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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미박스오피스] 희망의 미래세계 ´투모로우랜드´ 1위
    북미박스오피스 21주차(5월 22일 ~ 5월 24일)
    제작비 1억 9,000만달러를 들인 영화 ´투모로우랜드(Tomorrowland)´가 개봉 첫 주 3,297만 2,000달러의 수익을 올려 북미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선택 받은 자만이 들어갈 수 있는 세계 투모로우랜드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조지클루니, 브릿 로버트슨, 휴 로리 등이 출연한다.
    아카펠라 그룹 ‘벨라스’가 부활을 위해 월드 배틀 무대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 ´피치 퍼펙트-언프리티 걸즈(Pitch Perfect 2)´는 3,083만달러로 지난주 1위에서 한 단계 하락했다. 전작 ´피치 퍼펙트´의 수익 6,500만달러의 두배에 가까운 1억 959만 7,000달러를 개봉 2주만에 올렸다. 배우 엘리자베스 뱅크스가 감독을 맡았고 안나 켄드릭, 헤일리 스테인펠드, 레벨 윌슨 등이 출연한다.
    ´매드맥스-분노의 도로(Mad Max-Fury Road)´는 2,481만 5,000달러(누적 수익 8,825만 5,000달러)로 3위를 차지했다. 핵전쟁으로 지구가 사막화된 22세기에 독재자 임모탄 조가 얼마 남지 않은 물과 기름을 차지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톰 하디, 샤를리즈 테론, 니콜라스 홀트 등이 출연한다.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공포영화 ´폴터가이스트(Poltergeist)´는 2,260만달러로 개봉 첫 주 4위를 기록했다. 단락했던 가정이 악령에 사로 잡히고, 어린 딸이 볼모로 잡혀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샘 록웰, 로즈마리 드윗, 자레드 해리스 등이 출연한다.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Avengers-Age of Ultron)´은 2,169만 1,000달러(누적 수익 4억 486만 1,000달러) 의 수익을 올려 5위를 차지했다.
    2 min
  • [국내박스오피스] ´매드맥스´ 1위
    국내박스오피스 21주차(5월 22일 ~ 5월 24일)
    개봉 첫 주 2위를 기록한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가 입소문이 퍼지자 개봉 2주차에 67만 2,764명(누적관객수 183만 9,746명)으로 국내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핵전쟁으로 지구가 사막화된 22세기에 독재자 임모탄 조가 얼마 남지 않은 물과 기름을 차지하며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톰 하디, 샤를리즈 테론, 니콜라스 홀트 등이 출연한다.
    CIA 내근직에 있던 여성 스파이가 현장에 투입되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 ´스파이´는 56만 817명으로 개봉 첫 주에 2위를 차지했다. 주드 로, 제이슨 스타뎀, 멜리사 맥카시 등이 출연한다.
    범죄 스릴러 영화 ´악의 연대기´는 41만 5,883명(누적관객수 159만 9,115명)이 관람해 지난주 1위에서 두 단계 하락했다. ´악의 연대기´는 특진을 앞둔 최고의 순간에 우발적으로 사람을 죽인 최반장이 자신이 저지른 살인사건의 담당자가 돼 사건을 은폐하며 더 큰 범죄에 휘말리는 이야기로 손현주, 마동석, 최다니엘 등이 출연한다.
    영화 ´간신´은 39만 2,608명으로 개봉 첫 주 4위를 기록했다. 연산군 11년, 1만 미녀를 바쳐 왕을 쥐락펴락했던 희대의 간신들의 치열한 권력 다툼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주지훈, 김강우, 천호진 등이 출연한다.
    관객 천만명을 돌파한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17만 3,583명으로 5위다. 누적 관객수 1,031만 1,562명으로 역대 흥행 순위 11위를 기록하고 있다.
    0 min
  • [변상욱-김갑수의 스타까토] 33회 파트1 - 대책없는 제 1야당 자폭하려나
    ▶ 이 주의 까칠하게 풀어볼 Hot issue?
    - 자폭하는 만년 야당
    새정치민주연합의 고질적인 계파 갈등과
    재보선의 참패로 갈등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도부가 마땅한 해법을 내놓지 않아
    분당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조심스레 나오고 있는데...
    과연 우리는 이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할까?
    (권영철 CBS 선임 기자 게스트 출연)
    18 min
  • [Nocutview] 밥샵 녹다운 시켰던 이왕표, 눈물의 은퇴
    ´나는 표범´으로 불리며 1960년대 프로레슬링의 전성시대를 열었던 살아있는 역사인 이왕표 선수가 25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은퇴 기념식을 가졌다.
    이왕표 선수는 ´이왕표 은퇴기념 포에버 챔피언십-2015 WWA국제프로레슬링 대회´ 참석을 끝으로 현역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이 선수는 담도암 투병 중인 관계로 은퇴경기는 갖지 못하고 정장 차림으로 링 위에 올랐다.
