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의 사람, 느헤미야는 성공을 어떻게 관리했습니까? 외국에서 졸업Commencement은 완성이 아니라, 시작을 의미합니다. 힘겹게 성공을 이루어냈다 해도, 그것이 끝은 아닙니다. 주변에서 이루어낸 성공이 무너지는 것은 한 순간인 경우를 종종 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성공을 관리해야합니까? 느헤미야는 성공을 잘 관리했습니다. 성벽이 완공되었지만, 3가지 영적인 원리를 갖고 다음을 향해 나아갔습니다.
(1) 초 심(初心), 잃지 않습니다.
느헤미야는 성벽이 완공되었지만, 문지기와 노래하는 자들과 레위 사람들을 세웁니다(느헤미야 7:1). 이들은 모두 레위인이었고(느헤미야 7:43-45), 예배를 섬기는 레위인들을 가장 먼저 세운 것입니다. 레위인들을 세워 예배를 최우선으로 세우려했습니다. 예배를 우선순위를 삼아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섬겼습니다. 지금은 예배해야할 때입니다. 초심, 잃지 않습니다.
(2) 방 심(放心), 하지 않습니다.
느헤미야는 52일만에 예루살렘 성벽을 완공하여 탁월한 리더십을 인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느헤미야는 방심하지 않고, 권력을 행사하거나 누리려하지 않았습니다. 예루살렘을 다스리는 자리에 충성스럽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를 찾아 하나니와 하나냐를 세우고(느헤미야 7:2), 성문관리가 잘 되도록 깨어있으라는 지시(느헤미야 7:3)를 내립니다. 성공한 이후에 방심, 하지 않습니다(고린도전서 10:12).
(3) 천 심(天心), 놓치지 않습니다.
성벽을 세웠으나 그 안에 사는 백성이 없었습니다. 느헤미야는 천심(天心)을 잃지 않고, 믿음의 공동체가 다시 세워지는 것을 꿈꿉니다. 그리고 인구조사를 실시합니다(느헤미야 7:4). 인구조사는 이후에 백성들이 예루살렘 성벽 내에서 살게하려는 조치(느헤미야 11:1)의 첫 단추였습니다. 그렇지만, 느헤미야는 어떻게 천심(天心)을 알게 되었을까요? 느헤미야는 “내 하나님이 내 마음을 감동”(느헤미야 7:5)하셨다고 고백합니다(NLT:My God Gave me the idea). 느헤미야는 성벽 안에 사람이 없음을 보고 고민했고 기도하던 중에 천심을 알게되었습니다. 요즘 우리민족의 키워드는 민심(民心)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느헤미야는 민심이 아닌, 천심을 구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구하며 하나님의 비전을 이루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