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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cutView] 민병두 의원 발간한 '친박 인명사전' 봤더니~
    민주당 민병두 의원이 11일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공공기관 임원 자리에 오른 친박계 인사 114명의 명단을 '공공기관 친박인명사전 1'을 발간했다.
    민 의원 조사에 따르면 공공기관 낙하산으로 분류된 친박 인사는 총 84개 기관 117개 직위, 114명으로 나타났다.
    2 min
  • [노컷상식] 자기정보결정권 - 北김정은 여동생 김여정
    1. 자기정보결정권
    고객이 자신의 정보가 어떻게 유통 활용되고 있는지 조회하고 삭제 및 조회 중지 등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권리
    자기정보결정권 보장 내용
    본인 정보 이용․제공 현황 조회 요청권
    본인의 신용정보 이용․제3자 제공 현황을 언제든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정보제공 동의 철회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연락중지 청구권
    금융회사가 영업목적의 연락(전화, 메시지 등)에 대해 수신 거부 의사(Do not call)를 밝히면 연락을 전면 차단 한다.
    정보 보호 요청권
    금융회사가 보유한 본인 정보를 보호 요청할 경우, 금융회사는 파기 및 보안조치를 취하고 그 결과를 즉시 통보 한다.
    본인 정보 조회중지 요청권
    개인 신용정보 무단도용이 의심되는 경우 일정시간 신용조회를 차단해 대출 사기, 카드 무단발급 등 피해 예방 한다.
    2. 北 김정은 여동생 김여정
    이름 : 김여정(27)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친여동생
    1987년 김정일과 셋째 부인 고영희 사이에서 태어나
    노동당 핵심 부서인 조직지도부 부부장으로 활동 중
    그동안 베일에 싸인 김정은의 친여동생 김여정
    9일 제13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에 모습 드러내
    북한 매체에 처음으로 공식 등장
    '당 중앙위 책임일꾼'으로 호명
    순식간에 권력핵심 진입했다.
    김정은 체제의 핵심 인사로 등장한 김여정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 min
  • [단속 영상] "주유량 변조 프로그램" 전국 주유소 유통 일당 덜미
    자동차에 기름이 정량보다 적게 들어가도록 하는 주유량 변조 프로그램을 개발해 전국 주유소에 유통한 일당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주유량 변조 프로그램 제작자 김 모(59) 씨 등 5명을 구속하고, 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한 주유소 대표 양 모(35) 씨 등 3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
    구속된 김 씨는 지난해 3월 구 모(53) 씨로부터 개발 자금을 받아 주유량이 20리터를 넘으면 미터기 표시량보다 3~5%가량 적게 주유되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특히, 김 씨 등은 단 7초 만에 주유량 변조 프로그램을 주유기에 심을 수 있는 휴대용 이식기까지 개발했다.
    김 씨 일당은 이 휴대용 이식기를 이용해 서울과 경기, 충청 등 전국 20개 주유 업체를 상대로 주유기 1대당 200~300만 원을 받고 프로그램을 심어 1억 6,000만 원을 챙겼다.
    주유업자 김 모(31) 씨 등 28명은 주유량 변조 프로그램을 주유기에 설치해 총 82억 4,000여만 원의 주유 대금을 가로챘다.
    김 씨 일당은 주유기 메인보드 메모리를 탈·부착한 뒤 주유량 변조 프로그램을 심는 기존 수법은 수일 동안 주유소 영업을 못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짧은 시간에 프로그램 이식이 가능한 휴대용 이식기를 개발한 것으로 드러났다.
    1 min
  • [NocutView] 국정원 감싸 줄 때는 언제고, 박근혜 '사인' 한마디에~
    박근혜 대통령이 10일 "국정원 엄중 문책"을 언급하자 마자 검찰은 뒤늦게 국정원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또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 그동안 '증거조작' 논란이 증폭됨에도 불구하고 국정원 주장에 힘을 실어주던 보수언론까지 일제히 태도를 돌변해 국정원의 책임을 추궁하고 남재준 국정원장 책임론까지 제기하고 나섰다.
