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Podcast - On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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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Podcast - Oneul episodes

  • [Korean Podcast] Ep.25 Really wanna go on a family trip 가족들과 정말 여행 가고 싶다.
    www.youtube.com/@todaypodcast
    [Script]
    Korean Podcast 오늘Oneul
    오늘은 간단하게 제가 요즘 하고있는 생각에 대해 공유해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요즘 가족들이랑 여행이 무척 가고 싶어요.
    되도록 해외가 좋겠어요.
    왜냐하면 꼭 외국이 좋아서라기보다
    외국을 나가면
    현실의 문제를 잊고
    함께 있는 사람들에 집중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정말 안타까운 거는
    사실 저는 돈도 없지만
    시간이 많지 않아요.
    저는 지금 치대에 다니고 있는데
    치대 일정은 월요일부터 금요일은 무조건 오후 여섯 시 반까지
    학교에 있어야하고
    직장인과는 달리 휴가라는 걸 낼 수 없기 때문에
    시간적인 한계가 크답니다.
    그래서 연휴 기간을 이용해야 해서
    지금 계획을 짜는 중입니다.
    가족들과 여행이 너무 가고 싶어요!
    I really want to travel with my family.
    [Translation]
    Korean Podcast 오늘Oneul
    Today, I'd like to briefly share what I'm thinking these days.
    I really want to go on a trip with my family these days.
    I'd like to go abroad as much as possible.
    It's not because I like to go abroad
    When I go abroad
    Forget about the real problems
    Because I focus on the people I'm with.
    What's really unfortunately
    I don't have money
    We don't have much time.
    I'm going to a dental school
    From Monday to Friday, I'm going to be in the hospital until 6:30pm
    I have to be at school
    Unlike office workers, you can't take a vacation
    There's a big time limit.
    So I have to use it during the holidays
    I'm working on a plan right now.
    I really want to go on a trip with my family!
    2 min
  • [Korean Podcast] Ep24. Introducing Korea Film Festivals / 국제영화제 GukJe Film Festival
    [Script]
    Korean Podcast 오늘Oneul
    오늘은 대한민국의 국제 영화제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저는 얼마 전에 전주국제영화제에 다녀왔는데요,
    한옥과 전통의 도시 전주에서 열린 아름다운 영화제였습니다. 전주국제영화제는 디지털과 독립 영화를 주로 다루는 영화제입니다.
    전주국제영화제 외에도, 한국에는 여러 가지 영화제가 있는데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영화제라고 하면 부산국제영화제가 있습니다. 매년 10월 해운대의 영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영화제로 한국 최대의 영화제입니다. 이 영화제에서는 상업 영화도 많이 발표되는데요, 예를 들어 건축학개론, 범죄와의 전쟁, 베를린과 같은 유명 영화들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었습니다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도 유명합니다. 판타스틱이라는 그 이름과 걸맞게 아시아 최대, 최고의 장르영화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호러, 스릴러, SF와 같은 장르와 코미디, 로맨스, 액선 영화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큐브, 곡성과 같은 영화들이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 수상작입니다.
    충북 제천에서 열리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도 있습니다. 음악이라는 이름처럼, 음악이 주인공이 된 영화가 많고요, 음악도 영화와 같이 함께 즐김의 대상이 됩니다. 예를 들어 ‘원스’와 같은 영화가 개막작으로 선정됩니다. 또한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는 영화제에서 열리는 음악 공연도 매우 다양하고 재미있는데요,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뮤지션들이 많이 가니, 음악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꼭 한번 찾아 가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오늘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제에 대해 소개해드렸는데요,
    어떠신가요? 관심이 가는 영화제가 있으신가요?
    아니면, 혹시 소개하고 싶은 본인 나라의 영화제가 있으신가요?
    [Translation]
    Korean Podcast 오늘Oneul
    Today, we're going to learn about Korea's international film festival
    I recently went to Jeonju International Film Festival,
    It was a beautiful film festival held in Jeonju, a city of hanok and tradition. The Jeonju International Film Festival is a film festival that mainly deals with digital and independent films.
