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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상욱-김갑수의 스타까토] 18화 - 이완구 일병 구하기, 꼼수엔 감동이 없다!
    ▶ 이 주의 까칠하게 풀어볼 Special Hot issue?
    - 원세훈 전 국정원장 유죄 판결
    국정원 대선 개입 의혹 사건으로
    2심에서 징역 3년을 판결을 받은
    원세훈 전 국정원장!
    그의 유죄 판결로 다시 보는
    국정원 대선 개입 사건의 모든 것!
    ▶ 이 주의 까칠하게 풀어볼 Hot issue2?
    - 이완구 총리 후보자 청문회 논란
    이번 청문회로 ‘양파’라는
    ‘호’를 선사받은 이완구 총리 후보자!
    까도 까도 계속 나오는
    그의 청문회 스토리를 까칠하게 알아보자!
    (권영철 CBS 선임 기자 게스트 출연)
    31 min
  • [국내박스오피스] ´조선명탐정-사라진 놉의 딸´ 2주 연속 1위
    국내박스오피스 8주차(2월 20일 ~ 2월 22일)
    김명민, 오달수 콤비의 영화 ´조선명탐정-사라진 놉의 딸´이 119만 9,419명으로 국내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 314만 1,306명이다. ´조선명탐정-사라진 놉의 딸´은 명탐정 ´김민´과 조력자 ´서필´이 조선경제를 뒤흔드는 불량은괴 유통사건과 소녀들의 실종 사건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첩보 액션 영화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는 89만 9,657명(누적 관객수 233만 7,818명)으로 지난주와 같은 2위를 차지했다. 실패한 인생을 살던 거리의 소년이 국제비밀정보기구인 킹스맨의 최정예 요원이 되는 이야기 그린다. 콜린 퍼스, 태론 에거튼, 사무엘 L. 잭슨 등이 출연한다.
    천만 영화 ´국제시장´이 44만 9,783명으로 지난주 6위에서 세 단계 상승해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 1,407만 981명이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키이라 나이틀리가 출연하는 ´이미테이션 게임(The Imitation Game)´은 40만 6,737명이 관람해 개봉 첫 주에 4위를 차지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해독이 불가능한 독일의 암호 체계를 풀어내 전쟁의 흐름을 바꾼 천재 수학자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영화 ´쎄시봉´은 26만 6,347명으로 지난주 3위에서 5위로 하락했다. 누적 관객수 158만 8,067명이다.
    2 min
  • [레알시승기3.0]볼보 V40크로스컨트리 "3.8센티미터의 위력?"
    ´크로스 컨트리´는 경기장의 트랙을 출발해 숲이나 들판, 언덕 따위를 달리는 장거리 경주를 말한다. 이처럼 조금은 낯설은 이름을 달고 나온 차량이 있다.
    바로 ‘볼보 V40크로스컨트리’다.
    지난해 ´뉴 레알시승기´에서 소개했던 ´V40R디자인´과 거의 같은 차량이다. 그렇지만 조금 더 달라져서 2015년에 찾아왔다.
    [레알시승기3.0]에서 ´볼보 V40 크로스컨트리´를 살펴봤다.
    지난해 빨간색 볼보 V40R디자인을 소개하면서 ‘연비’와 ‘성능’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았다고 했던 것이 생각난다.
    그렇다면 ´V40 크로스 컨트리´는 다른 토끼를 더 잡으려 출시된 것일까 하는 의문을 가지고 운전대를 잡았다.
    ■성능은 매우 뛰어나, 루프캐리어로 인한 소음은 거슬려
    일단 운전석에 앉자마자 기대감을 갖게했다. 시트는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악셀을 살짝 밟았는데도 크로스컨트리의 움직임이 엄청 날쌔다. 튕겨나갈 듯한 느낌이다. 초보자라면 움찔 놀랄 정도의 힘과 스피드를 갖고 있다. 코너링과 브레이킹 역시 일품이다.