    이처럼 정부와 보수 언론 진영의 태도가 하루아침에 달라진 배경에는 어떤 의도가 있을까?
    2 min
  • [NocutView] 혼자 쓸쓸히 떠난 배우 우봉식을 기억하시나요
    배우 우봉식(43) 씨가 9일 오전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됐다.
    어렵게 배우 생활을 이어왔던 그의 숨겨진 사연에 안타까움이 더해지고 있다.
    생전에 고인은 간간이 단역배우로 활동했으나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렸으며 일용직 노동자로 생계를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2 min
  • [북미박스오피스] '300-제국의 부활' 1위
    북미 박스오피스 10주차(3월 7일 ~ 3월 9일)
    페르시아와 그리스의 '살라미스'해전을 다룬 영화 '300-제국의부활(300-Rise of An Empire)'이 북미 개봉 첫 주에 4,503만 8,460달러의 수익을 올려 1위를 기록했다. 전작인 '300(2007년)'의 개봉 첫 주 수익 7,088만 5,301달러 보다 낮은 수익을 올렸다. '300'의 북미 누적 수익 2억 1,061만 4,939달러, 월드와이드 4억 5,606만 8,181달러를 기록했다.
    드림웍스의 신작 애니메이션 '천재강아지 미스터 피바디(Mr. Peabody Sherman)'는 3,220만 7,057달러로 개봉 첫 주에 2위를 차지했다.
    '천재강아지 미스터 피바디(Mr. Peabody Sherman)'는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개 '피바디'가 그를 보살펴주는 셔먼과 그의 여자친구 페니를 데리고 과거로 시간여행을 떠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리암 니슨의 액션 영화 '논스톱(Non Stop)'은 1,582만 9,605달러(누적 5,256만 8,530달러)의 수익을 올려 지난 주 1위에서 두 단계 하락했다.
    개봉 5주차인 '레고무비(The Logo Movie)'는 1,091만 1,385달러(2억 2,487만 7,997달러)로 지난 주 3위에서 한 단계 하락했다. 월드와이드 3억 6,047만 7,997달러다.
    구약시대부터 시작해 예수의 탄생과 죽음, 부활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이야기한 영화 '선 오브 갓(Son of God)'은 1,037만 9,335달러(누적 4,187만 4,230달러)의 수익을 올려 지난 주 2위에서 세 단계 하락했다.
    2 min
  • [NocutView] 국정원의 유체이탈 보도자료는 남재준 지키기?
    국가정보원이 일요일 밤 뜬금없이 '대국민 사과문'이 담긴 보도자료를 배포했습니다.
    대국민 사과문이라면 남재준 국가정보원장이 나서서 머리숙여 사죄를 하거나 하다못해 대변인이라고 내세워야 합니다. 그런데 국정원의 대국민사과문에는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국민여러분께 사과드린다"는 표현만 있을뿐 왜 누가 사과하는지 주어가 없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국정원이 사과를 하게된 배경이 궁금해 집니다. 취재기자들은 검찰이 수사로 전환한 일이나 국가정보원이 대국민 사과를 한 일들이 무언가 잘짜여진 각본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이미 정권차원에서 어느 정도 선에서 마무리를 하기로 정리가 된 건 아닌가? 그래서 일종의 꼬리자르기를 하려는 건 아닌지 의문을 가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수사를 진행 중이니까 뭐라고 단정하기는 어렵겠지만 결국에는 박근혜 정부 들어서 전가의 보도처럼 사용하는 '개인의 일탈'로 마무리 되는 게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드는 겁니다.
    그리고 "저희 국정원은 조속히 검찰에서 진실 여부가 밝혀지도록 검찰 수사에 적극 협조할 것이고 검찰에 모든 자료를 제출하는 등 진실 규명을 위한 협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는데 당연한 일을 안해도 되는 일을 하는 것처럼 언급하고 있다.
    국정원의 이런 움직임은 결국 '남재준 원장'은 다치지 않게 하겠다는 그런 의도는 아닌지
    지켜볼 일입니다.