    이날 이왕표는 은퇴소감을 말하는 도중 눈물을 흘리며 팬들에게 받은 사랑에 고마움을 나타내며 "후배들을 위해 레슬링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WWA 헤비급과 울트라 FC 헤비급 등 7차례 챔피언에 오르며 한국 프로레슬링을 이끌었던 이왕표는 이날을 끝으로 40년여 년의 레슬러 인생에 마침표를 찍었다.
    3 min
  • [NocutView] 메르스, 세 번째 감염자 확인..60여 명 추가 격리 조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에 걸린 국내 세 번째 환자는 최초 환자와 같은 병실에서 불과 5시간을 함께 있다가 감염된 것으로 드러났다.
    질병관리본부 양병국 본부장은 21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전날 발열 증세를 보여 격리 치료에 들어간 76세 남성에 대해 유전자 진단 검사를 벌인 결과 양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국내 최초 확진 환자인 A(68)씨와 2인실 병실을 함께 사용했던 환자 C씨로, 두 사람이 같은 공간에 있던 시간은 5시간가량이다.
    양 본부장은 "A씨가 먼저 입원해 해당 병실에 15~17일 머물렀다"며 "두 사람이 지난 1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 40분까지 (함께) 있었다"고 밝혔다.
    A씨의 경우 발열 등 최초 증상을 보인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ㄱ의원을 외래 방문했고, 15~17일 종합병원급인 ㄴ병원에 입원했다. 이어 17일에 다시 서울에 있는 ㄷ의원에서 30분가량 진료를 받은 뒤 20일 ㄹ병원에 입원했다가 국가지정 격리병상으로 옮겨졌다.
    2 min
  • [레알시승기3.0]디젤로 ´반전´ 실현한 ´포드 몬데오´
    디젤엔진 세단은 ´독일´이라는 공식이 있다.
    한국과 미국이 가솔린 세단에 올인하고 있을때 독일은 디젤 세단에 상당히 집중하고 있었다.
    얼마 전까지 고유가 때문에 차량을 구매할 때 연비는 구매 요소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한국과 미국 차들이 조금씩 외면 받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는 한국과 미국에서 태어나는 차량들도 디젤 엔진을 장착해 연비 경쟁에 뛰어 들고 있다.
    사실 뒤늦은 감이 있지만 늦게 나온 만큼 뭔가 강력한 무기를 들고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기대를 갖고 [레알시승기3.0]은 포드 몬데오 디젤을 시승해봤다.
    포드 몬데오는 분명 미국차인데 앞모습을 보면 퓨전이 떠오른다. 비슷한 것이 아닌 똑같다.
    일단 유럽에서는 몬데오, 미국에서는 퓨전이라고 보면 된다.
    ■애스턴 마틴 닮은 외모
    몬데오의 앞모습 그릴은 애스턴 마틴과 상당히 닮아 있다.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현재 포드의 수석 디자이너인 모레이 칼럼의 친형인 이안 칼럼이 예전에 애스톤 마틴의 수석 디자이너였기 때문이라는 전언이다.
    헤드라이트는 상당히 날렵하게 생겼고 주행상황별 어댑티드 LED역시 눈에 띄는 부분이다.
    상황에 따라 라이트 눈빛이 돌아가고 방향 지시등도 눈에 띄는 부분 중 하나다. 언뜻 보면 아우디를 연상하게 한다.
    옆모습은 상당히 정돈된 모습니다. 딱 봐도 중형 세단으로 군더더기가 없고 흠잡을 때 없다. 날렵했던 앞모습을 그대로 옆모습까지 이어온 느낌이다.
    포드 몬데오의 전장은 4870mm 전고가 1490mm 전폭은 1850mm이다.
    뒷모습도 잘 정돈된 디자인으로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느낌이다. 어색함이나 튀는 느낌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
    역시 퓨전과 똑같은 듀얼 머플러로 이름만 빼고 모두 같다. 특히 리어 램프는 날렵하게 생긴 게 국내 브랜드 차량 SM3, K3와 상당히 닮은 느낌도 든다.
    몬데오는 포드에서 세단으로는 처음 만든 디젤 모델이다.
    물론 세계적 추세가 연비에 초점이 맞춰졌던 때보다는 살짝 늦은감이 있지만 한국 시장에서 지속적인 디젤 인기 때문에 첫 디젤 모델을 선보였다.
    기존의 디젤 모델이라면 연비도 연비지만 당연히 매력적인 퍼포먼스들이 눈길을 끌었다.
    SUV에서 보여주는 힘의 주행과 달리 세단에서는 그 동안 가솔린에서 느끼지 못했던 빠르고 능동적인 주행을 선보인다.
    ■ 훌륭한 퍼포먼스, 특히 놀라운 정숙성
    후발주자답게 몬데오는 상당히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싱글터보, 2.0 TDCi디젤, 2000cc, 180마력, 40.8kg.m, 가솔린 모델이었던 퓨전과는 다른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2013년 포드 퓨전 : 2000cc, 234마력, 37.3kg.m, 연비 10.3km/l)
    마력은 기존 퓨전보다는 낮지만 토크가 높기 때문에 FUN드라이빙에 적합한 요소를 갖고 있는 듯하다.
