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cutV

nocutV

By CBS
Download on the App Store

nocutV episodes

  • [NocutView] 정부, 메르스 관련 24개 병원 공개
    정부가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환자가 발생한 평택성모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감염 경로와 관련된 24개 병원 명단을 공개했다.
    확진환자가 발생한 병원은 삼성서울병원 등 6곳이며, 확진환자가 경유한 병원은 서울아산병원 등 18곳이다.
    2 min
  • [NocutView] 서울시 vs 복지부, 메르스 35번 환자 진실공방
    메르스 35번 확진 환자의 동선 및 정보 공유를 둘러싸고 서울시와 보건복지부간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김창보 서울시 보건기획관은 5일 기자회견을 갖고 "보건복지부는 SNS를 통해서 단체 공유를 했다고 주장했으나 서울시는 35번 환자의 동선에 대해서 일체 사전에 정보를 전달받은 바 없다"고 밝혔다.
    2 min
  • [NocutView] 너무도 다른 메르스 대응
    정부가 메르스 초기 대응에 실패하면서 국민의 불신과 불만이 높아지는 가운데,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재명 성남시장 등 지방자치단체장의 발빠른 대응이 눈길을 끈다.
    지난 4일 밤 박원순 서울시장은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메르스 감염의사가 격리 직전 수 천명과 접촉한 사실을 공개했다. 박 시장은 직접 ‘대책본부장’으로 진두지휘를 선언하고, 실시간 정보공유와 강력한 대책마련을 약속했다.
    또 이재명 성남시장 역시 시민들을 지키기 위해 성남시 환자수와 검사 결과, 환자가 다녀간 병원, 이동 경로 등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게시하고 있다.
    이에 반해, 박근혜 대통령은 메르스 최초 확진자 발생 이후 2주일이 지나 메르스 대응 민관합동 긴급점검회의를 열고 종합대응 태스크포스(TF)를 설치해 질타를 받았다.
    그 자리에서 박 대통령은 “그동안의 여러 문제점들에 대해, 국민의 불안함 속에서 어떻게 확실하게 대처 방안을 마련할지 이런 것을 정부가 밝혀야 한다”며 또다시 유체이탈 발언을 해 논란이 됐다.
    2 min
  • [NocutView] 박원순 "메르스 사태, 준 전시상황"
    박원순 서울시장은 5일 오전 서울시청 신청사에서 열린 ´메르스 관련 시장·구청장 회의´에서 "메르스 사태는 준전시 상황"이라고 말했다.
    박 시장은 "사스보다 훨씬 더 엄중하고 촌각을 다투는 상황에 준전시로 대응하지 않으면 더 큰 위기가 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지금은 중앙 정부의 힘으로 해결하기 힘들다며 "박근혜 대통령이 지방정부의 단체장을 모아서 대책회의를 열고 서로 정보를 공유해 대응책을 마련하자"고 요청했다.
    2 min
  • [NocutView] 메르스 ´국가가 보호해 준다´더니
    메르스 확산 사태를 두고 보건당국의 오락가락한 대응이 도마에 올랐다
    지난달 21일 브리핑에서 메르스는 ´전염역이 대단히 낮다´고 발표했지만 10일 후 확진 환자가 15명으로 늘어나자 ´슈퍼 전파´라고 말을 바꿨다.
    이어 감염 경로가 의료기간 내 군집 발생이라 통제가 가능하다고 밝혔지만 다음날 3명의 추가 환자가 발생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6월 1일 브리핑에서는 "11일부터 22일 지났지만 사망자가 아직 없고 치사율이 제로라 다행"이라고 말한 지 불가 몇 시간 뒤에 메르스 첫 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어떤 상황에서도 국가가 보호해 준다´던 보건당국의 말과 달리 4일 현재 메르스 확진 환자가 36명에 이르고 그중에 3명이 사망했다.
    3 min
  • 시간을 지배하는 자 황교안의 이상한 면제
    CBS노컷뉴스가 지난 3일 새정치민주연합 김광진 의원실로부터 입수한 황 후보자 병적기록표에 따르면, 황 후보자는 1980년 7월4일 징병 신체검사에서 두드러기 증상으로 피부과 ‘이상’ 판정과 함께 신체등위 ´병종(丙種)‘ 판정을 받았다. 병종은 병역 면제에 해당한다.
    하지만 병적기록표에는 국군수도통합병원이 황 후보자에게 ´만성 담마진´을 판정한 날짜가 7월 10일로 적시돼 있다. 수도병원이 질병을 최종 판정하기 6일 전에 이미 징병 신체검사에서 병역 면제가 확정된 셈이다.
    1 min
  • [레알시승기3.0] 마이바흐 S 클래스 "완벽함과 고급스러움의 조화"
    한때 국내 굴지의 대기업 회장들이 선호했던 마이바흐가 ´더 뉴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S 클래스´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돌아왔다.
    지난해 11월 LA 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됐는데 메르세데스-벤츠 S 클래스의 완벽함과 메르세데스-마이바흐의 최상의 고급스러움이 결합된 차량이다.
    [레알시승기3.0]에서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00을 쇼퍼 드리븐 (운전 기사를 두고 쓰는 차)형식으로 시승해 봤다.
    ■강력한 성능
    ´뉴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S 600´에는 배기량 5,980CC, 신형 V 형 12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돼 있다. 최고출력 530마력과 최대토크 84.7kg.m, 그야말로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제로백은 단 5초, 복합연비는 리터당 6.8킬로미터. 그렇게 나쁘지 않은 연비다.
