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cutV

nocutV

By CBS
Download on the App Store

nocutV episodes

  • [NocutView] 비밀문을 열고 보니 '짝퉁' 천지
    무역회사로 위장한 사무실에서 '가짜' 명품. 이른바 '짝퉁'을 판매해 온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에르메스, 샤넬, 루이뷔통 등 해외 고가 브랜드의 '짝퉁' 제품을 전시·판매한 혐의(상표법위반)로 김모(44)씨를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12년 12월부터 약 1년 동안 서울 명동 인근에 비밀매장을 차려놓고 정품 시가 80억원 상당의 가방, 지갑, 시계 등 모조품 2천376점을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3 min
  • [NocutView] '안녕들하십니까' 이어가는 새내기들 "우리는 바보가 아니다"
    한동안 조용했던 고려대에 개강 첫날부터 다시 대자보 열풍이 불고 있다.
    지난 3일 14학번 새내기들이 "새내기들은 바보가 아니다"와 "극도의 야만"이란 제목의 대자보를 붙여 청소 노동자와 밀양 송전탑 등 사회적 이슈를 제기했다.
    새내기들의 당찬 대자보가 지난해 말 '안녕들하십니까' 현상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3 min
  • [북미박스오피스] 멈추지 않는 흥행 '논스톱' 1위
    북미 박스오피스 9주차(2월 28일~ 3월 2일)
    국내 박스오피스에서 1위를 하고 있는 리암 니슨의 액션 영화 '논스톱(Non Stop)'이 2,887만 5,635달러의 수익을 올려 북미 박스오피스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영화 '논스톱'은 비행기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한 가운데 탑승객 전원이 인질이자 용의자인 상황을 다룬 영화다.
    구약시대부터 시작해 예수의 탄생과 죽음, 부활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이야기한 영화 '선 오브 갓(Son of God)'은 2,560만 1,865달러로 개봉 첫 주 2위를 차지했다.
    3주동안 북미 극장가를 점령한 '레고무비(The Logo Movie)'는 2,082만 8,356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지난 주 1위에서 두 단계 하락했다. 북미 누적 수익 2억 913만 8,440달러다.
    시한부 삶 선고를 받은 비밀요원이 자신의 가족을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과정을 담은 액션 영화 '쓰리데이즈 투 킬(3 Days to Kill)'은 495만 813달러(누적 2,075만 1,696달러)로 지난 주 2위에서 두 단계 하락했다.
    나치로부터 세기의 문화유산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예술품 전담부대 '모뉴먼츠 맨'의 숨겨진 실화를 그린 '모뉴먼츠 맨-세기의 작전(The Monuments Men)'은 494만 198달러(누적 6,563만 3,171달러)의 수익을 올려 지난 주 같은 5위를 유지했다.
    2 min
  • [EN] '천송이'도 따라한 소찬휘, "전지현 열창 보기 좋았어요"
    1년 만에 가요계 컴백한 소찬휘가 배우 전지현의 열창을 극찬했다.
    소찬휘는 3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홍대 롤링홀에서 진행된 소찬휘 새 미니앨범 'Neo Rockabilly Season' 쇼케이스를 갖고 타이틀곡 '사랑해서 그런다'를 공개했다.
    이 자리에서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주인공 천송이 역을 맡은 전지현이 '티얼스(Tears)'를 부르는 장면을 언급하며 "방송을 보던 중 많이 듣던 음악이 나와 깜짝 놀랐다"며 "전지현의 목소리로 듣다보니 처음엔 내 노래인지 모르겠더라. 하지만 극에 맞춰 혼신을 다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좋았다"고 감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만약 시간 여유가 된다면 직접 '티얼스'를 지도해 드릴 의향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새 미니앨범 '네오 로커빌리 시즌(Neo Rockabilly Season)'으로 컴백한 소찬휘는 4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3 min
