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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컷´ 아닌 더´컸´유세단, 의리의리~
    더불어민주당 공천에서 탈락한 인사들로 구성된 ‘더컸유세단’이 5일 서울 일대 지역을 방문, 지원유세에 나섰다.
    유세단 이름은 본래 ‘컷오프’(공천 배제)됐다는 뜻의 ‘더컷’이었으나 ‘크다’라는 긍정적 의미를 붙여 ‘더컸’으로 변경됐다.
    유세단은 이날 오전 8시부터 강남갑 ´김성곤 후보´ 지원유세를 시작으로 강남,서초, 동작, 관악 등을 돌며 지원 유세를 펼쳤다.
    ´더컸유세단´ 정청래 단장은 "많은 지역에서 유세 지원 요청이 쇄도 하고 있다"며 "지원 유세를 나가면 ´더더더송´에 후보자들 율동을 시키는데, 시민들이 후보자 율동을 보고 즐거워 했음 좋겠다"고 말했다.
    2 min
  • 버스 올라타 운전기사 마구잡이 폭행
    지난달 14일 오후 1시40분쯤 광주 북구 우산동 도로상에서 소형 승용차가 고속버스에 경적을 울리며 달려들었다. 고속버스가 갑자기 끼어들었다는 이유였다. 승용차는 고속버스 앞에서 여러차례 급정거를 시도하고 진로를 방해했다. 급기야 고속버스를 밀어붙여 사고를 야기한 후 버스 기사를 폭행해 전치 4주의 상해를 입혔다. 승용차 운전자 서모(38)씨 역시 형사 입건됐다.
    경찰청은 올해 2월15일부터 3월31일까지 46일간 난폭·보복운전을 집중 단속해 803명을 입건하고, 이 가운데 혐의가 중한 3명을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
    2 min
  • 비례대표를 알려주마 ! [콕뉴스]
    4.13 총선이 코앞에 다가왔는데요.
    이번 총선에서도 여야할 것 없이 비례대표 후보들의 공천 문제로 몸살을 겪었죠.
    정당이 비례대표 후보를 정하는 ´공천 작업´ 관련 논란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유권자가 후보 한 명 한 명을 직접 선발하는 게 아니다보니, 공정하고 투명한 선발 작업이 전제되지 않을 경우 의혹이 생길 소지가 큽니다.
    그렇다면 이런 비례대표제의 장점은 뭘까요? 우리의 정치 현실에 필요한 제도인 걸까요?
    유권자들이 행사하는 한 표가 20대 국회의 비례대표 의원을 결정한다는 사실, 제대로 알고 투표할 수 있도록 콕콕 짚어봤습니다.
    5 min
  • 심상정, 청년들에게 "박근혜 정권은 부도난 정권"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정문 앞에서 정의당 윤공규 종로구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심상정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나섰다.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윤공규 후보와의 짧은 인사를 나누고 유세현장을 찾은 대학생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3 min
  • 사전투표, 3511 투표소 어디서나 가능
    국회의원 선거에서 처음으로 도입되는 사전투표제도.
    사전투표는 4월 8,9일 6시~18시까지 시행된다. 사전투표에 참가하고자 하는 유권자는 신분증만 있으면 3511개 투표소 어디에서나 편하게 투표할 수 있다.
    실질적인 선거기간이 3일로 늘어나는 만큼 높은 투표율을 기록하길 기대해본다.
    2 min
  • "감히 경적을 울려?"...´손가락 욕´과 보복운전男 입건
    경적을 울렸다며 대형 화물트럭에 보복운전을 한 승용차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화물트럭을 대상으로 급제동과 서행, 진로방해 등 보복운전을 한 혐의(특수폭행)로 윤모(43)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윤씨는 지난달 18일 오전 9시15분쯤 서울 광진구 자양동 강변북로 영동대교 부근에서 구리 방향으로 아우디 차량을 몰다가 김모(37)씨가 운전하는 25.5t 화물트럭을 대상으로 보복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윤씨는 차선 변경을 금지한 구간에서 갑자기 트럭 앞으로 끼어들었고 김씨가 위험을 느껴 경적을 울리자 1분 40초 동안 약 1.1km 구간에서 2회 고의로 급제동을 하고 갑자기 천천히 운전을 하는 등 트럭의 진행을 방해했다.
    윤씨는 차선 변경을 한 뒤 차량 창문 밖으로 김씨에게 ´손가락 욕´을 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김씨는 보복운전에 당황해 급제동하면서 와이퍼를 오작동하기도 했다"면서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했다"고 전했다.
    2 min
  • 미스터 펀치 회장 ´악수가 아닌 주먹 펀치´
    미스터피자(MPK그룹) 정우현 회장이 자신이 건물에서 나오기 전에 문을 잠갔다는 이유로 건물 경비원을 폭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대림산업 이해욱 부회장의 ‘갑질 논란’에 이어 또다시 기업 오너 ‘갑질’이 발생한 것이다.
    정 회장에게 폭행을 당한 당사자인 경비원 황 모(60)씨는 5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정 회장이 손을 내밀며 악수하는 척하면서 내 손을 잡더니 ‘사람이 있는데 문을 닫아?’ 하면서 제 턱 부위를 주먹으로 강타했다” 며 “순간 피하려고 했는데 멱살을 잡더니 턱을 또 가격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경비원 황 씨는 “왜 맞아야 하는지 이유도 모르겠다. 처음 보는 사람이 다짜고짜 주먹을 날리는 것이 좀 이해가 안 간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황 씨는 이어 “정 회장에게 바라는 건 진정한 사과인데 직접 연락 온 적이 없고 전화도 못 받았다”며 “이런 갑질이 재발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경찰서에 진단서를 제출하고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다”고 말했다.
    3 min
  • 고가 추락한 마을버스…난간 뚫고 승용차 덮쳐
    서울의 한 고가에서 마을버스가 추락해 아래에 있던 승용차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쯤 서울 마포구 중동 성산고가에서 홍익대 방향으로 향하던 마을버스가 난간을 뚫고 5m 높이에서 떨어졌다.
    이 사고로 운전기사 김모(53·여)씨와 승객 이모(26·여)씨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다행히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버스가 추락한 자리에 주차돼있던 승용차 1대는 사고 충격으로 크게 파손됐으나 다행히 사람은 타고 있지 않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계기판 점검을 위해 잠시 시동을 끄자 버스가 경사로를 따라 미끄러졌다는 김씨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 min
  • 표창원 "박원순 시장 바지 가랑이를 잡고서라도..."
    4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죽전사거리에서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 1호인 표창원(용인정) 후보가 김종인 비대위 대표와 함께 합동유세를 펼쳤다.
    경기도 용인정은 여론조사 ´리얼미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3%포인트), 새누리당 이상일 후보 37.7%, 더민주 표창원 후보 32.0%로 조사됐고,
    ´코리아리서치´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4.4%포인트)에선, 표창원 후보(36.9%)가 이상일 후보(29.4%)를 앞선다고 조사됐다.
    이렇게 엎치락뒤치락한 용인 시민들의 표심을 표창원 후보는 어떤 공약을 내세웠을까?
    2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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