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꼰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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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꼰대다 episodes

  • 시즌2 제9회. 늙는게 아니라 익어가는 사람이 꼰대
    60대 꽃할매들 출연! 구술생애 쓰며 만난 꼰대들의 훈훈하고 가슴 아픈 삶
    아동문학 선집 발간한 캡틴 꼰대
    유독 TV 출연이 많았던 키큰 꼰대
    꽃할매들의 공중파 출연 뒷담화
    말 한마디에 상처 받는 노년 부부
    광장에서 만난 촛불 딸들
    하지만, 아쉽고 부끄러웠던 일들은...
    남편보다 귀한 꽃할내의 손자 사랑
    1 hr 3 min
  • [공개방송] 노인 인권과 노인 복지
    노인인권의 유래와 아셈 노인인권 포럼
    노인의 주거복지 실태와 인권
    내가 참고 말지. 재가복지를 비롯한 노인복지 현실은...
    노인 여가시설과 인권
    한편 요양보호사 셋중 한명은 성폭력 경험
    수백만 노인 동경대학생?
    제주서 올라 온 고한철 사회복지사 깜짝 출연
    부양의무제 폐지, 전국장애인철폐연대 출연
    어르신들의 노래와 꽁트-파양
    54 min
  • 시즌2 제8회. 박카스 아줌마와 꼰대들의 성
    지난 여름 방콕만 하다보니 진짜 방콕에 다녀와... 꼰대들의 여름 탈출기!
    노인의 성을 주제로 석사 논문까지 쓴 전문가 꼰대 출연
    정년이 없다는 노인들의 성, 어떤 때 성욕 느끼나? 지난 40대 때보다 성욕 더 느껴...
    영국 신문에서도 보도한 박카스 아줌마, 직접 만나보니...
    주말 유명한 산 주변, 여관에 왜 빈 방이 없나?
    비아그라 등 보조제 사용 경험은?
    혼자 다닐 수밖에 없는 요양보호사, 노인 성희롱 노출
    노인 성범죄와 예방법
    황혼 재혼과 외도. 재산, 가족간의 분쟁 어떻게...
    1 hr 3 min
  • 시즌2 제7회. 존엄사냐? 안락사냐? 꼰대들이 죽음을 맞이하는 법
    꼰대들 청와대 앞에서 박대통령께 세번 째 도끼상소 올려
    목이 벌써 세 번 날아가. 줬다 뺏는 기초연금의 운명은...
    오복중에 마지막 복, 고종명. 꼰대들에게 죽음은 어떤 느낌?
    웰다잉의 원조는 이순신 장군!
    세브란스병원 김할머니 사건과 존엄사 논쟁
    9988234, 꼰대들의 신종 건배사
    호스피스, 장기 기증, 사전의료 의향서와 가까운 죽음
    평생 번 돈, 마지막 3년 동안 병원에 주고 떠난다. 좋은 죽음과 나쁜 죽음
    자식들 보는 앞에 집에서 죽고 싶지 않다?
    존엄사냐? 안락사냐? 꼰대들의 죽음 준비법
    1 hr 9 min
  • 시즌2 제6회. 혼자 사는게 속편해, 노인에게 집이란?
    장위동 꽃할매 정여사 출연!
    달랑 집 한칸, 온몸으로 재개발 막는 이유
    자식에게 너무 일찍 집 물려주고, 고시원 사는 키 큰 꼰대. 주거비용이 70%
    평생 마련한 집 한채, 3대 4가족이 함께사는 캡틴 꼰대
    노인 자기 집소유 비율 76%, 도시는 44%
    노인 주거 밀도는 한 집당 1.33명, 젊은 세대보다 높아
    집 뜯어먹고 사나요? 집은 재산이 아니라 그냥 사는 곳일뿐
    60년전 월급 15,500원, 집 장만하는데 6~7년 걸려... 요즘은?
    화목한 가족상 받은 캡틴 꼰대, 상장 4개 만들어 달랬던 까닭
    노인복지는 됐고, 쫓아내지나 말아요
    왜 재개발 이면엔 꼭 깡패들이... 지자체-건설사 유착 의혹
    김영배 성북구청장, 기동민 성북을 국회의원은 꼭 들어보세요~
    얼굴 모르는 노인-청년 공유 주택, 가능할까?
    며느리는 1주일, 딸은 한 달 버텨... 요양 병원보다는 내 집에서 죽고 싶다
    1 hr 5 min
  • 시즌2 제5회. 불효자 방지법, 가깝고도 먼 부모 자식 사이
    불효자 방지법, 재산 상속과 효도
    부양 의무인가, 효도인가?
    자식들 다툼없이 재산 지혜롭게 물려주는 방법!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 과연 그럴까?
    황혼 결혼에 가장 큰 걸림돌은 재산 문제
    자식은 어떤 존재인가? 가깝고도 먼 사이
    부양 책임은 자식에게... 10% 미만
    효도는 기대 안해... 이것만 좀 바란다. 현금 VS 안부 전화
    자식들한테 먼저 전화하실 생각은 없나요?
    자식들과 걷도는 대화, 이건 좀 터 놓고 얘기하고 싶다
    주택연금, 어쩌면 현명한 선택
    1등이 되기 보다는 사람이 먼저 되라 일렀더니, 사회에 잘 적응 못하더라.
    난 교육에서 실패한 교육자
    1 hr 2 min
  • 시즌2 제4회. 꼰대들의 다차원 빈곤과 노인복지
    오랜만에 출연한 강남 꼰대, 4.13 반란의 주인공
    민심은 천심, 꼰대들의 20대 총선 평가
    꼰대들은 왜 투표장에 가지 않았나?