    소음은 상당히 잡혀있다. 그냥 퓨전 같다. 역시 뒤늦게 출시한 만큼 상당히 심혈을 기울인 것이 보인다.
    정숙성은 지금껏 타본 디젤 차량중에 최상위급이다. 경쟁차종을 파사트로 잡은 것도 재밌다.
    다음주 폭스바겐의 뉴 파사트를 시승하기로 돼 있어 간단히 비교 시승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파사트는 2000cc, 14.6km/L, 140마력, 32.6kg.m 가격은 3970만원이다.
    몬데오의 복합연비는 15.9km/l다. 경쟁력 있는 연비다.
    실내 인테리어는 그냥 심플하다. 단, 센터페시아에 소니라는 브랜드가 보이는 것은 현재 시점으로 본다면 조금 가치를 떨어뜨리는 것 같다.
    80년대 소니와 지금의 소니는 느낌부터가 다르니까!
    내비게이션은... 아시죠? 다들 포드와 관련된 모든 차량은 꾸욱 눌러야 바뀌는거...
    ■조금 더 일찍 출시됐더라면...뉴 파사트와의 비교한다면..
    포드 몬데오의 가격은 3천만원 후반대에서 4천만원 초반대다.
    놀라운 정숙성과 좋은 성능 그리고 높은 연비까지. 디자인에 대한 호불호만 뺀다면 솔직히 미국이 이정도까 괜찮은 디젤차를 내놓을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반가웠다.
    그동안 미국차의 경우 불편함과 현대적인 감각에 뒤떨어진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하지만 포드 몬데오는 완전한 한국형은 아니지만 성능과 디자인, 실용성까지 고려해 봤을 때 상당한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돼 ´포드 몬데오가 왜 이렇게 늦게 한국에 왔지´라는 의문을 계속 갖게 만든다.
    10 min
  • [NocutView] 살짝 얼굴 바꿔 돌아온 ´뉴 아우디´ A6와 A7
    살짝 성형을 마친 뉴 아우디 A6와 뉴 아우디 A7이 가격을 살짝 올려 돌아왔다.
    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부분변경을 통해 더욱 강력한 파워트레인과 새로운 디자인 요소를 적용하고, 차량 컨셉에 따른 모델 라인을 대폭 확대한 베스트셀링 프리미엄 세단 ‘뉴 아우디 A6’와 고품격 4-도어 쿠페 ‘뉴 아우디 A7’, 그리고 고성능 모델 ‘뉴 아우디 S6’, ‘뉴 아우디 S7’, ‘뉴 아우디 RS 7’ 등 총 5종의 차량을 21일 선보였다.
    2 min
  • [NocutView] "메르스, 2주일이 고비…사스 3배 치사율"
    치사율이 40%에 이르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생하고 그 아내도 양성반응을 보이면서 우려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2주일이 사태의 고비가 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봤다.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이재갑 교수는 21일 CBS라디오 ´박재홍의 뉴스쇼´에 출연해 "메르스 환자에게 노출된 사람에 대해 잠복기간 동안 지켜봐야 한다"며 "환자를 돌봤던 의료진에 대해서도 2주동안 면밀하게 관찰해야 한다"고 밝혔다.
    2 min
  • [EN] ´사죄´ 유승준, 13년간 무슨 일이?
    지난 2002년 병역 기피 의혹으로 연예계 퇴출은 물론 국내 입국이 금지된 유승준(39·미국명 스티브 유)이 13년 만의 심경을 고백했다.
    유승준(39, 미국명 스티브 유)의 심경고백이 연일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그의 입국금지 이유와 함꼐 13년간의 행적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97년 가요계 데뷔해 ‘가위’. ‘열정’, ‘나나나’등 수 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인기를 모았던 유승준은 2002년 입대 3개월을 앞두고 돌연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병역 기피 의혹에 휩싸였다.
    데뷔후 건강하고 성실한 이미지로 공공연히 꼭 입대하겠다고 밝혀왔던터라 대중의 배신감이 더해 비난여론이 뜰끓었고 병무청은 출입국 관리법 11조에 의거, 유승준을 입국 금지 조치를 내렸다.
    데뷔초부터 입국금지 당시, 그리고 13년 만에 대중앞에 무릎 꿇은 유승준의 모습을 담았다.
    2 min
  • [NocutView] 길고양이 600마리 산 채로 끓는 물에 담가 도살
    길고양이를 무차별 포획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북부경찰서는 길고양이를 무차별 포획해 건강원 등에 공급한 혐의(동물보호법 위반 등)로 정모(54)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정씨는 지난해 2월부터 지난 8일까지 새벽 시간대를 이용해 부산·경남 일대 주택가를 돌며 고양이 등 수백 마리를 잡아 이를 김해의 한 도살장에서 도살한 뒤 건강원 등 시중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1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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