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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cutV episodes

  • [NocutView] 한강 다리 얼마나 알고 있으신가요?
    한강에는 참 다양한 다리가 있다.
    가장 긴 다리 방화대교와 가장 짧은 다리 잠수교, 최초란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한강철교와 한강대교, 아픔을 딛고 새롭게 거듭난 다리 성수대교, 희망의 다리로 거듭난 마포대교, 노래로 더 유명한 다리들 등등.
    이야기가 있는 한강 다리에 대해서 알아보고 한강의 의미를 되새겨 보자
    3 min
  • [NocutView] 연이은 ´금지 통고´ 뒤 ´합법´ 민중총궐기
    제2차 민중총궐기 집회 개최 신고에 경찰은 연이은 ´금지 통고´를 내린 바 있다.
    주최 측이 이에 대해 법원에 낸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이 지난 3일 받아들여져 집회는 ´합법´적으로 진행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이들은 5일 오후 3시부터 서울광장에서 ´공안탄압 규탄, 노동 개악 저지´를 구호로 내걸고 총궐기를 진행한다. 또한 백남기 대책위는
    1 min
  • [NocutView] 망치부인 "끝까지 국가 책임 물을 것"
    아이디 ‘좌익효수’라고 기억하시죠? 인터넷상에서 야당인사나 호남에 대해서 원색적인 비난을 퍼붓고 또 성적 폭언을 일삼아온 국정원 직원입니다.
    무려 26개월 만에 지난달 26일 검찰이 불구속 기소를 해서 드디어 재판을 받게 됐는데요
    본인과 초등학생인 딸을 성적으로 모욕했다면서 소송을 제기했던 ´망치부인´ 이경선씨가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에 출연해 그동안 쌓아왔던 울분을 토했습니다
    3 min
  • [NocutView] 장애인 비하 BJ의 말로
    "장애인한테 사람대접 해줘야 합니까"라는 한 인터넷 개인 방송의 말이 여러 사람들에게 큰 상처로 돌아갔습니다.
    이 발언의 주인공은 인터넷 개인방송 아프리카TV에서 약 50만 명 팬을 보유한 인기 BJ 박 모씨(방송명:지코)가 지난 9월 자신의 방송에서 한 말입니다.
    특히 3일은 UN이 지정한 ‘세계 장애인의 날’이기도 한데요.
    지금 우리 사회에서 벌어지는 장애인비하 그리고 장애인차별을 우리 스스로 좌시하고 있지 않나 돌이켜 봅니다.
    2 min
  • [NocutView] ´제국의 위안부´ 검찰기소와 국정 교과서는 같은 ´맥락´
    책 ´제국의 위안부´를 써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된 박유하(세종대 국제학부) 교수는 "제 책이 위안부 할머니를 비판하거나 폄훼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 문제를 정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와 같은 맥락으로 보느냐´는 질문에는 "그렇다. 현재 정부가 대외적으로 말하는 것과는 다른 이야기를 제가 하고 있기에 그렇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2 min
  • [NocutView] 조계사 대웅전 앞마당에서 "중놈, 간첩" 막말
    지난 1일에는 노인 10여 명이 조계사 내부로 들어와 대웅정 앞에서 한상균 위원장의 퇴거를 거세게 요구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노인들은 조계사 승려들에게 "중놈", 한상균 위원장의 퇴거를 반대하는 사람에게는 "간첩"이라고 발언을 해 주변에 있던 신도들과 고성이 오가며 언쟁을 벌였습니다.
    2 min
  • [NocutView] ´조계사 은신´ 한상균 위원장의 절규
    조계사에 은신 중인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1일 오후 조계사 관음전에서 열린 민주노총 기자회견 도중 창문 밖으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법복을 입은 한 위원장은 "정부는 차벽과 물대포를 거두고 민중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고 말했는데요.
    다소 감정이 격해진 탓인지 눈가에는 눈물이 맺히기도 했습니다.
    2 min
  • [NocutView] 조계사 신도회 "6일까지"…모습 드러낸 한상균
    조계사 신도회가 "6일까지 참겠다"며 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에게 결단을 요구했습니다.
    이세용 조계사 종무실장은 1일 대한불교조계종 조계사 임원 총회를 마치고 브리핑에서 "조계사는 하루속히 신도들이 누구나 참배하고 신행생활을 할 수 있는 청정도량으로 돌아가야 한다"며 "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의 대승적 결단을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노총은 "진지하게 고민하고 빠른 시일 내 한상균 위원장의 거취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겠다"며 "5일까지 총궐기대행진이 평화적으로 성사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밝혔습니다.
    조계사에서 은거 중인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은 4층 창문으로 모습을 드러내며 민주노총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눴습니다.
    한 위원장은 "12월 5일 이대로는 못 살겠다는 많은 민중이 올라온다. 이 목소리를 정부는 들어야 한다"며 "우리는 평화시위를 약속했다. 헌법에 보장된 시위를 보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2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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