    V40 크로스컨트리는 190마력에 최대토크 40.8kg.m다. 폭발적인 힘을 느낄 수 있다는 말이다. 그런데 아쉽지만 이번 크로스컨트리는 ‘루프 캐리어’를 장착해서인지 고속에서의 소음이 운전 끝날 때까지 귀에 거슬렸다.
    아무래도 봄철 야외로 나갈 경우 짐을 많이 실어야하기 때문에 장착된 ‘루프 캐리어’지만 어쨌든 고속에서의 소음으로 인한 불안감도 솔직히 있었다.
    순정은 전혀 그렇지 않을 것이지만!!
    크로스컨트리의 연비는 V40 R디자인에 비해 살짝 떨어졌다. 0.4킬로미터가 낮아져 16.4킬로미터를 나타낸다. 그래도 1등급이다.
    안전은 빼놓지 않았다. 크로스컨트리 역시 웬만한 편의장치는 모두 포함하고 있다.
    전방의 차량, 보행자 그리고 자전거 이용자와 추돌 위험이 예측될 경우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작동하는 ‘인텔리 세이프(Intelli Safe: Pedestrian & Cyclist Detection with Full-Auto Brake)’ 시스템이 있다.
    또 2012년 볼보자동차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보행자 에어백(Pedestrian Airbag), 차량의 속도는 물론 차간 거리까지 자동 조절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평행 주차를 돕는 ‘파크 어시스트 파일럿(Park assist pilot)’ 등 동급 최고의 안전과 편의 시스템을 갖췄다.
    ■SUV를 떠올리는 외관
    크로스컨트리는 SUV의 성격을 강조한 듯한 외모를 갖고 있다. 그렇다고 V40R디자인과 확 바뀐 것은 아니지만...
    크로스컨트리의 앞범퍼를 보면 언더커버가 있다. SUV의 느낌을 많이 강조한 듯하다.
    앞면 안개등 근처의 검정색 플라스틱 부분이 강조됐다. 아무래도 돌 같은 것이 튈 경우 스크래치가 나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를 노린 것 같다.
    그리고 크로스컨트리는 약간 뒷 부분이 높아졌다. 전고과 최저 지상고를 각각 38mm와 12mm 높였다.
    그래서인지 뒷자리는 다소 불편하다. 장거리에는 조금 피곤할 듯한 느낌이 들었다.
    뒤태 역시 V40R 디자인과 거의 같다. 단, 크로스컨트리라고 보이는 부분과 좀 더 SUV같은 느낌을 내기위해 디자인이 살짝 바뀌었다.
    트렁크 공간 역시 그리 넓지 않다. 2열 폴딩을 해야만 웬만한 큰 짐이 들어가는 정도다.
    ■´오프로드´도 거뜬..왜 크로스컨트리인지 알 듯
    비포장 도로를 별 생각없이 달려봤다. 그런데 순간 깜짝 놀랐다. 비포장 달리는 데도 전혀 부담이 없었다. 서스펜션이 상당히 안정적이었고 충격 흡수도 매우 뛰어났다.
    일반적인 세단의 경우 돌부리에 부딪히거나 충격 흡수가 부담이 될 수도 있는 상황이었는데 크로스컨트리는 전혀 그렇지 않았다.
    "차체를 높인 것이 이런 효과를 내다니..."하는 생각이 들었다.
    볼보 V40 크로스컨트리의 ‘진가’는 그야말로 오프로드에서 느낄 수 있었다.. 이 차량의 이름이 왜 크로스컨트리인지를 알 수 있었다.
    그야말로 오프로드에서 신나게 달려봤다. 달리는 그대로 크로스컨트리는 달려줬다.
    3.8센티미터의 위력이랄까!!
    볼보 V40 크로스컨트리의 가격은 지난번 V40R디자인보다 싸졌다. 4,610만원이다.
    세단이면서 SUV 기능도 같이 있는 볼보 V40 크로스컨트리는 꽤나 매력적인 차량이다.
    8 min
  • [추대엽의 디테일송] 졸업식 노래
    가수 신지와 개그맨 추대엽이 함께하는 ´CBS 라디오3.0 이병진 입니다´(FM98.1, 월~토 오후 14시00분~15시55분)의 인기 코너 디테일송.
