지만 제대로 아는 사람도 거의 없는, 니체의 '자유'로의 여행! 함께 떠나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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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직지심공 검색, 직지심공 청취에 참고하실 자료가 공유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