    In addition to the Jeonju International Film Festival, there are many film festivals in Korea
    The most famous film festival in Korea is the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It is the largest film festival in Korea held at the Cinema Center in Haeundae every October. The festival also presents many commercial films, such as Introduction to Architecture, The War on Crime, and Berlin, which were screened at the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Bucheon Fantastic International Film Festival is also famous. In line with the name Fantastic, it is the largest and best genre film festival in Asia. It introduces genres such as horror, thriller, and science fiction, as well as comedy, romance, and movies. Movies such as Cube and Gokseong are the winners of the Bucheon Fantastic International Film Festival.
    There is also the Jecheon International Music Film Festival in Jecheon, North Chungcheong Province. Like the name of music, there are many movies in which music is the main character, and music is the object of enjoyment like movies. For example, a movie like 'Once' is selected as the opening film. Also, music performances held at the Jecheon International Music Film Festival are very diverse and fun, and many musicians who are loved by people go, so if you are interested in music, I recommend you to visit.
    Today, I introduced you to Korea's representative film festival,
    What do you think? Is there a film festival you're interested in?
    Or is there a film festival in your country that you'd like to introduce?
    3 min
  • [Korean Podcast] Spin off episode about my dream
    www.youtube.com/@todaypodcast
    오늘은 제 꿈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제 꿈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요즘 가장 많이 생각하는 것은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초대하고 함께 놀 수 있는 공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라는 점이에요.
    물론 지금도 제가 살고 있는 원룸 형태의 오피스텔이 있죠.
    하지만 이 오피스텔은 아직 좁고 이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을 초대하고 그리고 사람들이 자유롭게 오가고 이러기에는 부족한 점이 있는데요.
    저는 조용해 보이는 외모와는 달리 사람들과 소통하고 이야기하고 생각을 공유하고 이런 것을 상당히 즐기는 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제 공간에 와서 자유롭게 공부도 하고 시간도 보내고 자기의 생각을 저와 이야기하고 이런 거를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그런 공간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저는 지금 치과 대학에 다니고 있는데요.
    나중에 졸업하고 치과 의사로서도 공부할 일이 굉장히 많을 것 같아요.
    그리고 환자를 보는 일에 대해서 고민도 생길 거고요 그런 고민들과 함께 공부할 사람들 있을 텐데 그 사람들을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 같은 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 꿈은요 제가 이렇게 공간을 갖추고 제가 초대권을 준 사람들만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꿈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꼭 꿈이 어떤 직업을 갖는 거라기보다 저처럼
    내가 이런 걸 만들고 싶다. 또는 이런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다.
    이런 것도 충분히 미래 계획 그리고 미래를 향한 꿈이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만약 그런 꿈이 있다면 제가 댓글을 열어놓을 테니까 한번 공유해 주시면 우리 같이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스핀오프 에피소드로 진행이 되었는데요.
    어떠셨나요. 여러분들의 의견 들려주시고 항상 피드백 많이 주시면 제가 팟캐스트를 더 잘 여러분들을 위한 팟캐스트로 운영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Korean Podcast Oneul오늘이었습니다.
    [Translation]
    Today, I would like to talk about my dream.
    I have many dreams, but what I think the most these days is that I want to have a space where I can invite people I like and play with them.
    Of course, I live in an officetel in the form of a studio. However, this studio is small, so it's not enough to invite many people and people to come and go freely.
    Unlike my quiet appearance, I enjoy communicating with people, talking and sharing thoughts.
    Because of that, I would like many people to come to my space and study freely, spend time, and talk about their thoughts with me.
    I want to create a space like that.
    For example, I'm attending a dental college now.I think I will have a lot of things to study as a dentist after graduation.
    And there will be concerns about seeing patients, and there will be people who will study with those concerns, so I always want to have a study space where I can use and share with people freely. So my dream is to have a space like this and create a space where only the people who I gave the invitation can come and go freely.
    What are your dreams?
    A dream doesnt have to be a job
    I think this can be a future plan and a dream for the future.
    If you have a dream like that, I'll leave the comments open, so if you share it with me, I think we can have time to talk together.
