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cutV

nocutV

By CBS
Download on the App Store

nocutV episodes

  • [단독영상] "아들아 그만 투항해"...직접 산으로 올라간 부모
    동부전선 최전방 GOP에서 총기난사 사건을 저지르고 도주한 임모(22) 병장을 설득하기 위해 임 병장의 부모가 야산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CBS 노컷뉴스 카메라에 포착됐다.
    임 병장의 부모는 23일 오전 10시 35분쯤 군 체포조와 대치중인 임 병장을 가까이서 설득하기 위해 그가 은신하고 있는 야산으로 들어갔다.
    임 병장의 부모는 중무장한 군 체포조의 호위를 받으며 야산으로 올라갔으며 뜬 눈으로 밤을 지샌 탓인지 지친 기색이 역력했다.
    앞서 임 병장은 체포조가 멀리서 던져 준 휴대폰을 통해 부모와 통화를 하기도 했지만 아직까지 투항했다는 소식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
    한편 임 병장이 군 체포조와 대치중인 가운데 체포조 간에 오인 사격으로 부상자가 1명 발생했다.
    군은 오전 8시 40분쯤 임 병장과 대치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 제진검문소 북쪽에서 오인 사격이 있었다고 밝혔다.
    당시 체포조 병사 한 명이 멀리 있는 체포조 A 병사를 숲속에서 내려오는 임 병장으로 오인해 사격했고 A 병사가 총탄에 맞아 부상했다.
    현재 부상을 당한 A 병사는 의식이 있는 상태로 생명에는 큰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1 min
  • [국내박스오피스] '엣지 오브 투모로우' 3주 연속 1위
    국내박스오피스 25주차(6월 20일 ~ 6월 22일)
    톰 크루즈 주연의 SF영화 '엣지 오브 투모로우'가 57만 3,950명(누적 관객수 392만 125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영화 '끝까지 간다'는 37만 1,620명(누적 관객수 269만 6,649명)으로 개봉 후 4주 연속 2위를 기록했다. 영화 '끝까지 간다'는 자신이 저지른 사건을 은폐한 형사와 그런 형사를 옥죄하려는 한 남자와의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그린다.
    프랑스 영화 '미녀와 야수'는 16만 5,766명으로 개봉 첫 주 3위를 차지했다. '미녀와 야수'는 순수한 사랑을 갈망하는 외로운 야수와 그를 사랑한 아름다운 벨의 장미 한 송이로 시작된 운명적이고 매혹적인 사랑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영화 '황제를 위하여'는 10만 7,331명(누적 관객수 52만 3,266명)으로 지난 주 3위에서 한 단계 하락했다.
    스웨덴 영화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은 8만 2,584명으로 개봉 첫 주 5위를 기록했다.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은 역사적인 일들을 행했던 한 노인이 100번째 생일 날에 난데없이 창문을 넘어 양로원을 탈출 한 후 우연히 조직범죄단의 돈을 손에 넣으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리고 있다.
    2 min
  • [오늘의 조선왕조실록] 음력 5월 26일(6월 23일)
    세종 1년 (1419) : 거민의 수가 1,300호가 되는 대구현을 대구군으로 승격
    대구의 가구수가 1,300호가 넘어 현에서 군으로 승격 되었다
    세종 7년 (1425) : 본처를 구타한 관료를 파면시키고 기생첩은 관기로 환원시켰다
    세종 11년 (1429) : 성균관에 행차하여 시험을 보게하니 400명이 응시
    세종 14년 (1432) : 양민을 노비로 만든 권맹경 등을 처벌하다
    세종 18년 (1436) : 가뭄 때문에 사복시에서 말 100필만 키우고 나머지는 목장에 방목함
    세종 27년 (1445) : 임금의 약을 훔친 두 사람을 참형에 처하다
    내의원에서 임금의 약을 훔친 자들이 참형에 처해 졌다
    광해 5년 (1613) : 종실이 영창대군의 처벌을 재차 요구했으나 불허함
    숙종 29년 (1703) : 종친부에 김포, 김해, 강경포 등을 소속시켜 세를 걷게 하다
    정조 16년 (1792) : 소원(訴願)을 막은 궐문 보초병들에게 곤장을 치다
    왕에게 하소연 하려고 한 사람을 제대로 안내하지 않아 소원을 제출하지 못하게 한 입직 당상, 장령, 수문 군졸들이 벌을 받았다
    정조 23년 (1799) : 기우제를 대신 지내게 한 충청도 관찰사를 유배 보내다
    기우제를 지방 관리에게 대신 지내게 한 충청도 관찰사를 정성도 부족하고 공경심도 없다며 유배 보냈다
    정조 24년 (1800) : 법사의 관원에게 마구 욕을 한 내시를 곤장 치고 유배 보냄
    고종 21년 (1884) : 중국 길림과 조선간의 무역규정을 체결하다(토문강 경계)