  • [국내박스오피스] 리암 니슨의 '논스톱' 1위..겨울왕국 '천만' 돌파
    국내박스오피스 9주차(2월 28일~ 3월 2일)
    삼일절 하루 동안 31만 4,911명의 관객을 동원해 '신세계'가 세운 30만 7,805명을 넘어 역대 최고의 삼일절 스코어를 달성한 액션 영화 '논스톱'이 주말 동안 70만 4,968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개봉 첫 주 1위를 기록했다.
    영화 '논스톱'은 비행기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한 가운데 탑승객 전원이 인질이자 용의자인 상황을 다룬 영화다. 주연 리암 니슨은 테러를 막아햐 하는 미국 항공 수사관 '빌'역을 맡았다.
    지난 주 1위 '폼페이-최후의 날'은 주말 관객 29만9,7929명(누적 관객수 112만 8,429명)으로 한 단계 하락했다.
    코미디 영화 '수상한 그녀'는 27만 6,513명을 동원해 지난 주 같은 3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수 819만 5,518명이다.
    '찌라시-위험한 소문'은 22만 9,275명(누적 관객수 102만 9,699명)으로 지난 주 2위에서 두 단계 하락했다. 김강우, 정진영, 고창석, 박성웅등이 출연한다.
    개봉 7주째인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이 지난 주말 22만 6,947명으로 지난 주 4위에서 한 단계 하락했지만. 누적 관객수 1,004만 3,500명으로 애니메이션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외화로는 '아바타(1,330만)'에 이은 역대 두 번째이고, 한국영화까지 포함해 역대 11번째 기록이다.
    2 min
  • [NocutView] 이혜훈 '빅2'에 견제구 "한 분은 책상머리, 한 분은 재벌"
    "현장을 제대로 아는 게 제 강점입니다. 서울시에 필요한 정책, 현장에서 먹히는 정책, 현장을 반영한 정책, 이 부분은 제가 가장 앞서지 않을까 합니다"
    새누리당 이혜훈 최고위원은 연일 계속되는 시장선거 강행군에 목소리가 다소 쉬었지만 현장을 말할 때는 카랑카랑했다. 그만큼 자신감도 배어있다.
    이 최고위원은 만만치 않은 당내경선구도를 의식한 듯 인터뷰 초반부터 거물후보로 분류되는 정몽준 의원과 김황식 전 국무총리에 각을 세웠다.
    3 min
  • [NocutView] 에스컬레이터 아찔한 고속 역주행...10여명 부상
    지하철역 에스컬레이터가 역주행해 시민들이 다치는 사고가 일어났다.
    28일 오전 11시 27분쯤 서울지하철 종로3가역 5호선에서 1ㆍ3호선으로 환승하는 상행 에스컬레이터가 갑자기 8초가량 역주행했다.
    이 사고로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던 시민들이 놀라고 잇따라 넘어지는 등 큰 소동이 벌어졌다.
    시민 10명은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다행히 부상 정도는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과 함께 사고 원인 등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1 min
  • [NocutView]"나도 고향 아프리카로 가고 싶어요" 끝나지 않은 고통
    '노예, 노동 착취'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아프리카 예술 박물관 이주 노동자들이 한국을 떠났다.
    경기도 포천 아프리카 예술 박물관 이주 노동자 6명은 27일 19시 인천공항을 통해 고국인 부르키나파소로 출국했다.
    출국에 앞서 카스트로 씨는 홍문종 새누리당 의원에게 "그 사람에 대해서는 더 이상 할 말이 없다"며 "우리가 알아들을 수 없는 말과 한글로 작성된 서류를 보이며 국회에서 무슨 말을 하는지 전혀 알 수가 없었다. 크게 실망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남아있는 아프리카 이주 노동자들을 걱정하며 "우리는 안 좋은 일로 한국을 떠나지만 한국과 부르키니파소 예술인의 교류는 계속되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고국으로 떠나는 동료를 배웅하기 위해 공항에 나온 자나타 씨는 "포천 아프리카 예술 박물관에서의 생활을 참지 못하고 박물관을 나왔다"며 "그동안 못 받았던 임금을 받고 친구들처럼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다"며 눈물을 흘렸다.
    2 min
  • [EN]'멕시코 개그맨' 김성원에게 '영어개그'란?