    Today, we had a spin-off episode.
    How was it? Please let me know your opinions and always give me a lot of feedback . It will be a great help to run the podcast.
    Thank you. Thank you for listening today.
    It is Korean Podcast Oneul .
    4 min
  • [Korean Podcast] Ep.22 Where Koreans Study Usually
    www.youtube.com/@todaypodcast
    Korean Podcast Oneul
    오늘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공부하는 곳에 대해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특이하게 한국에는 공부할 수 있는 곳이 엄청 많아요. 대표적으로 도서관이 있는데요, 우리나라의 도서관에서는 특이하게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마련이 되어 있답니다. 바로 열람실, 영어로 번역하자면 Open Book Room이라는 공간인데요, 도서관에 있는 책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이 가져온 책을 공부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보통의 열람실에는 예약 시스템이 있어서 먼저 온 순서로 예약을 하고 몇 시간 단위로 그 자리를 제가 온전히 쓸 수 있어요. 공공 도서관 Public library를 이용하면 공짜니까, 무료로 몇 시간 동안 공부를 할 수 있는 내 자리가 생기는 셈입니다.
    이러한 공공시설 외에도
    독서실이 있는데요, 영어로 번역하면 Reading Room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독서실은 Private, 사설 시설로, 돈을 내고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한 시간에 4000원에서 10,000원 정도로 꽤 가격이 비싼데요, 독서실은 공부할 수 있는 개인 공간을 빌려줍니다. 전통적인 독서실에서는 보통 책상을 제외한 공간의 빛을 매우 어둡게 해놔서 집중력을 높일 수 있게 합니다. 아마 한국 영화를 보신 분들이라면 독서실을 본 적이 있으실 거예요.
    최근에는 스터디 카페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스터디 카페는 카페처럼 생긴 독서실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독서실은 보통 칸막이가 높은데, 스터디 카페는 말 그대로 카페처럼 생긴 공간으로 공부에 최적화된 여러 편의 시설이 있습니다. 와이파이가 제공 되고요, 노트북과 핸드폰을 충전할 수 있는 컨센트도 각 좌석마다 있습니다.
    “한국인은 공부에 진심이다”라는 말이 있는데요, 이 말처럼 스터디 카페도 계속 진화하고 있습니다. 스터디 카페에서 음료와 간식을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구요, 최신식 의자를 도입한다던가 계속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3 min
  • [Korean Podcast] Ep.21 Cherry blossom and midterm exam
    Korean Podcast Oneul
    www.youtube.com/@todaypodcast
    [Script]
    오늘은 벚꽃과 중간고사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우리나라에는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라는 말이 있는데요
    그 이유는 중간고사 기간과 벚꽃이 한창 예쁘게 필 때가 겹치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학생들의 경우 중간고사 기간에 열심히 공부를 하다가 보면
    벚꽃이 이미 다 져 있을 때가 많습니다.
    그래도 요즘 부산에서 지내고 있는 저는
    중간고사 기간 전에 이미 벚꽃을 잘 구경했습니다.
    부산은 서울보다 빨리 따뜻해 집니다.
    따라서
    벚꽃이 빨리 피고 빨리 져요.
    그래서 중간고사 기간 1~2주일 전에
    벚꽃이 활짝 펴요.
    그 때가 벚꽃이 제일 예쁠 기간입니다.
    그래서 정말 좋았던 것이
    중간고사 공부 하기 전에
    친구들과 신나게 놀면서
    중간고사를 대비하여 충전을 하고
    벚꽃을 즐길
    기회가 있었던 것입니다.
    만약 학생분들이 있다면
    이제 곧 중간고사 기간일 텐데요
    우리 열심히 공부하고
    또 만나요.
    Vocab
    벚꽃Beotggot: Cherry blossom
    중간고사Joong gan go sa : midterm exam
    2 min
  • [Korean Podcast] Ep.20 About types of rice that Koreans eat
    www.youtube.com/@todaypodcast
    오늘은 밥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밥에 다양한 종류가 있는거 아시나요
    대한민국은 밥 힘으로 산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밥이 주식인데요
    다양한 종류의 쌀로 다양한
    밥을 지어 먹어요.
