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cutV

nocutV

By CBS
Download on the App Store

nocutV episodes

  • [국내박스오피스] 언제 녹을까 ? '겨울왕국' 2주째 1위
    국내박스오피스 7주차(2월 14일~ 2월 16일)
    개봉 5주째인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이 74만 7,415명으로 지난 주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 895만 2,494명으로 역대 외화 아바타(1330만명), 아이언맨3(900만명)에 이은 3위를 기록했다.
    코미디 영화 '수상한 그녀'는 68만 973명(누적 관객수 696만 1,874명)을 동원해 지난 주와 같은 2위를 유지했다.
    13일에 개봉한 리메이크 작품 '로보캅'은 개봉 첫 주 50만 9,000명을 동원하면서 3위를 기록했고, 같은 날 개봉한 한국영화 '관능의 법칙'이 27만 2,605명을 모으며 4위를 차지했다.
    '관능의 법칙'은 나름의 상처와 고민을 안고 살아가지만 화끈하게 즐기며 일도, 사랑도 뜨겁게 하고 싶은 40대 여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엄정화, 문소리, 조민수가 출연한다.
    사회 고발성 영화 '또 하나의 약속'은 169개관이란 적은 상영관수에도 불구하고 9만 6,262명(누적 관객수 35만 8,685명)을 동원해 지난 주와 같은 5위다.
    2 min
  • [NocutView] 사방에 검은 연기와 파편, 충격적인 테러순간
    이스라엘 매체가 한국인 성지순례 여행객들이 탄 버스 폭발 당시 영상을 16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화면 우측에서 갑자기 큰 폭발로 파편이 튀어오르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현지 매체들도 유리창이 모두 깨지고 지붕도 뜯겨 일부만 남아 검은 연기가 치솟는 폭발 사고 버스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이집트 시나이반도 타파 지역에서 이스라엘을 향하던 한국인 성지순례 여행객 버스가 이스라엘 국경을 50여미터 앞둔 지점에서 폭발해 한국인 여행객 3명, 이집트인 버스 운전사 1명 등 4명이 사망했다고 이집트 내무부가 밝혔다.
    버스에는 한국인 33명, 이집트인 2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이집트 매체들은 시나이 지역 테러 집단 '안사르 바이트 알-마크디스'가 배후에 있다고 보도했다.
    2 min
  • [NocutView] 남북 고위급 접촉..."이산가족 상봉 예정대로 진행"
    남북은 14일 판문점에서 열린 고위급접촉에서 이산가족 상봉행사를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남북 고위급 실무접촉 우리 측 수석대표인 김규현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은 남과 북이 지난 12일과 14일 이틀에 걸쳐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열린 고위급접촉에서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남북이 이날 합의한 내용을 보면 첫째, 남과 북은 이산가족 상봉을 예정대로 진행하고 둘째, 남과 북은 상호 이해와 신뢰를 증진시키기 위하여 상대방에 대한 비방과 중상을 하지 않기로 했다.
    셋째, 남과 북은 상호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을 계속 협의하며, 남북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으며, 상호 편리한 날짜에 고위급접촉을 갖기로 했다.
    북측은 한미연합군사훈련인 키 리졸브를 이산가족 상봉 행사 이후로 연기할 것을 요구하면서 "군사 훈련 기간에 상봉행사는 개최할 수 없다고 밝혔지만, 이번 접촉을 통해 우리측의 요구를 받아들인 것이다.
    김규현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은 "남과 북은 이번 고위급접촉을 통해 예정된 이산가족 상봉 문제를 포함해, 남북간 주요 관심사항에 대해 격의 없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특히, "우리측은 우리 정부의 '한반도 신뢰프로세스' 기본취지와 내용을 북측에 충분하게 설명했으며, 이산가족상봉이 남북관계 개선의 첫 단추라는 점을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북측도 우리측이 설명한 '한반도 신뢰프로세스'의 기본취지에는 이해를 표했지만, 현안문제에 대해 남북 상호간의 입장 차를 확인하기도 했다.
    그러나 "장시간의 솔직한 대화를 통해 당면한 이산가족 상봉 행사의 차질 없는 개최와 남북관계 개선 필요성에 대해 인식을 같이했다"고 밝혔다.
