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꼰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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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꼰대다 episodes

  • 시즌1 막방. 독특한 인기 비결과 못다한 이야기
    * 시즌1, 13회 방송을 돌아보며...
    - 독특한 인기 비결, 어려움과 아쉬움
    - KBS, 조선일보 등 잦은 타 방송 출연에 겪은 고단함
    - 말할 때 자주 뜸들였던 솔직한 이유
    - 베스트 3 & 최악?의 방송은
    * 못다한 이야기
    - 신의주 학생운동과 서북청년단의 부활
    - 박근혜 '새마음 운동'의 부활과 역사교과서
    - 경찰, 빨치산, 빨치산 토벌대 등 남편이 네 명이었던 여인
    - 갓난 아이 출산 때문에 귀순했던 빨치산 대원
    시즌 2를 준비하는 마음
    그동안 <나는 꼰대다> 시즌1을 사랑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59 min
  • 제13회. 역사 교과서 국정화, 아버지 원한 풀려고 대통령 되셨나?
    노인의 날, '키 큰 꼰대'가 뒤주에 들어간 까닭은... '사도노인'
    청와대 앞 횡단보도서 닭 쫓는 시늉하면서 대통령 욕하는 할머니 사연
    "아무래도 아버지 원한을 풀기 위해 대통령이 되신 거 같다." 역사교과서 국정화
    청년 위로하는 노인들 여기 있다 <노년 유니온>
    순수하게 자신의 힘으로 당선된 첫 대통령, 노무현
    일개 초등학교 교사도 직접 만나 얘길 들었다
    계급장 떼고 붙었던 '검사와의 대화' 추억
    롯데호텔 파업 노동자 과잉 진압과 비정규직법에 대한 꼰대들의 평가
    한미FTA와 이라크 파병
    눈에 보일 정도로 달라진 정경유착, 선거공영제 성과
    전직 대통령, 누가 죽음으로 몰았나?
    국회의원 수 두 배 늘리고 보수는 절반으로
    VS 의원 수 그대로, 2:1 지역:비례 배분, 그리고 농어촌 배려
    다음 대선, 보다 더 강단 있는 대통령 기대
    선거 연합보다는 단일 후보로
    53 min
  • 제12회. 가장 힘들었지만 인색한 평가, 김대중 정부
    노동 개혁은 불가피, 강남 꼰대들마저 이참에 재벌 개혁도
    금기시 해왔던 일제시대 사회주의 문학 <카프> 잊혀진 우리의 반쪽 72권을 전자책으로 낸다는 '캡틴 꼰대'
    지역 선거관리위원장으로 투표용지 100매 묶음 잃어버릴뻔 했던 1997년 대선, 아찔했다는 '캡틴 꼰대'
    김대중 당선되자 "통,반장까지 모두 갈으라"는 얘기들어...숙청 위기감에 떨었던 보수 세력
    평화 통일은 '삶은 호박에 이도 안들어가는 소리!' 탄탄한 70대 멸공 세대
    정권 교체했지만, 바닥 공무원 조직은 여전히 한나라당을 정부라 생각해
    IMF 졸업 위한 금모으기, 돌반지 부터 동전까지... 서민들이 많이 내 놨다
    햇볕 정책, 말은 좋지만 뜬구름 잡는 얘기
    탈북자 일부는 어렵게 월남해서 왜 또 다시 월북하나?
    북 고위층 탈북, 붕괴 조짐 보여 VS 들개 정신 선군정치로 똘똘 뭉쳐 어림없는 소리
    북 군사 쿠데타 가능성은?
    56 min
  • 제11회. '건국 67년?'기분이 안좋다. 대한민국 원년은 1919년부터~
    광복, 태극기가 없어 앞치마 찢어 황토물과 숯으로 태극기 그려 흔들었다
    해방 직후 월남해서 이렇게(분단 상태로) 오래 살 줄 몰랐다
    박근령(박근혜 여동생) 위안부 망언에 강남 꼰대들도 화났다
    그 많던 가스통은 다 어디러 갔나? 친일 DNA 출연에 그냥 보고만 있다니...
    새누리당 씨앗은 김영삼, 고급 정보는 '유신 본당' 김종필
    손 모자란 건설 현장에 외국인 쓰려면 '소통령?' 통해야 했다는 김영삼 정부 초기
    미국서 장농만한 컴퓨터 처음 들여왔다는 '강남 꼰대'
    한 해 동안 아파트값 200% 오르던 부동산 호황 시절
    '공으로 들어온 돈, 공으로 나간다' 금융실명제 뒷 이야기
    김대중이면 어려웠다, '하나회' 숙청
    외환 위기로 가장의 사업실패 겪은 두 가정의 엇갈린 운명
    갑작스런 어려움 닥쳤을 때 가정을 지키는 법
    1 hr 17 min
  • 제10회. 한반도(the Korean peninsula)란 말 쓰지 말자!
    기초연금 1년 국회토론회 참가기
    '고약한 동네'에 좀 있었다는 '강남 꼰대'가 감춰 놓은 비밀은...