    밟으면 밟는데로 쭈욱 박차고 나가다가도 위험한 순간의 브레이킹은 전혀 부담스럽지 않게 작동하며 편안한 주행을 이끌어 준다.
    ■조용한 응접실에 앉아있는 듯한 뒷좌석
    ´뉴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S 600´의 뒷좌석에 앉았다. 우선 넓어도 너무 넓다. 마치 항공기 1등 좌석에 앉아있는 느낌이다.
    딱 2명이 앉게끔 돼 있다. 일반적으로 3명이 타는데 뒷자리엔 2명밖에 못탄다.
    비행기 1등석 좌석처럼 센터콘솔에서 좌우 두개의 테이블을 꺼내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음료수를 놓거나 책을 보는 등 편안하게 일을 볼 수 있게 해준다.
    또 시트 센터콘솔에는 보온 보냉 기능을 제공하는 컵홀더가 있어 장시간 음료를 차게
    또는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다.
    ■극강의 정숙성
    실내 정숙성은 그야말로 조용함 그 자체다. 고속에서의 풍절음도 전혀 들리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10여분만 타고 있으면 잠이 올 정도로 편안했다.
    전혀 진동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서스펜션감도 굿.
    첨단 안전 편의 사항은 그야말로 최고 수준이다.
    외관은 스타일리시한 고급스러움과 현대적 트렌드를 조화시킨 모던 럭셔리한 느낌을 갖게 했다.
    전면 라디이에터 트림에 들어간 세줄 더블 크롬 루브르가 우아함을 더하며 그 가운데 다시 크롬 세로 줄을 넣어 최고급 세단의 위용을 강조했다.
    옆 모습은 휠 베이스를 200mm 늘렸는데 뒷좌석 도어는 오히려 66mm 짧아져서 전체적인 디자인 흐름과 잘 어우러진다.
    또한 뒷좌석 시트도 도어 윈도우 뒤로 물러나 뒷좌석 탑승자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할 수 있게 했다.
    C 필러에는 우아한 더블 M 마이바흐 엠블럼을 넣었다.
    뉴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S 600은 그야말로 최고 럭셔리한 자동차 중의 하나임은 분명해 보인다. 가격은 2억 9천 4백만원.
    뉴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S 500의 가격은 2억 3천 3백만원이다.
    9 min
  • [NocutView] 평택 르포...메르스 확산 공포에 적막감만
    갈수록 확산되는 메르스 때문에 국민들의 불안이 계속 커지고 있다.
    특히 메르스 환자가 최초 발생한 이후 추가 감염자가 대거 발생한 경기도 평택시는 메르스 공포감때문에 도시 전체가 활력을 잃은 모습이다.
    3일 찾은 평택시의 거리에는 자동차만 눈에 띌 뿐, 거리를 거니는 사람들의 모습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간혹 보이는 사람들은 마스크를 한 채 바쁜 걸음을 재촉했다.
    메르스 감염자가 대거 발생한 B 종합병원은 지난달 28일 휴원 안내문을 내걸고 잠정 휴원에 들어갔고, 인근 유치원과 학교는 휴교령이 내려졌다.
    병원에서 강제로 퇴원당한 한 환자는 "어디서 치료를 받을 수 있는지는 알려주지 않고 무조건 집에만 있으라고 하는데, 이러다가 감염자가 더 늘어나지 않을까 불안하다"며 노심초사했다.
    이처럼 정부에 대한 평택 주민들의 불신이 극에 달하고 있으며, 마스크와 손세정제는 일찌감치 동이나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
    3 min
  • [변상욱-김갑수의 스타까토] 34회 파트1 - 황총리를 띄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울었나보다? -
    ▶ 이 주의 까칠하게 풀어볼 Hot issue?
    - 한 주간의 정치권 전망대
    황교안 법무부 장관의 총리 후보자 내정부터
    조윤선 정무수석 사퇴 배경
    그리고 안철수 의원과 조국 교수 카드의
    새정연 혁신위원장 불발까지...
    한 주간 있었던 정치권 변화에 대해
    까칠하게 이야기해보자!
    (김성완 시사평론가 게스트 출연)
    18 min

More shows like nocutV

FM POPS 한동준 입니다 by CBS

FM POPS 한동준 입니다

0 Listeners

CBS 박성태의 뉴스쇼 by CBS

CBS 박성태의 뉴스쇼

187 Listeners

세바시 by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세바시

55 Listeners

정다운의 뉴스톡 530 by CBS

정다운의 뉴스톡 530

7 Listeners

세바시 청년 by CBS

세바시 청년

1 Listeners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by CBS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37 Listeners

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by CBS

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39 Listeners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by CBS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3 Listeners

아름다운 당신에게 강석우입니다. by CBS

아름다운 당신에게 강석우입니다.

3 Listeners

새롭게 하소서 by CBS

새롭게 하소서

9 Listen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