    김규현 1차장은 또 "우리 정부들어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남북고위급접촉을 통해, '신뢰에 기초한 남북관계 발전'의 첫 걸음을 내딛게 된 것을 의미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의 결과를 출발점으로 해서 앞으로 남북 당국이 대화를 통해 신뢰를 계속 쌓아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김규현 1차장은 "헤어진 가족들과 만날 날을 하루 하루 손꼽아 기다리며, 이번 남북고위급접촉 결과를 지켜본 이산가족들에게 예정대로 상봉행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는 소식을 전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2 min
  • [NocutView] 유서대필 검사들은 출세 가도, 강기훈은 간암 투병
    강기훈 씨 유서 대필 사건이 22년 만에 무죄로 결론이 나면서 당시 수사를 강행했던 검사들의 면면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강신욱 부장검사는 대법관을 역임했고 신상규 주임검사는 현재 대검찰청 사건평정 위원장을 맡고 있는 등 출세 가도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당시 수사 관계자들의 모습과 달리 강기훈 씨는 간암으로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다.
    2 min
  • [뉴 레알시승기]뉴 제네시스, "눈길 운전 해 봤더니..."
    미국에서 만든 글로벌 브랜드인 '나이키'를 아마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남녀노소 동서양에서 인기 있는 브랜드로 이 브랜드에서 나이키라는 마크를 사용하지 않고 판매하고 있는 제품이 있다. 바로 '에어조단'이다.
    첫 번째 에어조단 시리즈를 제외하고는 지금까지 나이키 마크를 버리고 에어 조단 자체 로고를 사용해서 운동화를 출시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차량이 있다. 바로 현대에서 만든 '제네시스'다.
    제네시스 차량에는 현대 마크가 없다. 오로지 날개 모양의 제네시스 로고만 붙어있다.
    현대라는 로고까지 버리고 '제네시스'라는 이름으로 판매하고 있는 '신형 제네시스'를 1월 중순쯤 만나봤다.
    특히 승용 상시 사륜구동인 HTRAC을 눈길에서 직접 체험해봤다.
    우선 차량 외관은 전혀 제네시스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현대에서는 강한 바람이 깎아 놓은 듯이 굵직한 선(線)들이 많았던 '플루이딕 스컬프처(Fluidic Sculpture)'라는 디자인 콘셉트의 2.0버전이라고는 하지만 과감히 전 모델 디자인을 버리고 새롭게 제네시스를 탄생 시키려 한 모습이 역력했다.
    전 모델의 비교를 버리고 현재 모습만 본다면 상당히 유럽 스타일의 자동차 느낌이 물씬 나는 것도 사실이다.
    외관 디자인에 대한 '호불호'가 엇갈리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계속 보고 있으니 역동성이 강조된 직선의 라인이 마음에 들었다. 그렇지만 예전 제네시스의 모습이 좋다는 사람들도 많은 것이 사실이다.
    뒷 부분 역시 선을 강조한 디자인이며 하나 특이한 점은 엉덩이에 써 있는 HTRAC이다.
    HTRAC이란 현대에서 자체 개발한 4륜구동 시스템인데 최근 TV에서 방영하고 있는 눈길 위를 달리는 제네시스 광고에서 볼 수 있듯이 눈길에서도 무난히 통과가 가능하다고 한다.
    특히 이번 4륜구동 시스템은 현대 세단으로는 최초로 적용했다.
    그래서 실제로 눈길 운전을 해 봤다.
    전륜구동 차량과 비교해 봤는데 눈길에서 헛도는 전륜차량과 달리 뉴 제네시스는 악셀을 콱 밟았는데도 차량이 미끄러짐 없이 치고 나갔다. 솔직히 놀랐다.
    자연스럽게 4륜구동의 장점을 느낄 수 있었다. 물론 긴 구간의 눈길 운전은 아니었지만 일단 미끌림이 많이 없으니 운전을 자신감 있게 할 수 있었다.
    그렇지만 너무 4륜구동에 자신을 가질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눈길 운전의 가장 효율이 높은 운전은 체인을 사용하거나 아예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정답이다.
    4륜구동은 보조적 기능인 것을 잊지 말아야겠다.
    인상적인 부분이 있었는데 트렁크로 자동차키를 지니고 있는 상태에서 트렁크로 다가가면 문이 저절로 열리는 것이었다. 그저 신기했다!
    차량 내부는 조금 업그레이드 된 기분이다.
    현대 차량에 탈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있을 건 다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이게 '현대'다 라는 느낌이 부족하다.
