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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키가 고른 영화의 주인공들은 짠한 면이 있다. 병구와 순이, 레옹과 마틸다, 콜랭과 클로에, 그리고 켄지 가족. 어딘가 외로운 사람들. 그러나 누구보다 최선을 다해 사랑한다. 순도 높은 짠맛, 농도 면에서 최대의 사랑. 우리에게는 진한 사랑이 필요하다.
영화는 어떻게 수입/배급되는지 왓챠의 전문가들을 모셔봤다.
워크샵에서 나눈 상반기 무비랜드 운영 리뷰.
무비랜드에서 열리는 5번째 왓챠파티.
2024년 여름, 배우 박정민이 무더위를 날려줄 영화 네 편을 골랐다. 앞뒤 재지 않는 쿨한 영화들. 리드미컬한 전개 속에서 대사는 전속력으로 질주한다. 거침없는 이야기가 주는 청량함. 그리고 유머 한 스푼. 올여름 더위 사냥은? 차가운 에어컨 바람과 맥주가 있는 무비랜드에서!
2024년 여름, 배우 박정민이 무더위를 날려줄 영화 네 편을 골랐다. 앞뒤 재지 않는 쿨한 영화들. 리드미컬한 전개 속에서 대사는 전속력으로 질주한다. 거침없는 이야기가 주는 청량함. 그리고 유머 한 스푼. 올여름 더위 사냥은? 차가운 에어컨 바람과 맥주가 있는 무비랜드에서!
사연 및 질문은 댓글과 무비랜드 인스타그램 DM을 통해 받습니다.
무더위를 날려줄 무비랜드의 7월 큐레이터는 배우 박정민.
새로운 실크 스크린 디자인부터 책 출간과 티켓 콜렉팅북 소식까지.
디자이너 듀오 신신의 작업실에서 나눈 동료들의 이야기.
AI에 효율을 맡기고 알고리즘에 취향을 전가하는 시대. 틀에 짜인 안전함은 미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 그래픽 디자이너 신신이 고른 영화들은 시대의 반대편에 있다. 자신을 내걸고 돌진하는 광인들이 사는 세상. 그곳에서 사랑은 파괴되고 일과 삶의 경계는 무너진다. 야망, 고집, 무모함이 버무려진 아슬아슬한 줄타기. 내가 살고 있는 세상과의 낙차감은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준다. 미쳐있는 채로 아름다운 영화 다섯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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