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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8, 2015[NocutView] 박근혜 대통령이 잇따라 IS 언급하는 이유는?박근혜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잇따라 ‘IS’를 언급하고 있습니다.이에 대해 김성완 시사평론가는 9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테러 세력과 자유수호 세력의 대립 구도를 총선까지 끌고 가면 정권심판론에서 자유로울 수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박 대통령의 "IS" 발언, 그 행간을 짚어 봤습니다.3 minPlay
December 28, 2015[NocutView] 분노한 조계사 신도들 "한상균 나가라"불법 시위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에 대해 조계종 신도들이 강제 퇴거에 나섰지만 실패했습니다. 8일 오후 약 120여 명의 신도들이 조계사 관음전에 은신한 한 위원장을 조계사 밖으로 끌어내려 했지만 4층 철문에 막혀 더 이상 진입하지 못하고 발길을 돌렸습니다.2 minPlay
December 28, 2015[NocutView] 집회=폭동=테러, 그러면 ´테러방지법´ 적용?최근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이 집회시위에 대해 소요죄 적용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소요죄는 전두환 군사독재 시절인 1986년 ´5.3 인천사태´ 후 30년간 사실상 사문화된 상태였는데요. 경찰이 그간 불법폭력집회가 벌어졌다고 판단해도 집시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왔다는 점을 고려하면 소요죄 적용은 매우 이례적입니다.2 minPlay
December 28, 2015[1분 역사산책] "대통령인 내가 사과를 왜 하나?"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북한군이 38선을 넘어 남한을 기습해 한국전쟁이 시작됐습니다. 6월 27일 새벽 1시에 국회 본회의에서 출석한 의원들은 ´국회는 일백만 애국시민과 같이 수도를 사수한´은 결의안을 가결해 신익희 국회의장과 조봉암 국회부의장이 대표로 경무대로 갔지만, 이승만 대통령은 야반도주해 이미 없었습니다3 minPlay
December 28, 2015[NocutView] 화쟁위원회, “한상균 위원장 조속한 결정 내려달라”조계종 화쟁위원회가 조계사에 계속 은신 중인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에 대해 거취를 조속히 결정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8일 오후 조계사 생명평화법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야당은 노동관련법을 연내 처리하지 않겠다는 당론을 확정하여 밝혔다"며 "야당의 약속을 믿고 한 위원장이 자신의 거취를 조속히 결정할 것을 희망한다. 경찰과 정부 또한 12월 5일 평화 집회 성과를 잘 살려 평화로운 방식으로 이 문제를 풀어가 달라"고 말했습니다.2 minPlay
December 28, 2015[NocutView] 구은수 서울청장 "자진퇴거 안하면 영장집행"구은수 서울경찰청장이 8일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은신한 서울 종로구 조계사를 찾아 영장 강제 집행을 예고했습니다. 구 청장은 "경찰은 한상균의 도피행위를 더이상 좌시할 수 없다"며 "빠른 시일 내에 자진 퇴거토록 요청드린다. 그렇지 않을 경우 불가피하게 법적 절차에 따라 영장 집행을 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2 minPlay
December 28, 2015[NocutView] 문재인 "문‧안‧박 제안, 자존심 굽힌 것" 전당대회 거부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문‧안‧박 공동대표´ 제안에 대해 "저로서는 자존심을 굽히고 양보하고 대표 권한을 던진 것이었다"고 호소했습니다.문 대표는 8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안 전 대표가 문‧안‧박 연대를 거부하며 역제안한 혁신전당대회에 대해서는 "전대에서 경쟁으로 끝을 내자는 제안은 결단코 받을 수 없다"며 "대결하자면 대표 권한으로 끝까지 뚝심 있게 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1 minPlay
December 28, 2015[NocutView] 문재인 "박근혜 정부 극단적인 이념정치" 비난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8일 관훈클럽토론회에 참석해 "박근혜정부의 민생파탄과 민주주의 퇴행을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재인 대표는 "박근혜 정권은 극단적인 이념정치로 국민을 분열시키고 민주주의마저 무너뜨리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2 minPlay
December 28, 2015[NocutView] 한상균 “조계사 당장 못 나가…입장 이해해 달라”22일째 조계사에 은신중인 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이 "정부의 노동개악을 저지하기 전까지 나갈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7일 오전 조계사 불교대학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상균 위원장의 메시지를 대독한 민주노총은 "노동개악 처리를 둘러싼 국회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신변을 의탁할 수밖에 없음을 이해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2 min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