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지심공] 출근길 경영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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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심공] 출근길 경영대학원 episodes

  • 직지외전40. 내가 선호하는 알파벳, 이름효과 (Name Letter Effect)
    잠깐!
    Self 시리즈의 다음 주제를 다루기에 앞서,
    알파벳이 적힌 퍼즐을 이용한 가벼운 게임으로 간단하게 티저를 던져봅니다.
    3가지의 선호 알파벳을 골라보라는
    쿠의 갑작스러운 제안에
    다른 패널들은 각각 어떤 알파벳을 골랐으며, 그 이유는 무엇이였을까요?!
    직지심공의 뉴페이스, 찬과 함께하는
    오늘의 티저~ 시작합니다^^
    다음주를 기대해주세요!
    * 동영상은 페이스북 '직지심공' 페이지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7 min
  • 직지외전39. 믿고싶은 것만 믿는 편견 (자기확증편향)
    이번 외전에서는
    직전 에피소드인 '자기개념'의 논문에서 잠깐 다루었던
    자기확증편향(Confirmation Bias)을 이야기합니다.
    사실을 마주해도 우리가 쉽게 생각을 바꾸지 않는 이유,
    보고싶은 것만 보고 믿고싶은 것만 믿는 편견을
    가르키는 말이 있는데요,
    바로 자기확증편향입니다!
    우리는 자기확증편향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요?
    19 min
  • 49화. 셀프시리즈 - 내가 아는 나, 자기개념(Self-Concept) (2/2)
    새롭게 시작하는 시리즈는 Self 시리즈 입니다!
    나를 알지 못하면 절대 타인을 알 수 없지요.
    6주간 리더로서의 '나'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자기'는 무엇이고, 자기인식과 자기개념은 어떻게 다른걸까요?
    자기를 어떻게 인식하고 규정할 수 있을까요?
    자아실현의 주체로서 자기를 충분히 이해하려면
    자기 개념을 보다 정확하게 개념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Self 시리즈의 포문을 여는 첫번째 주제는
    자기개념 (Self-Concept) 입니다. :)
    ------------------------------------------------
    * 참고문헌: Schwartz et al (2017) Who Am I and Why Does It Matter- Linking Personal Identity and Self-Concept Clarity
    *페이스북 직지심공 검색, 직지심공 청취에 참고하실 자료가 공유되어있습
    49 min
  • 49화. 셀프시리즈 - 내가 아는 나, 자기개념(Self-Concept) (1/2)
    새롭게 시작하는 시리즈는 Self 시리즈 입니다!
    나를 알지 못하면 절대 타인을 알 수 없지요.
    6주간 리더로서의 '나'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자기'는 무엇이고, 자기인식과 자기개념은 어떻게 다른걸까요?
    자기를 어떻게 인식하고 규정할 수 있을까요?
    자아실현의 주체로서 자기를 충분히 이해하려면
    자기 개념을 보다 정확하게 개념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Self 시리즈의 포문을 여는 첫번째 주제는
    자기개념 (Self-Concept) 입니다. :)
    ------------------------------------------------
    * 참고문헌: Schwartz et al (2017) Who Am I and Why Does It Matter- Linking Personal Identity and Self-Concept Clarity
    *페이스북 직지심공 검색, 직지심공 청취에 참고하실 자료가 공유되어있습니다
    48 min
  • 48화. 가자! 철학의 섬으로, 쿠퍼 철학 시리즈 후기2 (2/2, 라캉)
    청취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0년을 여는 첫번째 에피소드입니다 :)
    오늘은 지난해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다루었던
    하버마스와 니체에 이어
    또 다른 2명의 철학자를 만나보려 합니다.
    손에 잡힐듯 잡히지 않는, 뭐라고 구체적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철학'의 매력을 구체적인 언어로 풀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의 철학시리즈에서는 정의, 욕망 두 가지 주제를 짧게 다루어 봅니다.
    그 첫번째 철학자, 라캉입니다!
    라캉의 '욕망'으로의 여행! 함께 떠나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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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스북 직지심공 검색, 직지심공 청취에 참
    38 min
  • 48화. 가자! 철학의 섬으로, 쿠퍼 철학 시리즈 후기2 (1/2, 롤스&샌델)
    청취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0년을 여는 첫번째 에피소드입니다 :)
    오늘은 지난해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다루었던
    하버마스와 니체에 이어 또 다른 2명의 철학자를 만나보려 합니다.