    국정원 해킹 사태를 보는 다소 엇갈린 해석
    Black & White, 국정원 직원은 두 부류로 나뉜다
    8 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 캡틴 꼰대
    전대협, 순수 학생운동에서 이념 운동으로 정권의 '먹잇감' 돼
    KAL기 폭파, 김현희 단독 범행 믿을 수 없다
    역사 왜곡의 시작은 '3당 합당'서 부터
    "당장 낼이라도 통일하면 좋지만, 경제적 부담은 어떻게..." 실향민 '키 큰 꼰대' 통일론
    '안보 장사'와 월남한 기득권 때문에 통일은 요원해
    쌓아둔 무기 소진의 시작은 '걸프전'
    55 min
  • 제9회. 5공화국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정권
    "내가 왔다!" 박대통령 부친과 같은 이름, 박정희 어르신이 청와대 앞에서 '도끼 상소' 올려
    '줬다 뺏는 기초연금' 왜 어르신들이 뿔났나?
    유승민과 조성주, 대한민국 정치 바꿨다
    강남 꼰대들도 '박대통령 너무했다'
    '키 큰 꼰대'는 법무부에 새누리당 정당 해산 심판 청구까지...
    제5공화국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정권
    '3저 호황' 최고 경제 성장률은 날로 먹은 것
    그럼, 전두환 정권이 잘한 건 없었나?
    개인 원한 있는 사람 밀고해 '삼청교육대'로 넘겨
    87년 6월 항쟁, 6.29 선언, 3김은 역사의 죄인!
    나이 먹는는 것은 사다리 오르는 것과 같아... 시야가 넓어진다
    여중생들에게 오히려 세상을 배웠다는 '키 큰 꼰대'
    1 hr 1 min
  • 제8회. 엇갈린 전태일 정신과 박정희 주체사상
    강남은 모든 어르신 모임 취소, 강북에선 어르신 일자리를 묶는 메르스 여파
    섬유 1억달러 수출? 남산 세배 크기 분량
    화장실 가지 말라고 물이나 국 안 먹고 닭장 속에서 지낸 노동자
    엇갈린 전태일 정신과 박정희 주체사상
    7.4 남북공동선언은 독재 정치 발판으로 이어져
    10월 유신 양심 선언, "공무원 1인당 30가구씩 맡아 성향 분석후 '한국형? 민주주의' 주입시켰다"
    박씨가 대통령하면 극심한 가뭄이... 78년 보다 더한 올해 가뭄
    진달래 예찬 동시 썼다고 정보부에 끌려가 '쪼인트' 까였다
    10.26 없었으면 1,000만명은 죽었을 것
    녹아내린 '제니스 라디오'에도 당번병 용서했던 김재규
    1 hr 10 min
  • 제7회. 국민학교 1학년보다 한글 잘 못읽다는 교육부장관과 좌측통행의 추억
    이번 회부터 합류한 '강남 꼰대'
    강남, 북 어르신의 각기 다른 '낙타 감기'(메르스) 예방법
    5.16 시작은 빡빡 머리 깎기부터~
    앰블런스 타고 조폭 소탕에 나서
    '상이 용사'만 되도 지나가던 열차를 세울 정도
    '혁명 공약'못 외면 공직자는 그 자리에서 물러났다
    국민학교 1학년보다 한글을 잘 못 읽는 교육부 장관까지, 군인들 세상
    좌측통행의 기원과 좁은 시골 장터길에서 군인들이 벌 세우던 추억
    월간 '사상계'와 함석헌, 그리고 행동하는 지식인
    함석헌 선생 주변에 여자들이 많았다고?
    조선일보는 찌라시 수준이었다
    장면 박사는 왜 쿠데타 진압을 만류했나?
    새마을운동은 질서 확립 운동, 경제발전과 무관해
    1 hr 3 min
  • 제5회. 시레이션 파는 '양키 아줌마'와 정치 깡패 설치던 부정선거
    줬다 뺏는 카네이션과 기초연금
    '늦게 배운 도둑이 날 새는 줄 모른다'고 노년에 광우병 소고기 촛불 계기로 정치에 관심 가져
    제5회 ; 한국전쟁 직후부터 3.15 부정선거까지~~
    미군이 준 분유를 학교서 가마솥에 끓여먹고 전교생이 설사를... 지금도 그 때만 생각하면 배가 아파와~
    부대찌개의 시초는 미군이 버린 잔반으로 끓인 '꿀꿀이 죽' 먹다 보면 '담배 꽁초'도 나와
    이 와중에 도시락 싸서 학교 다닌 럭셔리 '정 여사'
    특별 손님 은평구 양선생, 고향 부산서는 미군에 호송되는 '북한 소년병'보며 전쟁의 참상 기억
    드럼통에 끓인 수제비 얻어 먹으려고 끝없이 길게 늘어선 줄
    70명 한 교실에 국어책이 딱 한 권, 1/3 이 글 읽을 줄 모르고 국민학교를 졸업해
    구두 밑창이 닳아 미군 시레이션 박스를 잘라 넣어 신고 다녀
    유효기간 지난 시레이션 박스를 미군이 바다에 버리면 헤엄쳐 주워와 먹거나 팔아
    어느날 갑자기 석방된 거제도 포로들의 운명
    정적 신익희, 조병옥의 연이은 죽음으로 날로 먹은 두 번의 대선
    정치 깡패 임화수, 김희갑 폭행하고 서대문 문화촌 세운 까닭
    김두한 나와바리 종로서 양담배 장사, 캬바레 '황금 마차'에 가면 없어서 못 팔 정도
    경찰이 보는 앞에 이승만 찍었다! 사상 유래 없는 3.15 부정 선거
    '강아지도 데모한다'는 4.19로 이어져... 다음 편을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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