    중국 길림과 무역규정이 체결되었는데 경계를 토문강으로 하였다
    도움말 : 김덕수 (통일농수산 이사)
    1 min
  • [NocutView] 문창극, 국민 64% 반대하는 데도 모르쇠
    문창극 총리 후보자가 친일논란 해명에 이어 고노담화 검증결과를 발표한 일본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다.
    문 후보자는 20일 정부서울청사 창성동별관에서 퇴근하면서 기자들과 만나 "왜 이런 문제를 갖고 일본이 뒤늦게 그러는지 참 안타깝고 양국간에 도움이 전혀 안된다"고 말했다.
    문 후보자는 "박근혜 대통령이 귀국하면 임명동의안을 재가할 것으로 보는가"라는 기자의 질문에 "그것은 제 소관이 아니다. 대통령께서 결정할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와 유관순어머니회는 문 후보자의 퇴근시간에 맞춰 창성동별관 앞에서 "문창극 후보자의 애국심과 국가관을 존경한다"라는 피켓을 들고 문창극 후보자를 지지하는 시위를 벌였다.
    그럼에도 우리 국민의 대다수는 총리 후보자로 문창극 후보가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이 지난 17~19일 3일간 문창극 후보가 신임 총리로 적합한지에 대한 조사에서 '적합하지 않다'는 의견이 64%에 달해 압도적으로 우세했고, 9%만이 '적합하다'고 봤으며 27%는 의견을 유보했다.
    이번 조사는 전국 19세 이상 성인남녀(1,002 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임의번호걸기(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해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16%,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2 min
  • [NocutView] 문창극 "세월호에 내가 탔으면 수십 명은 구해"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는 "세월호에 내가 탔으면 수십 명은 구조했다"고 말했다.
    문 후보자는 20일 국무총리실 별관에서 전국적으로 실시된 민방위 훈련을 마치고 기자들을 만나 이렇게 전했다.
    해군 장교 출신인 문 후보자는 세월호 침몰 사고를 떠올리며 "해군은 정기적으로 퇴함 훈련을 한다"며 "세월호에 내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 배를 탔다면 퇴함 훈련에 따라 아이들을 구해줬을 것"이라고 말했다.
    2 min
  • [EN] '조선총잡이' 이준기 "히어로물? '이준기장르' 욕심"
    이준기가 히어로물로 돌아왔다. 맨몸이 아닌 칼과 총을 이용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이준기표 액션'으로 중무장해서 말이다.
    19일 오후 서울 동대문 JW 메리어트 호텔 그랜드볼룸 홀에서 연출을 맡은 김정민 PD와 이준기, 남상미 등 주연배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KBS 2TV 새 특별기획드라마 '조선총잡이'(극본 이정우, 한희정 연출 김정민, 차영훈)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그동안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 '일지매', '투윅스' 등에서 선보여 온 액션 연기로 호평을 받은 이준기는 이번 작품에서 칼과 총을 이용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액션 연기를 소화해 낼 예정이다.
    작품마다 보여준 액션연기 호평세례 때문일까. 그에게 히어로물에 특화된 배우라는 질문이 나오자 이준기는 "정말 영광스럽고 기쁘게 생각한다. 어떻게 보면 히어로물을 많이 하다보니 시청자분들께서 '이준기가 또?'란 생각하실 것 같아 작품 선택때마다 고민이 많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이번 '조선 총잡이'는 기존에 이준기가 보여줬던 히어로물과는 다른 좀 더 다양한 각도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며 "이왕 이준기가 히어로물을 잘 한다고 인정받는 다면 나중에는 히어로물이 아닌 '이준기란 장르'가 만들어 졌으면 한다"고 포부를 내비쳤다.
    '조선총잡이'는 조선의 마지막 칼잡이가 총잡이로 거듭나 민중의 영웅이 돼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액션로맨스로 오는 25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3 min
  • [NocutView]전교조 합법지위 상실...교육당국과 갈등 격화