    현대라는 마크를 버리고 제네시스라는 이름만 사용하는 차량인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아이덴티티가 모자라는 느낌이 있긴 있다.
    BMW5 시리즈와 비슷한 느낌은 외관이나 내부에서 느낄 수 있는 건 어쩔 수 없다. 솔직히 현대만의 색깔이 아쉽긴 하다. 그래도 이 정도도 어딘가?
    그럼 이제 주행으로 들어가 보자.
    살짝 악셀을 밟았다. 첫 출발부터 큰 무리가 없다. 부드럽게 치고 나간다. 물 위를 미끄러지듯 나간다.
    추월하기 위해 한번 악셀을 조금 세게 밟았다. 최대토크 40.5기 때문에 순간속도를 이용해 추월은 아주 수월했다.
    코너링도 최적의 밸런스를 유지한 51:49로 쏠림없이 잘 넘어간다.
    승차감은 살짝 통통거림이 있었다. 세단이니까 딱딱할 필요까지는 없겠지만 조금은 통통거림이 거슬리기도 했다.
    하지만 하나 걸리는 부분이 있다. 제원표로도 확인할 수 있는데 성능이 줄어든 것으로 나와있다.
    7 min
  • [엔킹쇼] 연예계 '먹방'스타 베스트5
    '먹으면 뜬다'
    TV만 켜면 맛의 향연이 펼쳐지는 요즘, 먹는 방송 일명 '먹방'의 열기가 뜨겁다. 다이어트 열풍에도 아랑곳없이 식욕 자극하는 '먹방'스타들이 궁금해 모아봤다.
    이번 주 엔킹쇼 주제는 '연예계 먹방스타 베스트 5' 다.
    6 min
  • [NocutView] 베일 벗은 LG G프로2, 신기술로 부활할 수 있을까?
    5.9인치 대화면으로 '보고, 찍고, 듣는' 즐거움
    'LG G프로2'는 5.9인치 대화면이면서도 한 손에 부드럽게 들어오는 최적의 그립감이 특징이다.
    테두리의 버튼을 모두 없앤 3mm대의 슬림 베젤은 깔끔하고 세련된 미니멀리즘을 제공한다.
    LG전자는 'LG G2', 'LG G플렉스'에 이어 인체공학적인 후면키를 적용해 편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LG G프로2'는 꽉찬 화면의 풀HD(Full HD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스마트폰 앞면의 전체 면적에서 화면이 차지하는 비율이 77%대까지 높아져 몰입감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글로벌 시장에 '화질의 LG'를 강조해온 LG전자는 Full HD IPS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밝기와 저전력, 야외시인성, 색정확성 등을 높였다.
    또 하나의 픽셀이 3개의 서브픽셀(Red, Green, Blue)로 이뤄진 Real RGB 방식은 더욱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감성 혁신 기반의 UX
    소비자의 감성을 터치하는 새로운 UX들도 특징이다.
    '내추럴 플래시(Natural Flash)' 기능은 플래시를 켜고 찍을 경우에 발생할 수 있는 왜곡된 색표현, 과다 노출 등을 자연스럽게 보정해 실제에 보다 가까운 이미지를 만들어준다.
    '매직 포커스(Magic Focus)' 기능은 포커스를 자동으로 변경해 연속으로 촬영한 후 원하는 이미지를 선택하거나 여러 이미지를 합성할 수 있게 해준다.
    '슬로우 모션(Slow Motion)' 기능은 HD급으로 촬영한 동영상을 1/4배속까지 느리게 재생할 수 있다.
    '버스트샷 플레이어(Burst Shot Player)' 기능은 연속으로 촬영한 최대 20장의 사진을 하나의 영상으로 볼 수 있다.
    'UHD 레코딩(UHD Recording)'은 4K 울트라 HD급(3,840*2,160) 해상도로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게 해준다.
    'LCD 플래시 전면카메라(Flash for Selfie)'는 어두운 상황에서 셀프 카메라를 촬영해도 사진이 밝게 나오는 기능으로 플래시 대신에 LCD 화면 일부를 조명으로 활용해 자연스러운 사진을 연출할 수 있다.
    편의성과 보안성 탁월한 '노크 코드' 첫 탑재
    LG전자는 '노크온(KnockOn)'을 진화시킨 '노크 코드(Knock Code)'를 'LG G프로2'에 처음 탑재했다.
    LG전자는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하루에도 많게는 100회 이상씩 화면을 켜고 스마트폰의 잠금 화면을 해제하는 것에 착안해 기존 '노크온'에 잠금해제 기능까지 추가한 '노크 코드'를 개발했다.
    '노크 코드'는 화면을 켜는 것과 잠금화면을 해제하는 것을 동시에 할 수 있어 기존의 숫자 입력이나 패턴 그리기와 비교해 편의성이 뛰어나다.
    스마트폰 사용자는 꺼진 화면 위를 몇 차례만 터치하면 곧바로 홈 화면으로 이동할 수 있다.
    '노크 코드'는 터치 순서를 추측할 수 있는 시각적인 흔적이 화면에 노출되지 않기 때문에 보안성이 탁월하다.
    또 기존 패턴 그리기나 숫자 입력의 경우 화면을 보면서 잠금을 해제해야 했지만 '노크 코드'는 화면을 보지 않고 손가락의 움직임만으로 잠금화면을 풀 수 있다.