    첫번째로 하얀 밥 백미밥이 있습니다. 백미로 만들어요. 백미는 하얀 쌀을 말합니다. 벼를 수확해서 깨끗하게 끝까지 껍질을 벗겨내면, 백미가 됩니다.
    둘째 노란 현미밥이 있습니다. 현미는 껍질을 다 벗기는게 아니라 쌀겨층과 배아를 남겨둡니다.
    셋째 흑미밥이 있어요. 흑미는 아예 검은색 쌀로 밥을 짓는거예요. 흑미는 백미보다 영양분이 풍부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 잡곡밥도 있습니다. 잡곡밥은 그 이름처럼 다양한 곡물을 포함시켜 밥을 짓는거예요.
    이외에도 콩밥, 보리밥 등 다양한 밥이 있습니다.
    2 min
  • [Korean Podcast] Ep.19 집들이 Housewarming party
    www.youtube.com/@todaypodcast
    Korean Podcast Oneul
    오늘은 집들이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자해요
    집들이에 대해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영어로는 House Warming Party라고 하는데요
    이사하고 나서 친구들을 불러서
    하는 모임을 말합니다.
    저는 새 집에 이사하게 되어서
    월요일에 집들이를 하기로 했습니다.
    집들이는
    새로운 공간에서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나길
    기원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보통
    집주인이 음식을 대접하고
    손님이 선물을 가져옵니다.
    만약 한국인의 집들이에
    초대받으셨다면
    의미 있는 조그만 선물을 준비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큰 선물일 필요는 없고,
    그릇 한 개와 같이
    새로운 집에서의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가 있는 선물을 보통 합니다.
    2 min
  • [Korean Podcast] Ep.18 News about my new job
    www.youtube.com/@todaypodcast
    오늘은 좋은 소식을
    전해보고자해요.
    저번에 제가 면접  Job Interview를 봤다는 소식을
    전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정말 감사하게도
    합격해서
    새로운 Job이 생겼습니다.
    그 Job은
    바로 한국어 강사예요.
    따라서
    주말마다 한국어 강의를 통해 여러분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 팟캐스트 외에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여러분들과 한국어라는 주제로
    소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 앞에 놓인 여정이
    기대가 많이 됩니다.
    한국과 한국어에 대한 질문 있으시면
    언제든지 물어보세요.
    일단 오늘의 팟캐스트는 여기까지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 min
  • [Korean Podcast] Ep.17 About trains in Korea
    www.youtube.com/@todaypodcast Korean Podcast Oneul
    오늘은 대한민국의 기차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자 해요.
    한국에서 기차 타보신 적 있으신가요?
    우리나라의 기차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크게 KTX/SRT, ITX, 무궁화호로 나눌 수 있어요.
    KTX과 SRT는 고속 기차입니다. 보통 시간 당 300km의 속도로 달립니다.
    빠른 기차의 경우 서울에서 동대구역까지 가는데 두 시간 안에 갈 수 있어요. 가격은 다른 열차보다 비싸지만, 매우 빠른 속도로 우리나라 국토를 주행할 수 있기 때문에 선호되고 있습니다.
    ITX는 그보다 느린데요, 보통 시간당 100km에서 200km사이로 달린다고 알려져 있어요. 최근에 리모델링을 시행해서 깔끔한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무궁화호는 보통 시속 100~150km사이로 달리구요, 시설이 다른 열차보다 안 좋아요. 그래도 최근에는 무궁화 리미트 객차가 들어오는 등 최신식 객차도 많이 설치되고 있습니다. 또한 좌석간 거리는 오히려 KTX보다 넓어서 무궁화호 매니아들이 있습니다.
    저는 서울이 본가이고
    부산으로 학교를 다니기 때문에 기차를 많이 이용해요. 대부분 지하철역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용도 편리합니다.
    만약 한국을 여행할 일이 있으시다면
    외국인들에게 코레일 패스도 판매하니까요, 한번 참고해보세요!
    3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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