    매주 금요일마다 준비해온 디테일송으로 청취자들을 즐겁게 해주는 추대엽은 지난 13일 졸업 시즌을 맞이하여 ´졸업식 노래´를 들려 주었는데
    어떤 즐거움을 선사했을까요?
    3 min
  • [NocutView] "9홀 내내 신체접촉" 박희태 성추행의 끝
    골프 캐디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박희태 전 국회의장에 대해 법원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춘천지법 원주지원은 16일 박 전 의장의 성추행 선고 공판에서 검찰이 구형한 벌금 300만 원 보다 더 강화된 집행유예 징역형과 40시간 성폭력 치료 강의 프로그램 이수 명령을 내렸다.
    재판부는 "고소를 취하해도 성범죄를 처벌할 수 있도록 형법을 개정한 것은 엄격한 처벌을 요구하는 국민 의사를 반영한 것"이라며 성폭력이 중대한 범죄임을 강조했다.
    이어 "피의자가 골프 경기 시작부터 전반 9홀이 끝날 때까지 피해자에게 신체접촉을 계속했고, 이로 인해 피해자가 느낀 성적 수치심이 컸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2 min
  • [북미박스오피스] 파격 로맨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1위
    북미박스오피스 7주차(2월 13일 ~ 2월 15일)
    2011년 출간돼 50여국에서 번역되어 1억부 넘게 팔리면서 ´엄마들의 포르노´라는 별칭을 얻은 동명 소설이 원작인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Fifty Shades of Grey)´가 ´아바타´, ´어벤저스´같은 블록버스터 영화의 첫주 예매 기록을 갈아치우고 8,504만 3,000달러의 수익을 올려 개봉 첫 주 북미 정상을 차지했다. 모든 것을 다 가진 CEO 이자 거부할 수 없는 완벽한 매력남과 순수한 여대생이 아찔한 사랑에 빠져 본능을 깨우는 파격적인 로맨스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실패한 인생을 살던 거리의 소년이 국제비밀정보기구인 킹스맨의 최정예 요원이 되는 이야기 그린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Kingsman: The Secret Service)´는 3,622만 5,000달러로 개봉 첫 주에 2위를 기록했다.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의 감독인 매튜 본이 메가폰을 잡았고, 콜린 퍼스, 태론 에거튼, 사무엘 L. 잭슨 등이 출연 한다.
    애니메이션 ´스펀지밥3D(The SpongeBob Movie-Sponge Out of Water)´와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아메리칸 스나이퍼(American Sniper)´는 각각 3,168만 9,000달러, 1,653만달러로 지난 주 1~2위에서 두 단계씩 하락했다. 누적 수익 각각 9,481만 3,000달러, 3억 422만 8,000달러다.
    2 min
  • [NocutView] 모두 찬성이라더니... 최소 7표 이탈에 새누리당 당혹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 동의안 국회 표결에서 새누리당 지도부의 이탈표 단속에도 불구하고 여당에서 최소 7표의 이탈표가 나왔다.
    16일 국회에서 열린 이 후보자에 대한 국회의 임명동의안 표결 결과 찬성 148명 반대 128명 무효 5표로 가결처리됐다.
    이날 표결에는 새누리당 155명, 새정치연합 124명, 무소속 2명 등 281명의 국회의원이 참석해 과반수 출석요건을 충족했고 이 가운데 148명이 찬성표를 던졌는데 과반수인 141명을 겨우 7표 넘겼다.
    찬성률(재석 대비 찬성표 비율)은 52.7%로 역대 최저수준이다.