    법원이 전교조는 교원노조법상 노동조합으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서울행정법원은 19일 전교조의 법외노조 통보처분 취소 소송 1심 선고에서 "교원노조법상 '근로자가 아닌 자의 가입을 허용하는 경우에는 노동조합으로 보지 아니한다'고 규정하고 있다"며 "해직된 교원을 조합원으로 허용하고 있는 전교조는 교원노조법에 의한 노동조합으로 볼 수 없다"고 판결했다.
    이에 따라 전교조는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법외노조가 됨에 따라 단체 교섭권 상실과 노조 전임자 복직, 사무실 퇴거, 보조금 회수 등의 강제조치에 처하게 됐다.
    전교조는 법원 판결 직후 서울 양재동 서울행정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법부가 또다시 정권의 시녀로 타락했다"며 강력히 반발했다.
    전교조 김정훈 위원장은 "오늘 전교조 법외노조 판결 관련 1심 재판부의 판결은 한 나라 집권자의 권력남용이 무지막지하게 작용하면 민주주의가 얼마만큼 후퇴할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판결"이라고 주장했다.
    2 min
  • [뉴 레알시승기]디스커버리4 "강한 인상! 부드러운 카리스마!"
    영국에는 '로얄 워런티(Royal Warrent)'라는 제도가 있다. 말 그대로 왕실에서 보증한다는 뜻이다.
    그만큼 권위를 인정받고 권위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품질이 보장되어야 한다.
    단순히 프리미엄 브랜드라고 해서 영국왕실에서 로얄 워런티를 받는 것은 아니며 자동차도 역시 마찬가지다.
    영국 왕실에서 보장하는 차들은 벤틀리, 롤스로이스 그리고 랜드로버다.
    이번 뉴 레알시승기에서는 영국 왕실이 보증한 랜드로버 '디스커버리4'를 체험해 봤다.
    외관은 럭셔리한 SUV
    우선 랜드로버는 '사막의 롤스로이스'라고 불리는 럭셔리한 SUV이다.
    외관부터 웅장함이 느껴진다.
    앞부분에 랜드로버의 이름을 빼고 과감히 '디스커버리'라는 이름만 붙였다. 이제 모델명만으로도 자부심이 있다는 표현인 것 같다.
    뒷모습은 SUV 고유의 큰 모습이다. 후미등도 나름 럭셔리한 느낌을 갖게 만들었다.
    트렁크는 7인승 차량인 경우 뒷공간이 매우 좁아서 짐을 싣거나 하기 어려울 것 같지만 3열 시트를 접지 않고도 꽤 넓은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하나 더 캠핑에 사용할 수 있는 수납공간도 여기저기 마련한 게 특징이다.
    주행 성능, 깜작 놀랄 정도로 탁월
    운전석이 우선 매우 고급스럽다. 소재며 버튼들 배치 등 아주 잘 짜여 조화롭다.
    역시 사막의 롤스로이스가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서서히 출발해 봤는데 육중한 몸매에 비해 디스커버리4는 정말 부드럽게 움직여줬다.
    3천cc에 255마력 6기통, 61.2토크로 제원만 보더라도 부드러운 주행이 왜 가능한 지 알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실제로도 그런 느낌이다.
    서스펜션도 매우 부드러워 마치 대형 세단의 안락한 느낌을 준다. 당연히 승차감과 정숙성이 좋다.
    한 가지 최근 트렌드에서 연비를 빼놓을 수 없는데 리터당 9.8킬로미터의 연비는 조금 아쉽다.
    달릴수록 디스커버리4의 주행성능에 놀랄 수밖에 없었다. 힘이면 힘, 언덕주행이면 언덕주행, 가속능력 그리고 브레이킹까지 그야말로 탁월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다만 차가 워낙 크다보니 주차할 때 특히, 여성 운전자들이 좀 더 신중하게 해야 할 것 같다. 하지만 후방 카메라가 장착돼 있기 때문에 이를 이용하면 큰 문제는 없을 것 같다.
    내부디자인, 외관에 비해 작은 듯 세련되게
    디스커버리4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조그셔틀 방식 기어다.
    시동을 걸지 않으면 기어조작을 할 수 없다. 시동을 걸어야만 조그셔틀이 위로 올라오는 방식인데 기어를 옮길 때 조그셔틀만 돌리면 된다. 이런 기어 작동 방식은 처음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익숙해졌지만 기어를 조작하는 맛도 있는데 조금 심심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모든 기종이 조그셔틀 방식은 아니다. 옵션에 따라 기어방식이 달라진다.
    디스커버리4는 다양한 길에 맞게 세팅돼있는 것이 또 특징이다.
    전자동 지형반응 시스템으로 랜드로버에서 특허를 가지고 있는 기술인데 노면 상황에 맞게 차체를 최적화 시켜주는 것이다.
    노면상태는 일반, 풀, 자갈, 눈, 진흙, 모래, 암벽, 자동 등 6가지로 세분화 돼있다.
    또한 주행제어장치(HDC)도 눈에 띄는데 이것은 브레이크를 밟지 않고도 극심한 경사면에서도 스스로 통제를 해주는 장치다.
    디스커버리4의 첫 느낌은 무척 큰 녀석이었지만 왜 이 차가 사막의 롤스로이스인지 첫 운전부터 느낄 수 있었다.
    디스커버리4도 탈수록 매력을 새록새록 느낄 수 있는 그런 멋진 녀석이라는 생각이다.