    지금 국정원이 하는 형태를 보면 안전기획부도 아니고 중앙정보부 유신시절의 중앙정보부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사실 국정원의 사과는 이미 늦었습니다. 이런 일은 신속하게 사과하고 진실을 규명해야 합니다. 그런데 미루고 미루다 검찰이 진상조사에서 수사로 전환하고 나서야 마지못해
    사과하는 듯한 모습은 당당하지 못한겁니다.
    지난주 방송을 하면서 '증가조작', 검찰은 왜 진상조사를 수사라고 하지 못하나? 라고 했는데 검찰이 뒤늦게 국정원 협력자의 자살소동이 있은 뒤에야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검찰이 이 사건을 제대로 수사할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하기도 합니다. 처음부터
    수사의지가 있었던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국정원만 만나면 덜덜 떠는 검찰,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권력자만 바라보는 국정원 공무원 간첩 조작사건은 이런 분위기에서 만들어졌는지도 모릅니다.
    3 min
  • [NocutView] 과거 '세탁' 온라인 성형...약일까 독일까?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로그를 남긴다?'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 트위터와 페이스북으로 대표되는 SNS와 블로그 등 온라인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사람들은 저마다 알게 모르게 개인의 흔적들을 남기고 있다.
    때로는 추억의 도구이기도 하지만 때로는 지우고 싶은 과거의 흔적들. 그 흔적을 삭제해주는 과거 세탁, 일명 '온라인 성형'까지 화이트데이 상품으로 등장했다.
    온라인 성형, 과연 약일까 독일까?
    2 min
  • [국내박스오피스] 이번엔 해상전! '300-제국의 부활' 1위
    국내박스오피스 10주차(3월 7일~ 3월 9일)
    2007년에 개봉한 영화 '300'의 후속편인 '300-제국의 부활'이 전작 '300'의 개봉 첫 주말 74만 6,270명(누적 관객수 292만 9,561명)보다 낮은 66만 1,909명으로 1위를 기록했다.
    영화 '300'은 페르시아와 스파르타의 '테르모필레 협곡'의 전투를 다룬 반면 후속작 '300-제국의 부활'은 아르테미지움에서 벌어지는 페르시아와 그리스의 '살라미스'해전을 다룬 이야기를 그린다.
    비행기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한 가운데 탑승객 전원이 인질이자 용의자인 상황을 다룬 액션 영화 '논스톱'은 39만 5,833명(누적 관객수 146만 4,427명)으로 지난 주 1위에서 한 단계 하락했다.
    개봉 7주 동안 꾸준히 상위권에 유지해 오고있는 코미디 영화 '수상한 그녀'는 14만 5,181명(누적 관객수 842만 7,650명)을 동원해 지난 주 같은 3위다.
    8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여우조연상', '각색상'을 받은 영화 '노예 12년'이 10만 8.202명(누적 관객수 29만 9,554명)으로 지난 주 6위에서 3위로 올랐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노예 12년'은 자유로운 삶을 누리던 흑인 음악가 솔로몬 노섭이 어느날 갑자기 납치되어 노예 생활을 12년동안 지낸 삶을 그린 영화다.
    '폼페이-최후의 날'은 9만 7,098명(누적 관객수 131만 418명)으로 지난 주 2위에서 세 단계 하락했다.
    2 min
  • [NocutView] '김연아의 남자' 김원중, 열애 공개 후 첫 공식 경기
    정규리그 2위 대명 상무와 3위 일본 제지 크레인스의 4강 플레이오프 1차전을 앞둔 목동 아이스링크의 분위기는 평소와 사뭇 달랐다. '피겨여왕' 김연아(24)의 연인으로 알려진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30·대명 상무)의 출전 소식 때문이었다.
    경기 전부터 '여왕의 남자'를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 하는 취재진으로 북적였다. 아이스하키 경기장에서는 볼 수 없었던 수십 대의 카메라가 김원중의 일거수일투족을 담았다.
    많은 언론의 관심을 받음에도 게임에 집중하며, 보디체크 등 과감한 플레이를 보여줬지만 일본 제지 크레인스와의 경기는 아쉽게 2-1로 패하였다.
    2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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