    꼰대들이 주목하는 당선자, 김종대 정의당 비례대표
    전경련 어버이연합 매수 사건, 전경련 해체 기자회견 열어
    알바비 원래 10년전부터 일당 5만원인데 2만원만 줬다니, 배달 사고
    배후에 누군가 없을 수가 없다
    당사자인 꼰대들이 생각하는 노인복지
    갑자기 가출한 아내, 아내 명의로 된 집 때문에 아무런 복지 혜택 못받던 노인
    보편적 복지 확대 속에 사각지대 늘어나는 역설
    우울증 앓는 강남 노인, 복지가 꼭 경제적 문제만은 아냐
    노인들의 다차원 빈곤과 기본 소득에 주목한다
    더 일하고 싶다. 하지만 월 20만원 노인 일자리로 생산적 복지라니...
    노인 연령 65세 기준의 기원과 기술 정년
    국민연금과 연계, 줬다 뺏는 기초연금 해결 부터
    겨우 목숨만 부지하는 노인복지 넘어 서려면...
    1 hr 13 min
  • 시즌2 제3회. 시니어 보릿고개? 베이비부머 세대의 두번째 보릿고개
    초대 소님, 베이비부머 세대 전국시니어노동조합 서병철 총무국장 출연
    진정한 백수가 된 캡틴 꼰대와 나는 꼰대다 월간지 오늘의 한국에 소개
    보릿고개 넘으며 어렵게 살았지만, 이제는 퇴직 후 노후 걱정
    부모 공양, 자식 뒷바라지 했지만 또 다시 보릿고개가 눈 앞에
    1차 베이비부머 (1955~63년생) 약 720만명
    2차 베이비부머 (1965~75년생) 약 927만명
    미국에서 준 사료용 옥수수죽 먹던 세대와 삼각 우유 먹고 자란 세대 차이
    한 가구당 평균 자녀수 6.9명
    국민학교만 졸업하고 50명중에 한 두명만 중학교에 갔다
    장발과 짧은 치마 단속의 아련한 추억
    명절 최고의 효도 선물은 카시밀론 이불
    월급은 고사하고 밥만 먹여달라며 일하던 봉제 공장
    여공들은 왜 국이랑 물 마시는 걸 꺼렸을까
    짜장면 먹고 영화 보는 최고의 데이트 코스
    결혼식 없이 쪽방서 그냥 같이 살아, 신혼여행은 송추와 온양 온천으로
    1 hr 4 min
  • 시즌2 제2회. 꼰대가 알려주는 '꼰대 자가 진단법'
    시즌2 첫방에 보내주신 댓글과 성원, 고맙습니다! ^^
    정월대보름, 오곡밥과 나물, 부럼은 언제부터 왜 먹었을까
    또 쥐불놀이, 달집태우기 등 불장난 유래는?
    내 더위! 하면서 더위를 팔았더니 그 해 여름이...
    바닷가에선 풍어제 마치고 인형에 아까운 동전을 넣어 버렸다니
    꼰대들이 고백하는 진짜 꼰대의 정의!와 꼰대 자가 진단법
    청년들은 어떨 때 꼰대라고 부르나? 청년 100명 설문조사 결과
    청년들이 일컫는 3가지 꼰대 유형에 따른 꼰대들의 반응
    요즘 전철에선 60, 70대 노인들이 자리 양보한다?
    명절 때 젊은 사람에게 물어보는 취업과 결혼 문제, 관심인가? 꼰대인가?
    예전엔 존경받던 노인, 요즘 왜 꼰대가 되었나...
    꼰대 문화와 군대 문화, 수직 문화와의 관련성은 어느 정도
    우리 사회 베스트 꼰대는 누구?
    꼰대의 기준은 나이? 생각?
    꼰대 체크 리스트로 자신을 점검해 보세요~~
    꼰대를 극복해 꽃대로 거듭나는 비법
    1 hr 1 min
  • 시즌2 제1회. '새해 축하합니다!' 남북한 설 풍경은 다르지만...
    시즌1 어르신들이 직접 체험한 생생한 '역사이야기'에 이어
    시즌2는 어르신들이 요즘 사는 이야기와 이슈에 대한 뜨거운 입담으로~
    시즌2 첫방은 최근 탈북한 새터민 여성과 해방 직후 월남한 '키큰 꼰대'와의 만남
    60년 차이를 두고 달라진 북한의 설 풍경
    한 때 동지를 설날로 지내기도... 설날 유래에 얽힌 이야기
    일제는 음력설을 못 지키게 하려고 설날에 '동원령'을 내리기도
    같은 성씨 집성촌 살때는 일주일동안 세배만 하러 다녔다
    북한의 새해 인사는 "새해, 축하합니다!"
    남한의 "복 많이 받으세요"는 왠지 가식적으로 들렸다
    한 해를 보내는 마지막날 밤, 북한 주민들이 모두 모이는 곳은 학교?
    새해 첫날, 여자들은 오전 10시까지 집 밖에 안 나가... 처음 인사 올리는 사람은 학교 '담임선생님'
    남한은 떡꾹, 북한은 순대, 제주는 옥돔이 설 대표 음식
    밤톨윷과 오재미, 설날 놀이의 추억
    정월 한달 내내 고달픈 여자들, 유독 '금기'가 많았던 남한의 설
    남들 고향 가는 길이 부럽기만 한 실향민 '키 큰 꼰대', 남산에 가서 차례상 올렸다
    남북한 설풍경은 조금 다르지만...
    1 hr 40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