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탐구생활 / 유나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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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탐구생활 / 유나톡톡 episodes

  • 유나의 트윗톡톡 066 "박근혜식 포토정치, 강화도편"
    21일 일요일, 박근혜 대통령이 인천 강화도 가뭄 지역을 방문하고 찍은 사진이 트위터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청와대가 제공한 사진은 대통령이 소방대원의 도움을 받아 급수지원용 소방차의 소방호스를 직접 잡고 논에 물을 대는 모습인데요. 이와 관련한 트윗 소개합니다.
    5 min
  • 유나의 트윗톡톡 064 "새정치민주연합, 너무 길고 어렵다"
    우리나라 제1야당은 ‘새정치민주연합’ 입니다. 2014년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이 통합하면서 새로운 당명을 공모했는데요. 1400명이 참가한 공모 당시에는 ‘새정치민주당’이 가장 많았고 ‘새정치민주연합’이 2위, ‘새정치국민연합’이 3위를 차지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이란 당명을 사용한지 일 년이 지나고 있는데요, 당명에 대한 불만은 트위터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6 min
  • 유나의 트윗톡톡 061 "김무성의 국밥집 vs 문재인의 배추밭"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일요일인 14일, 극심한 가뭄으로 피해를 겪고 있는 강원도 지역을 찾아서 농가 피해현황에 대한 보고를 들은 뒤, 배추밭에서 모종심기와 물대주기 작업을 하는 등 봉사활동을 벌였습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토요일인 13일, 한일 국회의원 친선 축구대회에 참석해 골키퍼로 활약했습니다. 문재인 대표가 불참한 이 경기에는 여야 의원 20여명이 참석했는데요, 축구대회가 끝난 뒤 서울 시내 한 음식점에서 열린 만찬 자리에서는 한일 의원들간에 폭탄주가 오가기도 했다고 합니다.
    김무성 대표는 지난 10일, 메르스 부산시 첫 확진자가 식사를 하고 간 것으로 알려진 한 돼지국밥집을 딸, 손주들과 함께 찾으며 메르스 안심 전도사로 불리고 있습니다. 김무성 대표의 최근 행보에 관한 트위터 의견을 알아보겠습니다.
    5 min
  • 유나의 트윗톡톡 060 "고리1호기 영구정지와 새누리의 숟가락 신공"
    국내에서 가장 노후화 된 원자로발전소인 고리 원전 1호기의 가동을 영구 중단하게 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영구정지’ 결정은 우리나라에서
    원전 가동을 시작한 이후 37년 만에 처음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당장 원전을 멈추지는 않습니다. 수명연장 기간인 2017년 6월까지는 운영을 계속한 후
    에 본격적인 폐로 작업에 돌입하게 됩니다. 오늘은 이와 관련한 트윗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6 min
  • 유나의 트윗톡톡 059 "D병원이라 적고 삼성서울병원이라 읽는다"
    지방 메르스 환자들의 공통점 = 삼성서울병원. 왜 처음부터 삼성이라 못하고 D병원이라했나?
    D병원은 메르스와 이렇게 관련이 있습니다. 메르스 국내 최초 환자는 평택성모병원에서 대규모 감염자를 발생시킨 후 이 병원에 17~20일 입원합니다. 중동에 다녀온 이력을 통해 이 병원은 메르스 국내 첫 환자라고 밝힙니다. 1번 환자가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송된 일주일 후 또 다른 대규모 감염자인 14번 환자가 호흡곤란으로 응급실에 옵니다. 병원은 이틀이 지나서야 메르스를 의심합니다. 이때서야 응급실 폐쇄 및 소독을 실시합니다. 14번 환자는 응급실 외 일반 병실에서도 추가감염을 일으킵니다. 이 병원 의사인 35번 환자는 응급실에서 14번 환자 근처에서 진료를 하다가 감염되었습니다. 14번 환자가 머무른 27~29일 사흘간 응급실을 방문한 환자와 보호자 675명이 격리되었습니다.
    메르스 환자 122명 중 55명이 발생한 병원, 메르스 2차 유행의 진원지, 893명의 일반 환자와 접촉한 14번 환자가 머무른 곳, 해당 병원의 의사가 감염되어 위험상황에 이른 곳, 정형외과 외래 방문자가 115번 확진 환자가 되어 응급실 밖 첫 감염자가 된 곳, 산부인과 병동에 있던 임산부가 응급실의 어머니와 접촉 후 메르스 임산부 첫 확진이 나온 곳, 강원, 전남, 전북, 부산, 대구, 경북 전국 각지의 확진환자가 다녀간 병원. 하지만 정부는 이 병원을 아직 폐쇄하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병원을 실명 대신 D병원으로 불렀습니다. 여기에 대한 트위터 의견 전해드립니다.
    6 min
  • 고니의 트윗톡톡 058 "#메르스 대신 다른 이름을 붙여보자"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로 인한 공포가 확산되면서 새누리당 내에서는 '메르스'라는 이름을 바꿔서라도 국민들이 불안감을 줄여보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새누리당 이철우 의원은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들이 공포를 많이 느껴서 나라경제가 굉장히 힘든 것 같다"며 "'메르스'란 이름 대신 '신종변형감기'라고 부르자고 제안했습니다.
    #메르스 대신 다른 이름을 붙여보자에 대한 트위터 의견을 알아보겠습니다.
    5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