    새누리당 지도부는 본회의에 앞서 오전과 오후 두 차례 의원총회을 열고 이탈표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했고, 국무위원까지 전원 표결에 참여했음에도 적지 않은 이탈표가 나온 것으로 확인되자 당혹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2 min
  • [국내박스오피스] 명민-달수의 콤비 ´조선명탐정-사라진 놉의 딸´ 1위
    국내박스오피스 7주차(2월 13일 ~ 2월 15일)
    김명민, 오달수의 콤비 영화 ´조선명탐정-사라진 놉의 딸´이 72만 9,609명으로 개봉 첫 주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12일에 개봉해 4일만에 누적 관객수 96만 1,542명으로 2010년에 개봉한 전작 ´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의 비밀´의 4일 성적인 75만 846명 보다 많이 관람했다. ´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의 비밀´의 누적 관람객 수는 478만 6,259명이다.
    ´조선명탐정-사라진 놉의 딸´은 명탐정 ´김민´과 조력자 ´서필´이 조선경제를 뒤흔드는 불량은괴 유통사건과 소녀들의 실종 사건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실패한 인생을 살던 거리의 소년이 국제비밀정보기구인 킹스맨의 최정예 요원이 되는 이야기 그린 첩보 액션 영화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는 54만 7,387명(누적 관객수 71만 3,546명)으로 개봉 첫 주 2위를 기록했다.
    영화 ´쎄시봉´과 애니메이션 ´빅 히어로´는 각각 21만 6,680명(누적 관객수 109만 1,768명), 14만 1,291명(누적 관객수 247만 5,836명)으로 지난 주 1~2위에서 두 단계씩 하락했다.
    일본 애니메이션 ´도라에몽-스탠 바이 미´는 13만 9,638명이 관람해 개봉 첫 주 5위를 기록했다. 덜렁대고 소심한 진구에게 행복한 미래를 선물하기 위해 22세기에서 날아온 최고의 친구인 도라에몽의 처음과 마지막을 다룬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2 min
  • [NocutView] "아들아, 절대 포기하지 않을게" 팽목항까지 걸어온 엄마의 약속
    "우리는 자식을 잃은 사람이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사랑하는 자식이 없다. 무슨 생각을 하고 살 수 있을까? 답답하네…."
    안산 단원고 고 권순범 군의 어머니 최지영 씨가 도보 행진 16일째 쓴 일기 중 일부분이다.
    지난 13일 ´세월호 선체 인양´ 촉구 세월호 유가족 도보행진단이 진도 군청 앞에 도착했다.
    안산에서 진도군까지 19일이 걸렸다. 도보행진단 선두는 언제나 희생된 학생들의 어머니들이 지켰다.
    진도 초등학교 체육관에서 하룻밤을 보낸 도보행진단은 다음 날 아침 일찍 팽목항으로 향했다. 그동안 참아왔던 눈물이 흘러 내렸고, 항구와 가까워질수록 흐느끼는 울음소리가 더 커졌다.
    꼬박 20일간의 도보 행진은 새로 산 운동화 밑창이 다 닳을 정도로 힘겨운 여정이었고, 행진단 중 일부는 병원 치료를 받아야 했다. 하지만 어머니들은 선두를 계속 지켰다.
    도보행진단 완주자는 총 17명. 그 중 어머니들이 열명이다.
    안산에서 팽목항까지 19박 20일 동안 500km가 넘는 거리를 행진하며 이들이 외친 것은 단 한가지, ´실종자 수색과 진실규명을 위한 세월호 온전한 인양´ 이었다.
    4 min
  • [NocutView] "이것밖에 할 수 없어 걸었습니다" 도보순례, 그 마지막 여정
    지난달 26일 안산에서 출발한 ´세월호 온전한 인양과 진실규명 도보행진단´이 출발 20일 만인 14일 진도 팽목항에 도착했다.
    도보행진 마지막 날인 이날은 세월호 참사 유가족과 가족협의회, 단원고 생존자 가족, 광주지역 시민단체 등 2000여 명이 함께 모여 범국민대회를 갖고 세월호의 조속한 인양과 남은 실종자 수색을 촉구했다.
    행진에 참가한 한 시민은 "사고 현장을 다시 찾는 유가족의 모습을 보니 가슴이 아프다"며 "끝까지 아이들의 죽음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유가족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실종자 조은화 양의 어머니 이금희 씨는 " 은화를 장례식장으로 보내달라"며 오열해 주위를 안타깝게했다.
    5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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