    잘 생긴 얼굴에 허우대도 멀쩡하다. 진지하게 연기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배우들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어색하지 않다, 하지만 그의 본업은 대중을 웃기는 개그맨!
    훈훈한 외모로 '비주얼 개그맨'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니는 개그맨 김성원(30). 배우로도 손색없는 조건을 갖춘 그가 멕시코에서 건너와 개그맨이 된 사연과 속마음이 궁금해 직접 들어보기로 했다.
    3 min
  • [NocutView] '워크아웃' 김동현, 쇼맨십도 메인이벤터급
    3월 1일(한국시간) 마카오에서 열리는 'UFC in 마카오' 대회의 메인이벤터 '스턴건' 김동현(33, 부산팀매드)이 27일 베네시안 마카오에서 진행된 공개 워크아웃에서 가벼운 몸놀림을 선보였다.
    웰터급 랭킹 11위의 김동현은 소속팀 양성훈 감독과 연속 발차기 시범을 선보인데 이어, 팀동료 이정원을 상대로는 화려한 그래플링 기술을 펼쳐 많은 박수를 받았다.
    특히 막바지 체중 감량으로 피곤한 상태임에도 메인이벤터답게 동작 하나하나에 온 힘을 쏟아붓고, 가끔씩 쇼맨십도 발휘해 삼삼오오 모여 이 행사를 구경하던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첫 번째 순서로 워크아웃에 나선 김동현의 상대 존 헤서웨이(27, 영국) 역시 시종일관 웃음 띤 모습으로 타격과 그래플링 시범을 보였다. 188cm의 큰 신장에서 내뿜는 킥이 위력적이었고, 그래플링 기술도 물 흐르듯 자연스러웠다. 헤서웨이는 부상으로 17개월간 공백기를 가졌지만 UFC전적 7승1패의 강자다.
    UFC 데뷔 6년 만에 메인이벤트에 나서는 김동현은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하는 가운데 막바지 체중 감량에 한창이다. 웰터급 한계체중(77kg)까지 4kg 남은 상태. 계체량은 28일 오후 6시에 열린다.
    25일 마카오에 입성한 김동현은 26일 홍콩으로 건너가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했고, 27일 오후 2시 공개 워크아웃을 선보인데 이어 오후 6시에는 레드카펫 행사에도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공식 스케줄 외에도 해외 언론과의 전화 인터뷰, 대회 주최사의 영상 촬영 등으로 눈 코 뜰새 없이 바쁘다. 따라서 감량을 위한 훈련은 저녁 시간에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2008년 한국인 파이터로는 처음으로 UFC에 진출한 김동현이 이날 헤서웨이를 꺾는다면 '한국인 첫 UFC 10승 달성'이라는 대기록을 세우게 된다. 웰터급 톱10 진입도 예상된다. 종합격투기 통산전적은 18승 2패 1무효이며, UFC에서는 9승 2패 1무효를 기록 중이다.
    둘은 2010년 10월 'UFC 120'에서 격돌할 예정이었지만 김동현이 훈련 중 팔꿈치 부상을 당해 경기가 무산됐다. 돌고 돌아 4년 만에 맞붙는 둘 중 승자는 대권 경쟁에 뛰어들 수 있을 전망이다.
    2 min

More shows like nocutV

FM POPS 한동준 입니다 by CBS

FM POPS 한동준 입니다

0 Listeners

CBS 박성태의 뉴스쇼 by CBS

CBS 박성태의 뉴스쇼

187 Listeners

세바시 by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세바시

55 Listeners

정다운의 뉴스톡 530 by CBS

정다운의 뉴스톡 530

7 Listeners

세바시 청년 by CBS

세바시 청년

1 Listeners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by CBS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37 Listeners

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by CBS

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39 Listeners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by CBS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3 Listeners

아름다운 당신에게 강석우입니다. by CBS

아름다운 당신에게 강석우입니다.

3 Listeners

새롭게 하소서 by CBS

새롭게 하소서

9 Listen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