    겉은 강한 남자인데 속은 또 부드러운 남자의 매력을 발산하는 그런 디스커버리4의 가격은 8천 2백 9십만원에 9천4백5십만원이다.
    11 min
  • [오늘의 조선왕조실록] 음력 5월 23일(6월 20일)
    세종 1년 (1419) : 밤톨만한 우박이 내리다
    세종 14년 (1432) : 일본국왕의 사신이 토산물을 바치고 불경을 청하다
    세종 18년 (1436) : 평안도 감사가 올량합의 500여 기병이 침범해 입힌 피해를 보고
    세종 30년 (1448) : 함길도 정평, 경흥에 우박이 와 벼가 손상되다
    세종 31년 (1449) : 강원도 관찰사가 흰 호랑이 가죽을 바치다
    광해 2년 (1610) : 장악원의 악공과 기생을 다른 부서에서 데려가지 못하게 하다
    국가적 행사에 음악을 연주하던 장악원 음악가들을 다른 부서에서 함부로 데려가 연습할 시간도 없자 이를 일체 금지했다
    숙종 11년 (1685) : 무주 덕유산에 눈이 많이 내리다
    초여름인데도 덕유산에 눈이 쌓이고 서리가 내려 보리 이삭이 다 떨어지는 등 날씨가 깊은 가을 같았다고 실록에 기록되어 있다
    숙종 15년 (1689) : 윤휴의 억울함을 씻게 하다
    정조 5년 (1781) : 효자 2명과 열녀 9명에게 상을 주다
    정조 23년 (1799) : 1 월에 시작한 영남(463,948 명), 호남(652,693 명)의 진휼을 마치다
    연초부터 시작된 구호 사업 기간 동안 영호남의 111만 6천여 명에게 양식을 주었는데 이는 당시 영호남 인구의 약 40%에 달하는 것이다
    도움말 : 김덕수 (통일농수산 이사)
    1 min
  • [오늘의 조선왕조실록] 음력 5월 22일(6월 19일)
    세종 4년 (1422) : 경상도 성주,금산,합천,거제에 지진이 일어나다
    세종 19년 (1437) : 한 해에 두 번 익는 기장(올기장)을 각 도에 나눠 주다
    세종은 농업 생산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실험을 했다
    세종 25년 (1443) : 아내를 때려 죽인 사람을 교수형에 처하다
    광해 14년 (1622) : 양사가 존호 올리기를 청했으나 거절함
    숙종 1년 (1675) : 임금에게 젖을 먹인 유모에게 쌀과 포를 내리다
    숙종 4년 (1678) : 황구첨정, 백골징포의 폐단을 없애도록 하다
    어린아이를 군정에 포함 시키고(황구첨정), 죽은 사람에게 징포(백골징포)하면서 백성들을 괴롭히던 폐단이 조선 중기부터 나타났다
    정조 원년 (1776) : 무당을 금지하여 도성 밖으로 쫓아내다
    정조 4년 (1780) : 옥중에 여역(돌림병)이 성하여 전의감과, 내의원에서 치료케 하다
    정조 18년 (1794) : 화성 공사에 한 명의 백성도 강제로 노역시키지 말라고 지시
    화성을 쌓는 일에 동원된 백성들은 공짜로 일을 시키지 말고 모두 임금을 주라고 지시 했다
    정조 19년 (1795) : 호남 암행어사가 나주에서 64명이 굶어 죽었는데 시신들이 제대로 매장되지 않았다고 보고. 이 사건으로 전라감사가 유배를 갔다.
    정조 21년 (1797) : 겁탈을 피해 자살한 용인 과부를 열녀로 정려하다
    정조 22년 (1798) : 호서지방에 서양학을 퍼뜨린 이존창을 죽이도록 하다
    정조 23년 (1799) : 전임 감사의 발인 전에 잔치를 베푼 강원감사를 벌주라 지시
    정조 24년 (1800) : 꿩고기를 산 닭으로 바꾸어 진상하도록 규정을 고침
    도움말 : 김덕수 (통일농수산 이사)
    1 min

More shows like nocutV

FM POPS 한동준 입니다 by CBS

FM POPS 한동준 입니다

0 Listeners

CBS 박성태의 뉴스쇼 by CBS

CBS 박성태의 뉴스쇼

187 Listeners

세바시 by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세바시

55 Listeners

정다운의 뉴스톡 530 by CBS

정다운의 뉴스톡 530

7 Listeners

세바시 청년 by CBS

세바시 청년

1 Listeners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by CBS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37 Listeners

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by CBS

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39 Listeners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by CBS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3 Listeners

아름다운 당신에게 강석우입니다. by CBS

아름다운 당신에게 강석우입니다.

3 Listeners

새롭게 하소서 by CBS

새롭게 하소서

9 Listen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