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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08, 2016[NocutView] 김학순 할머니 , 소녀 옆에 앉다1991년 한국에서 처음으로 위안부 피해자라고 밝힌 故 김학순 할머니 동상이 소녀상을 제작한 김운성씨의 의해 오늘(1월 6일)소녀상 옆에 안치되었습니다.1 minPlay
January 08, 2016[NocutView] 이용수 할머니 "소녀상 동경 한복판에 세워야"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는 일본의 ´소녀상 이전´ 요구에 대해 “소녀상을 동경 한복판에 세워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긴급진단 2015년 한일외교장관회담의 문제점´ 긴급토론회에 참석한 이용수 할머니는 “한국에 소녀상을 다 세우고 마지막은 동경 한복판에 세워야 한다”며 “동경에 소녀상을 세우면 아베 총리도 가서 사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2 minPlay
January 08, 2016[NocutView] 여러분의 새해는 어떤의미인가요?´새해´는 어떤 이에게 희망의 의미를 담고 있지만, 어떤 이에게는 걱정이기도 합니다.여러분에게 새해는 어떤 의미인가요? 노컷뉴스에서 여러분의 속마음을 담았습니다.2016년은 세상과 타협하지말고 꿈과 희망을 만들어보는건 어떨까요?5 minPlay
January 08, 2016[NocutView] "이런 사과 받으려고 그 고생 했습니까?"5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2015년 한일외교장관회담의 문제점" 긴급토론회가 열렸다.토론회 시작에 앞서 김복동 위안부 피해 할머니가 한일외교장관회담에 관련해 발언을 하였다.2 minPlay
January 08, 2016[NocutView] 진에어 출입문 사고... "머리카락이 곤두설 정도로"진에어가 최근 출입문 오작동으로 회항한 사고와 관련해 출입문 이상 사태를 최초로 감지했던 승객 김모씨가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비행중에는 출입문의 틈이 엄지 손가락 굵기만큼 벌어져 오싹했다"고 밝혔습니다.3 minPlay
January 08, 2016[NocutView] 청와대, ´경제성과´ 자화자찬청와대는 3일 경제 민주화 실천을 비롯해 집권 3년차까지 박근혜 정부가 이룬 ´경제 성과´를 발표했습니다.경제 민주화 실천 외에도 공공개혁으로 국가 재정 절약·공공기관 효율화, 창조경제 통한 창업·청년 일자리 창출 본격화 등 있는데요. 그러나 이는 현실과 상반된 평가여서 자화자찬이라는 비판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2 minPlay
January 08, 2016[NocutView] 엄마부대 주옥순 대표엄마부대 봉사단 등 보수 성향의 단체 회원 20여명은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대협은 할머니들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고 주장했다. 엄마부대 주옥순 대표는 "역대 어느 정부도 해결하지 못한 일을 박근혜 대통령이 어렵게 협상을 이끌어냈다"며 "이제라도 일본의 사과를 받아들이고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1 minPlay
January 08, 2016[NocutView] 식민사관의 세 가지 거짓말일제시대 때 쓰다 소키치와 스에마쓰 야스카즈 등이 조선사편수회를 통해 전파한 ´식민사관´ 핵심은 일선동조론, 만선사관, 정체성론 입니다이런 주장을 합리화하기 위해 일제는 우리민족의 뿌리부터 말살했습니다.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수사관을 지낸 ´스에마쓰 야스카즈´는한국인 이병도와 신석호 등을 데리고 식민사관에 입각한 ´조선사´ 37책을 편찬한 핵심 인물입니다.사실을 중시하고 가치판단에 엄정해야 할 학자라는 신분으로 역사적 사실을 왜곡 전파하는 데 앞장선 ´비문학적 처신´이 비난받아 마땅합니다.2 minPlay
January 08, 2016[NocutView] 안철수 “3자 구도에서 싸울 각오하고 와라”안철수 의원은 4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더불어민주당과의 연대는 없다“며 "신당에 참여할 분들은 3자구도 하에서도 당당히 싸울 각오를 갖고 들어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안 의원은 "지금까지 정권교체와 통합을 위해 양보도 하고 통합도 했지만 그 결과 정권이 바뀌었나? 오히려 야권의 기득권만 강화한 꼴이 됐다"며 "이런 상황이라면 오히려 외부의 강한 충격으로 변화를 이끌어내야 되겠다는 것이 제 생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가 ´안철수 신당의 파괴력은 크지 않다고 본다. 정당으로써 성공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거친 반응을 보인데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 보통 정치적으로 신경 쓰이는 상대가 있을 때 독설이 나오게 된다"며 여유를 보이기도 했습니다.3 min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