    손에 잡힐듯 잡히지 않는, 뭐라고 구체적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철학'의 매력을 구체적인 언어로 풀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의 철학시리즈에서는 정의, 욕망 두 가지 주제를 짧게 다루어 봅니다.
    그 첫번째 철학자, 롤스와 샌델입니다!
    롤스와 샌델의 '정의'로의 여행! 함께 떠나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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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스북 직지심공 검색, 직지심공 청취에 참
    47 min
  • 47화. 가자! 철학의 섬으로, 쿠퍼 철학 시리즈 후기 (2/2, 니체)
    늘 감사한 직지심공 청취자 여러분!
    어느덧 올해의 마지막 에피소드입니다. :)
    얼마남지 않은 시간들을 잘 마무리하고 계신가요?
    올해도 청취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했습니다.
    2020년에는 늘 즐거운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더욱 더 좋은 에피소드를 공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직지심공이 되겠습니다!
    2019년의 마지막과 2020년의 첫 방송에서는
    4명의 철학자를 만나보려 합니다.
    손에 잡힐듯 잡히지 않는, 뭐라고 구체적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철학'의 매력을 구체적인 언어로 풀어보는 시간입니다.
    2주간의 철학시리즈에서는 근대성, 자유, 정의, 욕망 네가지 주제를 짧게 다루어 봅니다.
    그 두번째 철학자, 니체입니다.
    모르는 사람도 드물지만 제대로 아는 사람도 거의 없는, 니체의 '자유'로의 여행! 함께 떠나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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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스북 직지심공 검색, 직지심공 청취에 참고하실 자료가 공유되어있습니다.
    27 min
  • 47화. 가자! 철학의 섬으로, 쿠퍼 철학 시리즈 후기 (1/2, 하버마스)
    늘 감사한 직지심공 청취자 여러분!
    어느덧 올해의 마지막 에피소드입니다. :)
    얼마남지 않은 시간들을 잘 마무리하고 계신가요?
    올해도 청취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했습니다.
    2020년에는 늘 즐거운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더욱 더 좋은 에피소드를 공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직지심공이 되겠습니다!
    2019년의 마지막과 2020년의 첫 방송에서는
    4명의 철학자를 만나보려 합니다.
    손에 잡힐듯 잡히지 않는, 뭐라고 구체적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철학'의 매력을 구체적인 언어로 풀어보는 시간입니다.
    2주간의 철학시리즈에서는 근대성, 자유, 정의, 욕망 네가지 주제를 짧게 다루어 봅니다.
    그 첫번째 철학자, 하버마스입니다!
    직지심공에서도 이미 여러차례 등장해왔던 '하버마스의 '근대성'으로의 여행! 함께 떠나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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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스북 직지심공 검색, 직지심공 청취에 참고하실 자료가 공유되어있습니다.
    40 min
  • 직지외전38. 함께 섞이고 싶지만, 또 난 특별하고 싶어! (최적차별화이론)
    이번 외전에서는
    참여시리즈 중 inclusion의 논문에서 잠깐 다루었던
    최적차별화이론(Optimal distinctiveness theory)을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어딘가에 속하고싶다?
    그러면서도 그 안에서는 튀고 싶다?
    사실은 우리 모두는 동질성과 특별성,
    그 둘 사이의 균형을 원한다~는 이야기!
    조직 안에서 나타나는 최적차별화의 현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이해하면 좋을까요?
    23 min
  • 46화. 내가 이 조직을 떠나지 않는 이유에 대하여, 조직몰입(Commitment) (2/2)
    야심차게 달려온 참여시리즈의 대망의 마지막 주제는
    '몰입(Commitment)'입니다 :)
    이번 방송에서는 조직몰입, 즉 조직에서 떠나지 않는 이유에 대하여
    3가지 측면으로 재정리한 논문을 다룹니다.
    더불어, 참여 시리즈에서 다룬
    참여, 관여, 열의, 포괄, 몰입 5가지 개념을
    조직에서 어떻게 적용해볼 수 있을지 잘 마무리해보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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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yer and Allen (1991) A three-component conceptualization of organizational commitment OCR
    *페이스북 직지심공 검색, 직지심공 청취에 참고하실 자료가 공유되어있습니다
    37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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