    '찍는 즐거움', OIS플러스로 떨림 걱정 없는 카메라
    LG전자는 사진을 찍을 때 손 떨림을 보정하는 'OIS(Optical Image Stabilizer, 광학식 손떨림 보정)'를 보다 향상시킨 'OIS플러스' 기술을 탑재했다.
    'OIS플러스'는 사진을 찍는 순간 흔들림을 보정하고, 이후에 한차례 더 사진을 보정해 또렷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보다 효과적인 보정은 물론 어두운 곳에서도 또렷한 사진을 얻을 수 있다.
    전면 카메라에는 렌즈 성능을 향상시킨 210만 화소를 채택했다.
    'LG G프로2'에는 다양한 카메라 UX가 추가됐다.
    HD급으로 촬영한 동영상을 1/4배속까지 느리게 재생할 수 있는 '슬로우 모션', 연속 촬영한 최대 20장의 사진을 영상처럼 이어서 보는 '버스트 샷 플레이어', 4K 울트라 HD급(3,840*2,160) 해상도로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UHD 레코딩', 어두운 상황에서 셀프 카메라를 촬영해도 사진이 밝게 나오는 'LCD 플래시 전면카메라' 등을 채택했다.
    3 min
  • [개판오분전] 제 20화 발렌타인데이에 웬 테러리스트?
    2월 14일을 앞두고 전국은 사랑의 기운으로 가득하다. 지나가는 커플들의 손에는 저마다 초콜릿이 들려있다.
    남녀가 서로 사랑을 고백하는 날로 알려진 2월 14일. 하지만 이날 안중근 장군이 사형 선고를 받은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이 없다.
    대한 의군 참모중장 안중근. 1909년 서른 한살의 나이에 국가의 원수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며 대한 독립을 외친 장군.
    최근 아베 총리의 우경향 기조 가운데 자행되고 있는 역사 왜곡 속에서 안중근 장군이 던진 용기에 대해 CBS 김대훈, 곽인숙 두 기자가 집중 분석을 해봤다.
    15 min
  • [사고유발자] 자동차 고의 사고
    일부러 자동차나 몸을 다른 차량에 부딪치고 사고로 위장한 뒤 수리비나 보상금을 요구해서 챙기는 '고의 사고'가 갈수록 증가하는 추세다.
    최근 들어선 값비싼 외제차로 고의 사고를 일으켜 보험금을 타내는 수법이 외제차 동호회 모임을 통해 알려지면서 기승을 부리고 있기도 하다.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어 일반 운전자들이 알아둬야 피해를 줄일 수 있는 '고의 사고'의 유형들을 사고유발자에서 알아본다.
    5 min
  • [개판오분전] 제19화 김기춘 집중해부 "우리가 남이가?"
    유신헌법 마련을 위한 실무 작업, 육영수 여사 저격범 '문세광' 수사, 강기훈 유서대필사건 수사 등 굵직한 사건들을 처리하고, 초원복집 사건을 통해 " 우리가 남이가?"라는 어록을 남긴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
    김 실장은 2013년 8월 6일 임명됐으나 최근 건강악화 등의 이유로 사의표명 설이 돌고 있다.
    유신 정권 때부터 검찰 공안부 부장, 검찰총장, 법무부장관, 3선 국회의원까지 지낸 김기춘 실장이 청와대의 '왕실장' 역할을 끝으로 과연 권부의 중심에서 내려설 지 주목된다.
    취임이후 '신 공안 정국'의 설계자가 아니냐는 의혹의 눈초리를 한 몸에 받아온 김기춘 비서실장에 대해 CBS 김대훈, 곽인숙 두 기자가 집중 분석을 해봤다.
    16 min

More shows like nocutV

FM POPS 한동준 입니다 by CBS

FM POPS 한동준 입니다

0 Listeners

CBS 박성태의 뉴스쇼 by CBS

CBS 박성태의 뉴스쇼

187 Listeners

세바시 by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세바시

55 Listeners

정다운의 뉴스톡 530 by CBS

정다운의 뉴스톡 530

7 Listeners

세바시 청년 by CBS

세바시 청년

1 Listeners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by CBS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37 Listeners

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by CBS

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39 Listeners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by CBS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3 Listeners

아름다운 당신에게 강석우입니다. by CBS

아름다운 당신에게 강석우입니다.

3 Listeners

새롭게 하소서 by CBS

새롭게 하소서

9 Listeners