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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cutV episodes

  • [NocutView] 현대판 ´음서제´에 좌절한 취업준비생
    현대판 ´음서제´에 열심히 취업 준비를 하고 있는 청년들이 좌절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김재윤, 새정치민주연합 윤후덕 의원의 자녀들이 이른바 ´아빠의 백´을 취업에 활용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김석호 교수는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이나 정치인이 앞장서 편법과 탈법을 저지르면서, 그 결과가 일반 시민들이나 젊은 사람들에게 강요된 좌절로 다가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2 min
  • [NocutView] 약산 김원봉 ´가려진 하얀눈물´
    1919년 의열단 결성, 일제와 맞서싸웠던 의열단장 겸 조선의용대 대장 약산 김원봉(1898~1958).
    해방 뒤엔 좌우합작운동을 하다 월북해 북한정권 창설에 힘을 보탰지만, 한국 전쟁 뒤 김일성에 숙청되면서 남북 역사에서 존재가 모두 묻혀버린 비운의 독립지사이다.
    막내 여동생 김학봉 여사와 권순왕 작가가 말하는 약산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2 min
  • [NocutView] 부산대 교수 투신 "대학 민주화 위해"
    부산대학교 현직 교수가 대학 민주화를 외치며 투신했습니다.
    고현철 교수는 "대학의 민주화는 진정한 민주주의 수호의 최후의 보루이다. 그래서 중요하고 그 역할을 부산대학교가 담당해야 하며, 희생이 필요하다면 그걸 감당할 사람이 해야 한다"고 유서를 남겼습니다.
    고 교수는 교육부의 대학 총장선출제도의 문제를 지적하고 총장 직선제를 요구하며 대학본부 4층에서 뛰어내렸습니다.
    3 min
  • [영상] 도난방지장치 무용지물… 특수가방으로 옷 훔친 몽골인
    의류 매장의 도난방지장치를 무용지물로 만드는 특수가방을 동원해 옷을 훔쳐온 몽골인 남매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특수절도 등의 혐의로 몽골인 A(32)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들 남매는 지난 2월부터 7개월여 동안 서울 구로구 일대의 백화점·쇼핑몰 등을 돌며 8차례에 걸쳐 560여만원 어치의 옷이나 신발 등을 훔쳐온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이 매장에 비치된 물품에 달린 도난방지 태그 장치를 매장 출입구의 센서가 인식하지 못하도록 특수 재질로 포장 처리한 가방에 몰래 물품을 담아 빼돌렸다.
    2 min
  • [NocutView] 재벌 갑질 논란 ´삐뚤어진 특권 의식´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이사 강정석 사장이 주차 딱지에 격분해 화풀이로 직원 노트북을 던져 망가트려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롯데그룹의 경영권 싸움에 이어 강 사장의 갑질 논란으로 반재벌, 반기업 정서가 확대되고 있는데요.
    끊임없이 이어지는 재벌들의 ´갑질´을 정리했습니다.
    2 min
  • [영상] 공포의 톈진…´시안화수소를 아시나요?´
    중국 정부가 텐진 폭발 사고시 주변 3km에 대해 주민대피령을 내린 이유는 뭘까요?
    바로 시안화나트륨(NaCN)과 나트륨 카바이드(Na2C2)라는 독성물질 때문인데요.
    시안화나트륨은 그 자체로도 독성물질이지만 물과 반응해 시안화수소(HCN)라는 맹독성가스도 만들어냅니다.
    특히 섭씨 26.5도 이상에서는 기체상태로 물에 녹아 피부에 흡수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1 min
  • [NocutView] ´북맹´에 빠져있는 대한민국
    서로 외면하고 무시하며 지내온 시절, 그만큼 우린 서로를 모른다.
    쪼개진 채 서로를 알려하기보단 비난에만 몰두했다.
    서로 다른 체계 속, 남이라 인정하고 사는 게 좋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렇게 사는게 괜찮을지 생각해봐야한다.
    우리가 북을 얼마나 알고 있을지에 대해 70년이라는 흘려보내고 이제는 이야기 해보자고 카이스트 김진향 교수가 이야기 한다.
    4 min
  • [NocutView] 탈북자 단체 "연천서 대북전단 20만장 살포했다"
    북한의 목함 지뢰 도발로 남북 관계가 경색된 가운데 자유북한운동연합 등 탈북자 단체들이 14일 오전 대북전단 수십만장을 북으로 띄워보냈다고 밝혔다.
    전단살포를 위해 이날 오전 경기도 파주 임진각 인근을 찾은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전단 20만 장을 대형풍선 10개에 담아 북으로 날려보냈다"고 말했다.
    이들은 당초 이날 오전 11시 살포를 시도하려 했지만, 경찰 당국의 저지와 바람의 방향을 고려해 오전 10시쯤 경기도 연천의 모처에서 새벽부터 기다리다가 한발 앞서 살포했다는 것.
    이번 대북전단에는 북한의 목함 지뢰 도발을 규탄한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박 대표는 "북한의 목함 지뢰 도발을 규탄하고, 이러한 만행을 감행한 북한 김정은 제1비서를 국제형사재판소에 기소하겠다는 내용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또 김 제1비서를 암살하는 내용의 미국 코미디 영화 ´디 인터뷰´를 저장한 USB 및 DVD도 전단과 함께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전날 북한은 대북전단을 살포할 경우 선전포고와 군사적 도발로 간주해 단호히 대처해 나가겠다고 위협했다.
    실제로 지난해에는 대북 전단을 담은 풍선에 북한이 고사총을 발포해 실탄 2발이 우리 민간인 거주지역 인근에 떨어지기도 했다.
    2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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